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2050 탄소중립 사업’의 일환으로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과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오는 3월 23일부터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영주시는 총 1억 5,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배터리형 전기굴착기 2대, 케이블형 전기굴착기 2대, 전기지게차 1대 등 총 5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보조금은
영양군이 정보소외계층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사랑의 그린PC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경제적 여건 등으로 컴퓨터 사용이 어려운 주민에게 정비된 중고 PC를 무상으로 제공해 정보격차를 줄이고 디지털 복지를 확대하겠다는 취지다.이번 사업은 사용 가능한 중고 PC를 수집해 성
포천시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시민 누구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첨단 스포츠 건강도시’ 조성에 나선다. 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한 ‘2026년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7500만 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포천시장애인체육회와 내촌면 2개소에 가상현실 스포츠실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미세
김천시가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농촌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본격화한다. 상대적으로 에너지 비용 부담이 크고 취약했던 농촌 마을에 가스 배관망을 구축함으로써 도심 수준의 안전하고 편리한 에너지 복지를 위해 추진한다.김천시는 아포읍 대신3리와 예
울릉군이 미세먼지 저감과 친환경 섬 조성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수정 공고하고 본격 지원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타 지자체보다 높은 수준의 보조금을 지원해 주민들의 이동 편의와 대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상반기 보급 물량은 총 124대로, 전기 승용차 104대와 전기 화물차 20대다. 신청은 6월 3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울릉군에 거주한 만 18세 이상 군민과 지역 내 법
의성군은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총 44대 규모로 추진되며 차종별 최대 지원금은 △경형 140만원 △소형 230만원 △중형 270만원 △대형 300만 원 △기타형 270만원으로 차종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또한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하고 전기이륜차를 구매할 경우 3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 취약계층, 농업인이 전기이륜차를 구매할 경우 국비 지원액의 20%를 추가 지원하며, 배달용으로 사용하
영주시는 23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2050 탄소중립 사업’의 일환으로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과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올해 1억5000만원 예산을 투입해 배터리형 전기굴착기 2대, 케이블형 전기굴착기 2대, 전기지게차 1대 등 총 5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보조금은 기종과 성능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배터리형 전기굴착기는 기종별로 최대 2000만원, 케이블형 전기굴착기는 최대 5000만원이 지원되며, 전기지게차는 들어올림 중량을 기준으로 1000만원
포항시는 탄소중립 실현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총 3억 2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기이륜차 20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상반기 140대, 하반기 60대로 나눠 보급하며 상반기 지원 접수는 오는 24일부터 시작된다. 지원 대상은 포항시에 3개월 이상 연속해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 개인과 법인 및 기관이다. 지원 금액은 전기이륜차의 규모, 유형, 성능 등에 따라 한 대당 최대 300만 원 까지 차등 지급된다. 취약계층, 상이·독
충북 음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와 배회 가능 어르신의 실종 예방 및 신속한 귀가 지원을 위해 ‘안심귀가 팔찌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상시 착용이 가능한 안심귀가 팔찌는 써지컬스틸 소재로 제작됐고, 앞면에는 음성군치매안심센터 기관명, 뒷면에는 보호자 연락처를 각인했다. 지원 대상은 치매환자와 치매 고위험군, 75세 이상 어르신이다. 신청은 대상자 또는 보호자가 치매안심센터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대상 여부를 확인한 뒤 맞춤 제작해 보급할 계획이다. 구미숙 소장은 “안심귀가팔찌 보급을 통해 배회 가능
부산시가 전기차 수요 급증에 대응해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보급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차종별 물량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안정적 공급 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최근 전기차 수요 확대에 따라 신청 규모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국제 유가 변동과 차량 가격 인하 영향으로 일부 지자체에서는 보조금 조기 소진 사례도 나타나는 상황이다.부산시는 올해 민간 보급 목표 7174대를 기준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3월 기준 신청 건수는 2250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약 2.7배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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