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전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인천을 확실히 행복하게 만들 공약’ 1탄으로 ‘바가지 없는 소래포구’를 약속했다.박찬대 후보는 14일 “소래포구 어시장은 인천의 자랑으로 싱싱한 해산물을 바다내음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하지만 일부 바가지요금과 불투명한 가격 관행으로 인해 정직하게 장사하는 대다수 상인들까지 피해를 입고 있다”고 지적했다.박 후보는 “소래포구 어시장의 가격 담합 및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단속을 강화해 고의적·상습적 바가지요금과 부당요금 요구 행위는 계도나 경고로 끝내지 않고 ‘원스트
​국민의힘 박찬우 천안시장 후보가 오늘 오전 천안시 서북구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천안시장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박 후보는 후보는 “오늘의 후보 등록은 단순히 선거의 시작이 아니라, 우리 천안의 새로운 변화를 바라는 70만 시민들의 염원을 받드는 약속”이라며 소회를 밝혔다.특히 박찬우 후보는 그동안 행정안전부 차관,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과 국회의원 등을 거치며 쌓아온 풍부한 국정 경험과 중앙 네트워크를 강조하며, 천안 발전을 이끌 적임자임을 강조했다.그는 “현재 천안은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후보가 ‘기계가 대신할 수 없는 인간 교육’의 대전환을 선포했다.오 후보는 ‘AI 시대, 더 나은 인간 교육을 위한 약속’을 통해 “아이의 가치를 점수로 매기는 시대를 끝내고, 아이들 각자의 삶이 하나의 스토리가 되는 교육을 하겠다”고 강조했다.학교가 단순히 시험을 위한 곳이 아니라 ‘삶을 미리 연습해보는 소중한 공간’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오 후보는 “AI가 아무리 똑똑해져도 사람의 따뜻한 눈맞춤과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용기는 가르칠 수 없다”며 “학생이 자신의 삶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주인공이
세금은 우리 일상과 맞닿아 있다. 도로가 정비되고, 복지관이 운영되고,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가 유지되는 것, 이 모든 것이 지역 주민이 납부한 세금 덕분이다. 그런데 제주시의 지방세 체납액은 해마다 상당한 규모로 쌓이고 있으며, 체납 발생액의 절반 이상이 여전히 징수되지 못한 채 남아 있다. 우리 모두의 공공 재원에 그만큼 큰 구멍이 뚫려 있다는 뜻이다.체납 뒤에는 의도적인 회피도 적지 않다. 일부 법인은 재무 자료를 숨기거나 외상매출금 등 자산을 은폐하는 방식으로 납부를 피하고, 가족 명의로 재산을 돌려놓는 등 고의적 은닉이 의심
1주전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 후보가 6.3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이재호 예비후보는 오는 9일 오후 2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60 밀레니엄빌딩 315호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중단 없는 연수 발전'과 '책임 행정'을 홍보할 예정이다.이 후보는 "연수구청장 도전은 단순한 권력 의지가 아니라, 지난 4년간 구민과 함께 일궈온 성과를 완성하겠다는 책임의 약속"이라며 "연수구는 지금 멈출 때가 아니라 더 크게 도약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자신의 최대 강점으로 '검증된 현장 실행력'을 꼽은 이 후보는 "
​이완섭 서산시장 예비후보가 ‘돌봄은 더 촘촘하게, 부모는 더 안심하게’라는 기치 아래, 서산을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는 필승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 발표를 통해 서산의 미래인 아이들과 부모들을 위한 ‘5대 핵심 약속’을 공개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순한 놀이 공간을 넘어선 교육·문화 복합 인프라 구축이다. 어린이 수영장, 과학관, 캠핑 체험 공간이 어우러진 ‘가족공감 놀이공원’과 미세먼지 걱정 없이 사계절 내내 이용 가능한 ‘대형 실내 놀이터’를 조성해, 서
최근 보류상태인 환경보전분담금 제도와, 국회에서 논의중인 생태법인 제도에 대해 정부가 긍정적인 입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나면서, 차기 제주도정이 출범하면 실제 제도 도입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제주환경운동연합은 지난3월 제주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타운홀 미팅에서 현장 의견으로 제출된 '환경보전분담금 도입’ 및 ‘남방큰돌고래 생태법인 제도'와 관련해 청와대가 회신한 검토 의견을 6일 공개했다.회신 내용에 따르면 정부는 우선 생태법인과 관련해 ‘제주특별법 개정 등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며 ‘생태법인 도입 시 중앙정부 차원에서 적극
더불어민주당 이수동 영동군수 예비후보는 4일 영동읍 중앙로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 선거운동에 들어갔다.이날 개소식에는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가 참석해 이 후보와 정책공약 협약을 하고 충북도와 영동군의 동반성장을 위한 공약 발굴과 추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협약을 마친 이 후보는 “이 협약서는 단순한 종이 한 장이 아니라 군민과 도민 앞에 드리는 굳은 약속”이라며 “충북도와 영동군이 한 호흡으로 움직여 영동의 발전이 곧 충북의 발전이 되고, 충북의 도약이 영동의 도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국민의힘 조원휘 대전 유성구청장 후보가 ‘여성이 행복한 유성’ 다이아몬드 반지로 프로포즈 했다.조원휘 후보는 유성지역 여성 100인이 참여한 여성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유권자의 표심 공략에 나섰다.출범식은 여성선거대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과 조원휘의 약속 ‘여성이 빛나는 유성’ 선언식을 열고 건강가족센터 설립, 야외 어린이회관 조성 등을 제시했다.조 후보는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가 경쟁력 있는 도시”라며 “보육, 일자리, 안전, 복지를 아우르는 정책으로 여성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여성이
국민의힘 최민호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가족의 삶이 최우선인 세종’을 만드는 두 번째 시민과의 약속을 공약으로 내놨다.27일 최 후보는 자신의 선거사무소인 나성동 아리아리캠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가족을 테마로 4개 약속, 18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우선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확충해 ‘저녁과 휴일이 행복한 가족의 삶이 있는 세종’을 약속했다.이를 위해 지역 여건에 따라 수변형, 도심형, 숲속형, 오토캠프형 등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캠핑장 20곳을 신설하고 가족만이 온전하게 즐길 수 있는(핸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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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감사의 정원은 우리 국민의 자긍심과 선진 시민의식을 북돋는 긍정의 정원이 될 것“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조직적 훼방과 거짓 선동에도 불구하고 감사의 정원은 광화문광장 한편에 자리 잡아 소중한 역할을 하게 됐다.” [서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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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가 진행된다면 ‘노안’ 건강도 살펴보세요
우리 눈은 멀리 볼 때, 그리고 가까운 곳을 볼 때 초점을 조절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눈속 수정체의 조절력이 감소해 가까운 거리의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노안이라고 합니다. 눈의 조절력은 10대 이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40세 이후가 되면 꽤 많이 줄어들면서 근거리 작업에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노안 증상은 우리나라 인구 가운데 30대 중반에서 약 30%, 40세 이상에서 약 70%가량에게 증상이 나타납니다. 다만 근시는 안경을 벗거나 안경도수를 낮춰 노안을 보상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나이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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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행정업무 개선을 위한 100개의 물음표를 담다
학교업무 효율화, 학교 업무개선 과제 발굴을 위한 소통의 장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중심의 소통과 정책 공유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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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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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는 법령 범위 내에서 엄정하게 이행강제금을 부과했습니다.
5. 10. 한 언론이 「공정위, 대한항공 이행강제금 94% 감경…시행령 넘은 의결 논란」 제하 등의 기사에서, 공정위가 하위 규범인 고시를 근거로 상위 규범인 시행령에 정해진 기준금액과 다르게 이행강제금을 정해 논란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기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산정된 이행강제금의 2분의 1 범위에서 가중·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와 달리 공정위는 전원회의 의결에서 1차례 40% 감경한 뒤 다시 90%를 줄여 최종적으로 94%를 깎아주었다고 보도하자 공정위가 해명하고 나섰다.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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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교육종사자 존중받는 학교 환경 조성...처우개선"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가 16일 교육종사자들의 근무환경과 처우 개선을 위한 공약을 발표하며 “교육종사자가 존중받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학생복지와 제주교육의 희망을 함께 만들어온 교육종사자들이 존중받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그는 “도내 학교에는 급식실 종사자와 학교 안전지킴이, 돌봄 전담 인력, 청소·시설 관리 근로자, 방과후 강사, 교사와 행정 실무자 등 다양한 교육가족들이 아이들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지난해 학교급식 종사자의 365일 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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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 대화 재개한다…18일 중노위 사후조정 회의
삼성전자 노사가 오는 21일로 예정된 총파업을 사흘 앞두고 사후조정을 재개한다.16일 삼성전자 노사에 따르면 노사는 오는 18일 오전 세종시 중앙노동위원회에서 2차 사후조정 회의를 열 예정이다. 조정은 중노위 위원장이 직접 참관할 예정이다.앞서 삼성전자 노사는 지난 11일부터 13일 새벽까지 중노위 중재로 사후조정을 진행하고 마라톤협상을 벌였지만, 성과급 지급 기준을 두고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결렬됐다.중노위는 이후 지난 14일 삼성전자 노사에 16일 사후조정 회의를 재개할 것을 요청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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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전통혼례식 재현 행사 성황...장수부부 10쌍 혼례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경로당광역지원센터가 주관한 ‘어르신 전통혼례식 재현 행사’가 16일 제주향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대한노인회 제주도연합회와 국제로터리3662지구, 제주향교가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장수부부 10쌍과 가족,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대한노인회 도연합회 부설 노인대학원합창단과 한올간병봉사회의 축하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이후 전통 방식에 따른 혼례 재현이 진행됐다.전통혼례는 △신랑이 기러기를 전달하며 백년해로를 다짐하는 전안례 △신랑과 신부가 처음 맞절하는 교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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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인천지역 출마자 29.9%가 전과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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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인천지역 출마자는 10명 중 3명 꼴로 전과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고 재력가는 79억4,054만원의 재산을 신고한 한규창 국민의힘 검단구의원 후보로 30억원 이상을 신고한 후보가 12명에 이르는 가운데 0원 2명을 포함해 마이너스재산을 신고한 후보도 12명에 달했다.1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공개된 인천지역 지방선거 출마자 324명의 재산, 전과기록,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