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고령화 사회로의 급속한 진입과 간호 인력 부족이 예상되는 가운데, 병원 내 환자 안전 관리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로 떠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촉법소년들의 잔혹범죄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법적 한계 때문에 수사 과정에서 핸드폰 포렌식도 못 해요. 죄를 저질러도 형
이재명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추진에 대해 광주지역 시민단체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국가 생존전략"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다만 1차 이전의 한계를 반복하지...
대법원이 대법관 후보 2인 '서면 제청' 사태와 관련 "원만하게 제청 절차가 진행되지 못한 부분에 대해 국민께 심려를 끼쳐 매우 송구스럽다"면서도 "불가피한 선택이고 더 이상...
인천지역 도서·접경지역의 의료공백이 주민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현장 응급의료 체계의 붕괴와 필수·공공의료 인력 부족이 맞물리면서 지역 내 공공의료 시스템의 근본적인 개편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6년째.인천지역 의료 공백 타개를 위해 국립 인천대가 추진해 온 공공의대 설립은 지난 202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공공의료가 취약한 인천에 국립의대를 신설, 이를 해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본격적으로 나오면서부터다.
국립 인천대 공공의대 유치를 위해 인천시, 인천시의회, 정치권이 참여하는 '원팀' 구성을 통한 총력 대응이 요구된다.실제 유치를 위해서는 보건당국의 진료권역 재조정과 정치권의 법 개정, 지자체의 행정 지원 등 넘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기 때문이다.
“시간이 없습니다.”국립 인천대 공공의대 유치를 위해 수년간 뛰어온 김교흥 국회의원은 이같이 말했다.관련법 개정안을 수도 없이 올렸으나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주목받지 못한 공공의대 유치 '골든타임'을 또 한번 놓칠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제주에 학교 3개가 신설되면서 수천억원의 막대한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시설비 축소 방침을 밝힌 가운데, 이로 인해 제주도내 각 학교들에서 진행되고 있는 체육관 등 시설 관련 사업들이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9일 열린 제주특별자치도으회 제454회 제1차 정례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오은초 의원은 "사업을 늦추면 같은 시설을 짓는 데 더 많은 예산이 필요하게 된다"며 "결국 지금 미루는 것이 미래의 더 큰 재정부담으로 돌아올 수 다"고 경고했다.오 의원은 "제주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육상트랙 곳곳이 들뜨고 솟아오르면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트랙 표면 노후화를 넘어 하부 기층까지 손상돼 전면 교체가 필요하지만 국비 공모에서 2년 연속 탈락하자, 울산시설공단은 더는 보수를 미룰 수 없다고 보고 내년도 시비 확보에 나섰다. 31일 찾은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노인과 육상 동호인 등이 꾸준히 찾는 시설인 만큼 이른 아침부터 트랙을 따라 러닝하는 시민들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그런데 이용객들이 달리는 트랙 전 구간을 따라 ‘트랙 요철 부위, 발 걸림 주의’란 형광색 안전표시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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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추진했다.  실제 지난달 31일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2.4㎜를 기록했으며, 서천군에는 195.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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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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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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