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 동구가 방어진활어센터 화재 사고와 관련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6일부터 구성해 운영한다. 또,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함께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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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부소방서는 22일 북구 산하변전소에서 소방대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하구 화재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하구 화재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접근과 초기 대응으로 화재 확산을 막고 주민과 시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펌프차와 물탱크차 등이 투입됐으며,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해 차량 진입 여건과 지하구 출입구 및 내부 구조, 소방시설 활용 가능 여부 등을 점검했다. 또 지하구의 좁고 긴 내부 구조와 연기 확산 등 화재진압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화재 발생 위치와
경북 봉화군 석포면에 위치한 영풍 석포제련소에서 불과 두 달여 만에 또다시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즉시 현장 대응에 나서 진화 장비
울산 남부소방서는 14일 오후 남구 소재 여천초등학교 돌봄교실 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안전의식을 높이며 직접 체험하여 익힐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으로 마련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빛 소화기를 활용한 소화기 사용 체험 ▲화재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올바른 119 신고요령 ▲화재 발생 시 안전한 대피방법 등이다.특히 학생들이 직접 빛 소화기를 사용해 보며 소화기 사용법을 익히고,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119신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지난 8월 발생한 전주 송천동 농수산물시장 화재 피해 가정의 학생들을 돕기 위해 나섰다. 전북은행은 8일 화재로 생계 기반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가정의 학생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총 4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은 화재 피해 가정 학생 4명으로, 1인당 100만 원씩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콤바인과 트랙터 등 대형 농기계의 가동률이 늘어나면서 기계 과열로 인한 화재 위험에 비상이 걸렸다.한 해 농사의 결실을 거두는 시기에 발생
울산 동구는 화재로 피해를 입은 방어진활어센터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9월 4일 오전 10시 40분부터 12시까지 방어진활어센터 일원에서 민관 합동 환경정비를 했다.이번 환경정비는 갑작스러운 화재로 실의에 빠진 피해 상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동구청, HD현대중공업, 동 자생 단체, 의용소방대 등에서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참여자들은 방어진활어센터 주변 화재 잔재물과 폐기물을 수거했으며, 아직 화재 현장에 남아 있는 상인들의 집기를 정리하는 데 힘을 보탰다.천기옥 동구청장은 “화재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18일 오후 3시 36분쯤 전남광주 여수시 낙포동 낙포부두 인근 해상에서 69톤급 어선 A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여수해경은 인명구조와 화재진압을 위한 경비함정과 구조세력을 현장으로 급파했다. 16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A호 승선원 3명을 모두 구조하고, 현장 안전관리를 진행하며 화재 진압 작업을 펼치고 있다. 화재 선박은 선박 수
구미시가 리튬배터리 관련 화재 위험이 커짐에 따라 시민들의 올바른 폐배터리 배출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에 나선다. 보조배터리와 소형폐가전, 휴대용 선풍기, 전자담배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수확기를 앞두고 농기계 사용이 증가하는 9~11월에 화재 위험이 집중된다며 도내 농가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최근 10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농기계 화재 368건을 분석한 결과, 가을철에 117건이 발생해 사계절 중 가장 많았다. 이어 여름철 91건, 봄철 87건, 겨울철 73건 순이었다. 가을철 농기계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액은 13억 7,641만 원으로 전체 피해액의 54.2%를 차지해 피해 규모가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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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이 기업의 핵심 업무 시스템과 데이터에 인공지능을 결합하는 ‘AI-Native Enterprise’ 전략을 제시했다.더존비즈온은 18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CAIO Summit 2026’에 참가해 기업의 AI 전환 전략을 소개하고 기업용 AI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AI-Native Enterprise: Agentic, AI Orchestration, 그리고 기업 혁신의 재정의’를 주제로 전자신문이 주최하고 CAIO포럼이 주관했다. 국내외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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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ALT-B4 품은 '키트루다 SC', 日 승인…글로벌 상업화 확대
알테오젠의 피하주사 제형 변경 기술이 적용된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가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미국과 유럽, 캐나다에 이어 일본에서도 허가를 획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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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허브동산, 제주도 ‘핑크뮬리 축제’ 개최
제주 허브동산이 오는 9월 20일부터 아름다운 핑크빛 물결이 펼쳐지는 ‘핑크뮬리 축제’를 개최한다.가을을 대표하는 핑크뮬리가 허브동산 전역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은 낮에는 이국적인 허브 정원과 핑크뮬리의 풍경을, 저녁에는 감성적인 야간 조명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를 맞아 다양한 입장 혜택도 마련됐다.축제 특별 혜택· 소인 무료 입장· 반려견 동반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오후 7시 이후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당일에 한해 재입장 가능제주 허브동산은 가을을 대표하는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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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고 케이(K)-푸드 즐긴다.창동역 먹자골목, '달빛야장'으로 재탄생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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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李 '연임 생각 없다' 환영…개헌 논의 박차 가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불가 의사를 분명히 한 데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이 환영의 뜻을 표했다. 본격적인 개헌 논의를 시작하자고도 제안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양대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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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국가유산청이 공모한 ‘2027년 세계유산 함께 누림 사업’에 3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세계유산 함께 누림 사업’은 세계유산과 지역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연계한 활용 방식을 확산하고, 국민이 일상에서 세계유산의 가치를 보다 가까이 이해하고 누릴 수 있도록 체험·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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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바이낸스서 1억달러 투자 유치…USDC 글로벌 확장 탄력
바이낸스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에 1억달러를 투자하고, 5년간 자사 플랫폼에서 USDC 확산을 지원하기로 했다.22일 CNBC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서클이 미국 중심인 USDC 기반을 해외로 넓히고,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에서 테더 USDT와 경쟁하려는 행보다.계약에 따라 바이낸스는 서클 주식을 주당 80.84달러에 1억달러치 매입한다. 일부 예외를 제외하면 최대 2년간 보호예수 조건이 붙는다. 서클은 그 대가로 USDC 잔고와 연동된 월간 인센티브 수수료를 바이낸스에 지급하고, USDC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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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제332회 제1차 정례회 마무리…지역 현안·재정·복지 등 정책 제언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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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통망 확충, 장애인 복지, 재정지원 사업의 투명성 등 지역 현안을 두루 논의하며 제332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강릉시의회는 22일, 제332회 강릉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한 안건들을 의결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운영위원회·행정위원회·산업위원회에서 심의한 ‘강릉시 골목경제활성화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비롯해 모두 13건의 안건이 다뤄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도 함께 심의했다.지역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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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의 사계와 문학 거장 담은 '나만의 우표'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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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방우정청 인제우체국이 인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 거장들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특별기획 ‘나만의 우표 3종’을 선보인다.인제우체국은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우표 및 커버 3종’에 대한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기획은 인제가 간직한 수려한 자연 풍광을 널리 알리는 한편, 인제와 깊은 인연을 맺은 문학계 거장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선보이는 우표에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과 박인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문학적 자취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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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겸 前시장 유튜브로 ‘정치 행보’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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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이후 공개 활동을 자제해 왔던 김두겸 전 울산시장이 전임 시장 시절 정책의 추진 배경과 현 시정 현안에 대한 해법을 알리기 위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소통 재개에 나선다. 김두겸 전 울산시장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두겸tv’를 개설하고 재임 시절 추진했던 주요 정책사업의 배경과 성과를 직접 설명하며 정치 행보를 재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첫 영상인 ‘두왕골에서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에서 김 전 시장은 “선거 결과에 대해 시민들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정돈의 시간을 가졌다”면서도 “살아있는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