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열리는 제22회 문경오미자축제가 문경오미자의 다채로운 맛과 활용법을 선보일 ‘미각체험관’ 운영자 모집에 나섰다.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오미자의 오감 만족 먹거리를 선보일 개인과 단체, 업체를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으며, 선정된 운영자에게는 재료비와 인건비를 지원해 부담
문화는 도시의 얼굴이다.산업이 지역의 먹거리를 만든다면 문화는 그 지역의 품격을 만든다. 그래서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은 앞다퉈 문화시설을 확충하고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담아낼 문화 거점을 세우고 있다.그러나 예천은 아직 그 출발선에 서 있다.지역 문화의 중심기관인 예천문화원이 설립 55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경북 전역이 축제 열기로 달아오른다. 동해 바다와 강, 계곡, 역사문화유산을 무대로 물놀이와 생태체험, 공연, 먹거리를 한데 즐길 수 있는 여름축제가 7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릴레이로 펼쳐진다.경북도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울릉도와 봉화, 안동, 포항, 경
SSG닷컴은 오는 29일까지 ‘간편식 페스타’를 열고 여름철 인기 먹거리를 할인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는 바캉스 먹거리와 시원한 여름 간식, 전국 맛집 요리 등을 테마로 구성했다. 행사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15%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인기 비빔면과 ‘피코크 흑마늘 삼계탕’, ‘훌랄라 숯불양념치킨’ 등을
충북 제천시 장락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제천시와 단양군 일원에서 제천·단양·세종지역 청소년운영위원회가 함께하는 지역교류활동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장락청소년문화의집, 단양군청소년수련관, 세종시 고운청소년센터 청소년운영위원과 지도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지역 간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장락청소년문화의집에서 환영식을 가진 뒤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청소년운영위원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제천의 관광과 먹거리를 체험하는 가스트로 투어와 제천시청소년센터
충북 충주시가 추진하는 ‘2026년 친환경 쌀 소비촉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충주친환경영농조합법인과 충주시어린이집연합회가 22일 ‘친환경 쌀 공급 및 소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은 영유아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친환경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충주친환경영농조합법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친환경 인증기준을 준수한 고품질 친환경 쌀을 어린이집에 안정적으로 공급한다.충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친환경 쌀 소비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다.또한 양 기관은 친
국제라이온스협회 354-G지구 제주용두암라이온스클럽은 최근 자파리 캠핑장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미니꿀수박 300kg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날 기탁된 물품은 미니꿀수박 30박스로, 무더운 여름철을 보내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시원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전달하고자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하였으며 기탁된 수박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전승일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키운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지역의
금천구는 ‘2026년 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음악과 공예, 보드게임 등 다양한 재능을 활용해 이웃과 소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자원봉사 활동 영역을 다양화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생활 속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27개 단체가 선정돼 문화공연, 환경보호, 재능기부, 돌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경로당과 복지관에서는 음악과 공예를 활용한 봉사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IBK기업은행은 창립 65주년을 맞아 오늘부터 10월 7일까지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 로비에서 미디어 아트 거장 이이남 작가의 초대전 ‘금강내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이남 작가는 고전 회화를 디지털 기술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미디어 아티스트이다. 한국적 미학을 현대적으로 구현하며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전시작품 ‘금강내산’은 조선시대 화가 겸재 정선의 ‘금강전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디지털 기술을 정적인 산수에 접목해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작품 속 산봉우리
대구시는 무더위로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여름밤을 선사하기 위해 오는 7~8일 이틀간 ‘2026 칠성야시장 야맥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칠성야시장 야맥페스티벌’은 대구를 대표하는 여름철 야간 축제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스포츠와 미식,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꾸며져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포항시가 산업단지 유휴부지를 활용해 전국 최초로 시민과 산업단지 근로자가 직접 투자하고 발전 수익을 공유하는 ‘산단형 햇빛소득 태양광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용선 포항시장을 비롯해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 심상원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장, 이건봉 현대제철 포항공장장, 곽원병 영남에너지서비스 대표, 염창
리오넬 메시가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스페인 마드리드 지역의 재건을 위해 8만유로를 내놓았다. FC바르셀로나의 상징으로 오랫동안 활약했던 그가 축구장 밖에서도 스페인과의 인연을 이어갔다.이사벨 디아스 아유소 마드리드 주지사는 4일 소셜미디어 엑스를 통해 메시가 시에라 오에스테 데 마드리드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에 8만유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화로 약 1억3000만원이다.아유소 주지사는 “메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마드리드 시민들은 그가 조만간 이곳을 찾아 마땅히 받아야 할 박수를 받기를 기다리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