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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가 ‘5·18민주화운동 교육 활성화 조례’ 제정에 나섰다.시의회는 제313회 임시회에 ‘인천광역시교육청 5·18민주화운동 교육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했다고 29일 밝혔다.이 조례안은 인천시의원 45명 중 강정선 의원을 대표로 40명이 공동 발의했고 국힘 1명이 찬성했다.국힘 의원들은 신영희 의원과 안수경 의원이 공동 발의자로 참여했고 윤재상 의원은 찬성했으며 정해권·이강구·이미옥(비례
충북지역 농업계고 학생 84명이 15일부터 17일까지 대구농업마이스터고에서 열리는 ‘제55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에 참가했다. 전국영농학생축제는 농업계고 학생들이 전공 지식과 실무능력을 겨루고 전국 학생들과 교류하며 농생명산업의 미래를 탐색하는 행사다.올해는 ‘내일을 위한 오늘의 혁신! AI농업으로 비상하라!’를 주제로 전국 13개 시·도에서 학생 1016명을 포함해 1500여 명이 참여한다. 충북에서는 청주농업고 45명, 충북생명산업고 19명,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 16명, 영동산업과학고 4명 등 모두 84명
충북도내 농업계고 4개 학교 학생 84명이 15일부터 17일까지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열리는 `55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에 참가한다.전국영농학생축제는 농업계고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전공 지식과 실무능력을 펼치고 서로 교류하며 농생명산업의 미래를 탐색하는 행사다.올해는 `내일을 위한 오늘의 혁신! AI농업으로 비상하라!'를 주제로 전국 13개 시도에서 학생 1016명을 포함한 1500여명이 참여한다.충북에서는 △청주농고 45명 △충북생명산업고 19명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 16명 △영동산업과학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 울산상업고등학교, 울산생활과학고등학교 학생 45명이 31일부터 오는 9월2일까지 전남·광주 일원에서 열리는 ‘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 참가한다. 전국상업경진대회는 상업·정보 분야 직업계고 학생들이 전공 분야에서 갈고닦은 실무 능력을 겨루고 꿈과 끼를 펼치는 자리다. 올해 대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주최로 광주여자대학교 시립유니버시아드 체육관을 비롯해 전남여자·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 등에서 치러진다. 울산에서는 상업계열 고등학교 3개 학교에서 학생 45명이 출전한다. 금융실무, 회계실무, 창업실무, 사무행정
강화군은 지난 24일 2026년도 신규 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열고, 신규 공무원 45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임용된 신규 공무원은 제1회 인천시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을 통해 선발됐으며, 직렬별로는 행정직 27명, 사회복지직 5명, 농업직 5명, 보건직 3명, 간호직 5명이다.군은 신규 임용자 중 22명을 복지 부서와 읍·면사무소에 중점 배치해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통합돌봄 등 생활밀착형 행정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박용철 강화군수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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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가 정책토론 한마당을 연다.시의회는 9월 1~2일 의회 본관 중앙홀과 각 상임위원회 회의실·세미나실에서 ‘2026 인천광역시의회 정책토론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시의회와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가 공동 개최하는 제10대 인천시의회 첫 정책토론 한마당에는 시의원 45명, 의정발전자문위원 32명, ICReN 소속 15개 공공기관 및 각 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첫날인 1일에는 의회 본관 중앙홀에서 개회식을 열어 제10대 인천시의회를 소개하고 톤론회 취지를 설명하며 제8기 의정발전자문위원 위촉장을 수여한다.
서귀포시는 오는 25일 시행되는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21일 예고했다.인사 규모는 4급 1명, 5급 5명, 6급 15명, 7급 24명, 8급 34명 등 승진 79명, 인사교류 45명, 전보 238명, 신규임용 23명, 기타 33명 등 총 463명이다.이번 인사를 통해 진은숙 기후환경과장이 4급으로 승진하며 제주도로 전출됐다.4급에서는 부미선 청정환경국장이 자치행정국장으로 자리를 옮겼고 제주도에서 전입온 강연실 서기관이 복지위생국장, 김영아 서기관이 문화관광체육국장, 현은정
서귀포시가 21일 민선 9기 출범 후 첫 정기인사를 다행한 가운데, 국장급과 과장급에서 중폭의 교체가 이뤄졌다. 25일자로 단행된 이번 인사는 승진 79명, 전보 283명, 제주도청 교류 45명 등 총 463명을 대상으로 한다.국장급에서는 자치행정국장에 부미선 서기관, 복지위생국장에 강연실 서기관, 문화관광체육국장에 김영아 서기관, 청정환경국장에 현은정 서기관이 각각 임명됐다.과장급과 읍면동장에서도 적지 않게 교체됐다.시민소통지원실장에 부진근 사무관, 종합민원실장에 김군자 사무관, 총무과장에 김남진 사무관, 평생교육과장에 김계숙 사
한국마사회와 한국공항공사 유치를 위한 10만 제주도민 서명운동과 도민사회 공감대 확산이 본격화됐다.제주도의회는 8일 의사당 앞에서 45명 전체 의원과 사무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 기자회견과 결의대회를 열었다.송영훈 의장은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은 수도권에 몰린 기회를 지역으로 넓히고, 어디에 살든지 청년들이 자신의 고향에서 미래를 꿈꿀 수 있게 하는 일”이라며 “이번 요구가 단순히 ‘제주 몫’ 챙기기가 아니라 제주가 잘할 수 있는 일과 공공기관이 잘하는 일을 연결하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화군은 지난 24일 2026년도 신규 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열고, 신규 공무원 45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임용된 신규 공무원은 제1회 인천시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을 통해 선발됐으며, 직렬별로는 행정직 27명, 사회복지직 5명, 농업직 5명, 보건직 3명, 간호직 5명이다.군은 신규 임용자 중 22명을 복지 부서와 읍·면사무소에 중점 배치해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통합돌봄 등 생활밀착형 행정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박용철 강화군수는 “공직자는 변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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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한국 공연 한 번 더…고양서 5회 무대 선다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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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나눔 현장 찾은 추미애…“포용 사회여야 지속 가능”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현장을 찾아 “소외된 이웃에게 손을 내미는 포용 사회가 돼야 지속 가능하다”고 강조했다.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번 추석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도민 1만5000명에게 생계비와 명절 물품 등 총 11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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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회장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양종희 회장 연임 불발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이 올랐다.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은 불발됐다. KB금융 회추위는 11일 회추위를 열고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3인 숏리스트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한 뒤 최종 투표로 이 부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회장 자격 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과 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그룹 비전과 가치 공유, 장단기 건전 경영 노력 5개 항목 25개 세부기준을 검증하는 절차로 이뤄졌다.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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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 ‘2026 SEOUL TEX & TECH’ 부스 운영 성료
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가 지난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랩 1층 DDP 쇼룸에서 열린 ‘2026 SEOUL TEX & TECH’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디토앤디토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제조기업의 샘플 제품을 매개로 한 1:1 바이어 상담회와 함께 AI를 활용한 상품기획 및 K-패션 브랜드의 새로운 글로벌 성장 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함께 진행돼 참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센터는 서울의류협회와 협력해 금천 패션 제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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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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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제8회 청년상 수상자 5명 선정
안양시는 ‘제8회 안양시 청년상’ 수상자 5명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올해 부문별 수상자는 ▲방새린 ㈜빵스컴퍼니 대표 ▲이혜림 안양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생태전환팀장 ▲이창용 안양시민프로축구단 선수 ▲고영석 ㈜다날투자파트너스 투자육성팀장・박정호 노무법인 디오 대표로 결정됐다.방새린 대표는 온라인 통합 마케팅 회사인 ㈜빵스컴퍼니를 운영하며 지역 내 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상권과 명소를 알리는 사회관계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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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도시공사, 신길동 63블록 환경정화 활동 실시
안산도시공사는 장기 미개발지역인 63블록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이달 14일 진행된 환경정화 활동은 폐기물·생활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지역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주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공사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약 3시간 동안 1.5톤 트럭 2대 분량의 생활쓰레기와 폐기물, 낙엽 등을 수거했다.공사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겨울철 방치 폐기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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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본원 제주 이전 제안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결정을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제주 이전을 공식 제안했다.위성곤 제주도지사는 17일 서울 강남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을 찾아 이승재 원장에게 본원의 제주 이전을 담은 유치 제안서를 전달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의 핵심 유치 대상 기관을 상대로 제주도가 직접 이전을 공식 제안한 것이다.위 지사는 제주가 가진 에너지 실증 기반과 에너지기술평가원의 과제 기획·평가·성과관리 기능을 연결해 국가 에너지 대전환의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을 내놨다.재생에너지와 수소, 에너지저장장치, 히트펌프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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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2026 상공인과 대화 ‘기업 현장 목소리 청취’
충남 서산시는 지난 16일 베니키아 호텔에서 ‘2026 상공인과 대화’를 개최해 기업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서산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관내 상공인 7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지역경제 발전과 직결된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특히, 관내 업체의 지역 공사 참여 확대, 석유화학단지 위기 극복 및 체질 개선을 위한 행정 지원 방안이 주요 화두로 올랐다.시는 현재 입찰 공고문에 지역 업체 도급·하도급 권장,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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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문섬 인근서 스쿠버다이빙하던 2명...2시간 여만에 구조
서귀포 문섬 인근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던 2명이 2시간여 만에 가까스로 구조됐다.17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9분쯤 서귀포시 문섬 인근 해상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하던 다이버 2명을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소방과 해경은 드론 등을 활용해 수색에 나섰다.신고 접수 1시간 40여분만인 낮 12시 42분쯤 약 4km 떨어진 범섬 인근 해상에서 ㄱ씨가 구조됐다. 이어 오후 1시 2분쯤 ㄴ씨도 구조됐다.이들은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ㄱ씨는 저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