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은 오는 22일 '열에너지기본법안'과 '열에너지 탈탄소화 전환 및 이용.보급 촉진법안' 제정안을 주제로 한 국회 공청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청회는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열에너지는 국내 최종에너지 소비의 약 48%를 차지함에도 불구하고, 그간 에너지 정책이 전력 부문 중심으로 추진되면서 상대적으로 체계적인 관리와 정책 논의가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이에 이번 공청회에서는 그동안 미비했던 열에너지 정책 체계와 탈탄소화 전환 전략을 종합적으로
위성곤 국회의원은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3일 밝혔다.법안은 인공지능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를 공공부문이 주도적으로 확보하고 제도적 제약을 정비해 데이터 기반 산업을 키우는 데 초점을 뒀다.이를 위해 공공기관이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를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에는 해당 데이터의 품질을 관리할 책임이 부여된다.데이터 활용을 가로막는 규제는 입법 단계에서부터 점검한다. 중앙행정기관장은 법령을 제정하거나 고칠 때 공공데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는 3일 국회 본관 접견실에서 ‘기후위기 대응 방안에 대한 공론화위원회’ 출범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대국민 숙의 절차에 돌입했다.위성곤 위원장은 "이번 공론화위원회가 이재명 정부의 녹색 대전환은 물론 재생에너지 선도지역 제주 공약을 실질적인 입법으로 뒷받침하는 과정이라며, 에너지 배당 등 제주의 햇살과 바람이 도민들에게 환원되고, 기후테크 기반 그린산업이 뿌리내리는 ‘제주형 GX’의 토대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국회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설 명절을 앞두고 실시된 6.3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 제주도지사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주자 3명이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문대림 국회의원과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위성곤 국회의원이 바짝 추격하며 치열한 경합을 예고했다. 6.3지방선거 공동보도 협약을 체결한 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제1차 공동 여론조사 결과를 9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먼저 '누가 도지사가 되는 것이
위성곤 국회의원은 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마사회의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위 의원은 “대한민국 말산업의 1번지인 제주에 마사회 본사가 위치하는 것은 산업의 기본이자 당연한 조치”라며 “전국 말 사육 두수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생산·육성·경매·경주·조련까지 모든 인프라를 갖춘 제주로 마사회 본사가 이전돼야 현장 중심의 ‘세계적 말 산업 컨트롤타워’가 완성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그동안 섬이라는 이유로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 제주 홀대의 사슬을 끊어내는 것이 정부 균형발전 의지의 진정
교육공무원의 육아휴직 대상 자녀 나이를 초등학교 6학년까지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위성곤 국회의원은 육아휴직이 가능한 교육공무원의 자녀연령 기준을 상향 조정하는 교육공무원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1일 밝혔다.교육공무원법에 따르면, 교육공무원은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에 대해서만 육아휴직이 가능하다.개정안에는 자녀 나이의 범위를 만 12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로 대폭 확대하는 내용을 닫았다.이는 초등학교 저학년에만 국한됐던 육아휴직에 돌봄 공백을 해결하기 위해 연령대를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이 6.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위 의원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도민행복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해 제주특별자치도 도지사 출마를 최종 결심하게 됐다"며 "좌고우면하지 않고 당원 , 도민들과 함께 끝까지 당당하게 위성곤의 길을 통해 평가받겠다"고 밝혔다.위 의원은 "AI, 기후위기로 상징되는 시대에 제주는 변방의 섬이 아니라 이재명 정부의 사회대전환 정책을 선도하는 곳이 되어야 한다"면서 "3선 도의원, 3선 국회의원,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의 경험을 살려
제9회 지방선거를 4개월 앞둔 시점에서 이뤄진 제주도지사 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문대림 국회의원, 위성곤 국회의원이 오차범위 내에서 선두 그룹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일보를 비롯해 제주MBC, 제주CBS, 제주의소리, 제주투데이 등 언론 5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실시한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3일 공개했다.조사 결과 ‘제주도지사 선거에서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다음 인물 중 누가 가장 낫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오영훈 지사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은 30일 국민 중심의 민원 행정을 실현하고 행정기관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국민 민원 뺑뺑이 방지법’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행정기관이 접수된 민원을 하나의 창구 또는 주무부서에서 전담하여 처리하도록 원칙을 규정하고 있다. 아울러 원활한 업무 처리를 위해 해당 민원과 관련된 다른 행정기관 역시 전담 처리에 적극 협조하도록 명시했다.또 행정기관의 장에게 반복·중복 민원과 고충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고, 국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
6·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 출마 의지를 밝힌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이 제주의 미래 비전으로 '제주 AX 대전환'을 제시하며 2월 중 제주에서 기본사회 및 사회적연대경제 등 이재명 정부의 핵심 정책을 논의하기로 하는 등 공천경쟁에 시동을 걸고 있다.위 의원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를 ‘이재명 정부 혁신 정책의 현장’ 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제주 AX 대전환은 위 의원이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를 수립한 국정기획 위원회에 참여해 구성원들과 함께 논의해 구상한 계획이다.위 의원은 당시 제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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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잘쓰는 공무원, 행정 정확도 높이고 시민과 더 가까워진다
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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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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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PUBG: 블라인드스팟’, 얼리 액세스 출시…5:5 무료 PvP 슈팅 경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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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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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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