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릉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16일 울릉군 전역에서 공무원, 유관기관, 사회단체, 군부대 등 약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추석맞이 민·관·군 합동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이번 추석맞이 대청소는 올 여름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온 사동항부터 도동항, 저동천 등 골목길 생활쓰레기와 해안변에 어지러워진 환경을 정비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울릉도를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편하게 쉴 수 있는 청정섬의 이미지를 주기위해 모든 봉사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