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가 올 상반기 도내 공공건설·건축사업 110건에 대한 사전검토 처리기간을 법정 처리기간인 30일보다 평균 5.6일 단축했다고
인천 미추홀구가 신청사 건립 사업 변경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20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구는 신청사 사업 전반에 대해 검토·자문 역할을 하는 민간 전문가로 김원기 국립한밭대 겸임교수를 위촉했다.민선 7기 김정식 구청장 재임 당시 미추홀구 총괄건축가를 지낸 김 교수는 이번 민
미국 퍼듀대와 프랑스 소르본누벨대 등 해외 주요 대학 총장들이 참여하는 전북대학교의 국제협력 네트워크가 확대된다. 글로벌 기업과 국제 교육기구까지 가세해 공동학위와 공동연구, 인재양성 등으로 협력 분야도 다양해진다. 전북대는 해외 자매결연 대학 총장들을 중심으로 '글로벌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기업·국제기구와 연계한 국제협력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전주상공회의소는 전주상의 비즈니스라운지에서 회원기업을 대상으로 법률·세무 분야 '기업 민원 해소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전주상의는 이번 행사는 전주상의가 운영 중인 7개 분야 경영지원 전문가 자문단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회원기업들이 경영 활동 중 겪게 되는 법적·제도적 고충을 해결하고 기업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하나은행이 복잡한 외환자본거래와 해외이주 금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특화 조직을 신설했다.하나은행은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Place1에 '외환자본거래센터'를 개점했다고 12일 밝혔다. 센터는 법무법인과 회계법인, 기업·자산가가 밀집한 강남권에 자리를 잡았으며, 외환자본거래 전문 인력을 배치했다.주요 업무는 ▲외국인직접투자 신고 및 외화계좌 개설 지원 ▲국내외 투자와 부동산 취득 관련 외환 신고 상담 ▲외화 자금조달 및 크로스보더 자본거래 자문 등이다.또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 Wee센터는 23일, 학교교육지원센터 2층 집단상담실에서 Wee센터 및 행복학교거점지원센터 전문상담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1학기 제2차 상담사례 슈퍼비전’을 개최하였다. 상담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실제 상담 사례를 중심으로 다양한 관점에서 사례를 이해하고 분석하여 효과적인 상담 목표와 개입 방안을 모색하고, 전문상담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대구대학교 재활심리학과 조현재 교수를 슈퍼바이저로 초청하여 사례 발표와 자문, 토의를 진행하였으며, 상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이 국세청에서 32년간 세무조사 외길을 걸어온 임종수 전 반포세무서 재산세1과장을 대표세무사로 맞았다. 대기업 주식변동분석부터 자산가 재산제세까지 폭넓게 다뤄온 조사 전문가를 영입, 기업과 고액자산가를 위한 자문 역량을 한층 두텁게 한다는 구상이다.임종수 대표세무사는 1994년 국립세무대학을 나와 공직에 들어선 뒤, 32년 가운데 18년을 조사 현장에서 보냈다.그는 ▲100대 그룹 대기업과 주식변동을 전담 분석하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의사·변호사 등 전문직 고소
세무법인 한영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M&A 활성화 지원사업’의 M&A 자문기관으로 등록됐다. 전국 세무법인 가운데 M&A 자문기관에 이름을 올린 것은 세무법인 한영이 세 번째로, 세무 전문성을 앞세워 부산·울산·경남 지역 중소기업의 사업승계와 기업 매각·인수 자문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는 전략이다.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지난 16일 2026년도 제4차 M&A 자문기관 신규등록 평가에서 세무법인 한영을 자문기관으로 등록했다고 공식 통보했다. 자문기관 등록은 최근 3년 내 중소·벤처
충북도는 1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민선9기 충북도지사 공약사업 평가자문위원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평가·자문위원회는 도내 기관 및 시민·사회단체, 관련 전문가 등 25명으로 구성됐다.위원회는 4년간 공약사업 실천계획 심의, 개선방안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이날 전체회의에서 위원장 선출과 5개 소위원회가 구성됐다.소위원회별 회의에서는 공약사업을 확정하기 위한 100대 공약 목록을 논의했다.각 분과별 실천계획을 면밀히 검토하는 등 공약 이행률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다뤘다.평가·자문위원
IT장비 제조 업체 다보링크가 포어링크와 70억2460만원 규모의 버스공공와이파이 사업 관련 AP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계약 내용은 버스공공와이파이 사업관련 AP발주건으로, 계약금액 총액은 70억2460만원이다. 이는 최근 연결 기준 매출액 632억원의 11.11%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포어링크로, 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며 최근 매출액은 446억8547만원으로 기재됐다. 다보링크와 포어링크는 최근 3년간 동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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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주말 폭염 속 태풍 돌핀 영향 예고…분야별 대책 점검
제주특별자치도가 폭염 비상1단계가 가동 중인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풍랑까지 예상되는 복합적인 기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대응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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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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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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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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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해양수도권 공동 투자유치 협력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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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이 동남권 투자유치 강화를 위해 부산과 경남, 해양수산부, 경제계와 손을 잡는다. 울산시에 따르면 13일 코모도호텔부산 그랜드볼룸에서 해양수산부, 울산시, 부산시, 경상남도, 울산상공회의소, 부산상공회의소, 경상남도상공회의소협의회가 참여한 가운데 ‘해양수도권 조성 및 공동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 행사가 열린다. 협약은 해양수산부와 울·부·경 지방정부, 지역 경제계가 협력해 동남권의 투자환경을 개선하고 국내외 기업의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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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檢보완수사권 폐지 반발...이번주 중 헌법소원 청구 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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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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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해의 핵심도시인 칭다오는 최근 ‘보는 바다’에서 ‘체험하는 바다’로 관광형태를 옮기고 있다. 과거 무역과 산업 중심이었던 해안가에 광장과 공원, 산책로, 요트시설, 야간경관 등을 더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활용하며 해양관광도시로의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산·바다·도시 어우러진 해양관광도시칭다오는 중국 연해의 핵심 도시이자 국제 종합교통 허브로 불린다. 육지 면적은 총 1만1000㎢, 해역 면적은 1만2000㎢로 총 7개 구와 3개 시를 관할하며 1050만명이 거주하고 있다.특히 칭다오는 산과 바다, 도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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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태화강국가정원과 주변 주요 시설의 경관이 대대적으로 개선된다. 울산시는 12일 김상욱 시장 주재로 열린 주간업무 회의에서 국제정원박람회와 태화강국가정원을 연계한 도심경관 개선사업을 점검했다. 이 사업은 사람과 차가 오고 가는 길과 주변 환경을 개선해 수변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골자로 한다. 우선 태화강국가정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보행교의 환경과 야간경관을 손본다. 총사업비 39억원을 투입해 경관분수와 경관조명, 전망대 등을 설치한다. 기본·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며 오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