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욱 전 양주소방서장이 2일 경기도북부119특수대응단장에 취임했다.권 단장은 지난 2001년 소방 간부후보생 11기로 임용된 이후 국가정보원 대테러상황실, 중앙소방학교, 소방청 119종합상황실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이후 강원도소방학교장, 대전광역시 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 중앙
중부뉴스통신 = 12월 19일 16시, 영상회의를 통해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유득원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 강성기 충청남도 기획조정실장이 대전-충남 통합 주요
김만식 기자 = 대전 중구의회 유은희 의원은 26일 제2차 본회의에서 대전광역시 중구 동 지역 농민에 대한 역차별 해소를 촉구하는 건의안을 대
◇2급 전보 △대전광역시 계획인사교류 신동헌 △자치안전실장 양승찬 ◇3급 승진 △정책기획관 이승열 △안전기획관 신일호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김성식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김영식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임민식 ◇3급 전보 △해양수산국장 이동유 △인재개발원장 홍순광 △2027충청
주택·토목 건설 기업 계룡건설산업이 12월 24일 공시를 통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대전소제 민간참여 주거환경개선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은 대전광역시 동구 소제동 305에서 진행되며, 2025년 12월 24일부터 2035년 10월 31일까지 유효하다.계약금액은 4605억1897만7200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3조1693억6227만1108원의 14.53%에 해당한다. 대금은 분양수입금 한도 내에서 기성지급되며, 한도초과로 인한 미지급금은 준공 후 정산 지급된다.이번
대전시는 2026년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 참가자를 23일까지 모집한다.6개월 이상 대전시에 거주한 개인 또는 대전시 소재 단체 소속이면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다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입상자 및 지난 전국기능경기대회 상위 입상자 등은 제외된다.참가 신청은 마이스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추천서 등 추가 서류는 참가원서 접수 시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이번 대회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며, 오는 4
토목 건설 기업 DL이앤씨는 12월 24일 공시를 통해 대전소제 민간참여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대한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3223억6328만4040원으로, 이는 전체 계약금액 1조1513억원 중 DL이앤씨의 28%에 해당한다.계약 상대는 한국토지주택공사이며, 공사는 대전광역시 동구 소제동 305 일원에서 진행된다. 계약기간은 2025년 12월 24일부터 2035년 10월 31일까지다.주요 계약 조건으로는 계약금 및 선급금이 없으며, 분양수입금 한도 내에서 기성
종합 건설사 GS건설이 12월 22일 공시를 통해 대전도안 2-8지구 26블럭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상대는 교보자산신탁이며, 계약금액은 3660억6605만원으로 부가가치세는 별도다.계약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 262번지 일원에서 진행되며, 공사기간은 2026년 3월 30일부터 2029년 7월 28일까지다.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으며, 대금은 기성불 조건으로 지급된다.이번 공사는 지하 2층에서 지상 42층까지 8개동 규모의 공동주택 1209세대와 부대 복리시
종합 건설사 GS건설이 12월 22일 공시를 통해 교보자산신탁과 대전도안 2-6지구 30블럭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계약 금액은 3690억8709만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12조8638억1146만원 대비 2.87%에 해당한다. 공사는 2026년 3월 30일부터 2029년 9월 2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공사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 306번지 일원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9층까지 10개동 규모의 공동주택 1084세대 및 부대 복리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계
SK온과 SK이노베이션이 국내 바나듐이온배터리 기반 에너지저장장치 전문기업 스탠다드에너지와 손잡고 ESS 사업에 힘을 싣는다.이번 협력을 통해 ESS 사업 분야에서 리튬인산철 배터리에 이어 화재 안전성이 높은 VIB까지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배터리 안전성을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SK온과 SK이노베이션은 5일 대전광역시 스탠다드에너지 본사에서 VIB ESS 전문기업 스탠다드에너지와 ‘이차전지 기술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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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정비·복원 단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신라 천년 수도의 왕경 공간 구조 복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에 2026년도 예산 326억 8,9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월성,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일원 등 신라 왕경을 구성하는 14개 핵심 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복원·정비, 관람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핵심 문화유산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1조 150억 원 규모다.올해는 황룡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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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의 제품’ 선정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IT 전문지 씨넷이 선정하는 ‘Best of CES 2026 어워드’에서 가장 높은 상인 ‘최고의 제품’과 ‘최고의 모바일 기술’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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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한병도… “민생·개혁 과제 속도 내겠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후임으로 3선 한병도 의원이 바통을 이어받았다.더불어민주당은 11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한병도 의원을 신임 원내대표로 뽑았다.한 원내대표는 의원 투표 80%와 권리당원 투표 2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1차 투표에서 과반을 얻지 못해 백혜련 의원과 결선에 올랐고, 최종 투표에서 승리를 거뒀다. 진성준·박정 의원도 경쟁에 참여했으나 결선에는 진출하지 못했다.이번 원내대표 교체는 공천헌금 수수 의혹으로 불거진 당내 혼선을 수습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뤄졌다. 이에 따라 한 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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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여권 내 갈등의 뇌관이었던 '당원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이라는 초강수 처분을 내렸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마라톤 회의를 거친 끝에, 가족 연루 논란이 제기된 이른바 '당게 사태'의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이번 결정은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상정한 안건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당 관계자는 "윤리위의 제명 의결은 적법한 내부 절차를 준수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결과"라고 설명하며, "정치적인 파장은 불가피하겠으나 절차적 정당성에는 결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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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문화예술 현장 구조적 문제 진단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은 지난 10일 울산 남구 울산가족문화센터에서 울산 지역 문화예술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울산 문화·예술 간담회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문화예술계가 특정 조직·단체의 영향력에 따라 기회 접근이 좌우되는 구조가 고착화됐다는 문제의식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이러한 종속 구조가 창작의 다양성과 공정 경쟁을 약화시키고, 결과적으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자생력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 의원은 “문화예술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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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사기계좌 즉시 지급정지 추진
더불어민주당 이광희 의원은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전기통신금융사기의 정의를 확대해 신종·다중피해 유형을 포괄하고 피해 발생이 임박한 경우 경찰 등 수사기관이 금융회사에 즉시 지급정지를 요청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명확히 했다.이 의원은 “범죄 수법은 날로 교묘해지는데 제도가 이를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는 형국”이라며 “다중피해사기라는 신종 범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급정지 절차를 내실화해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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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충북도당 당원명부 유출 地選 예비주자 연루 노심초사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내 당원명부 유출 의혹이 일파만파 퍼지면서 6·3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 주자들이 사건에 연루될까 노심초사.현재 의혹이 제기된 지역은 청주, 음성, 옥천, 충주 등으로 관련 제보가 잇따르고 있는 만큼 추가 사례가 나올 수도 있다는 관측.이와 관련 의혹을 받는 선거 예비 주자들은 “왜곡된 주장으로 사실이 아니다”라며 결백을 주장 중이나 도당 사무처장이 직위해제 되면서 의혹에 신빙성을 더하고 있다는 시선이 다수./안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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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몰래 저금통 돈 빼내려 강도신고 50대 불구속 입건
집에 강도가 들었다고 경찰에 허위신고한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충주경찰서는 A씨를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2시40분쯤 “집에 아내가 혼자 있는데 누가 들어오려 하는 것 같다”는 A씨 남편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자택에 도착한 경찰에게 “한 남성이 집에 들어와 돼지저금통에 있는 30만원을 가져갔다”고 진술했다.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남편 몰래 저금통에 있던 돈을 빼내기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이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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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봉 민주당 원내부대표 임명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의원은 원내부대표로 임명됐다고 18일 밝혔다.송 의원은 22대 국회 첫 원내지도부에서 원내부대표를 맡은 데 이어 두 번째로 합류하게 됐다.송 의원은 원내대표를 보좌하며 원내 전략과 주요 입법·정책 과제 조정, 국회 운영 전반의 협의·조율 등 역할을 맡는다. 국정과제 추진도 원내에서 속도감 있게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송 의원은 “더 낮고 겸손한 자세로 유능한 집권여당의 모습을 국민께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안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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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노사 모두 불만 목소리
오는 3월 10일부터 시행될 ‘노란봉투법’을 놓고 노사 모두가 불만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경영계는 불확실성이 여전히 남아 있다고 주장하는 반면 노동계는 정부의 지침이나 제도 시행 취지에 어긋난다며 못마땅해 하고 있다. 정부는 오는 21일 김영훈 노동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 부회장과 삼성·현대차·포스코 등 주요 기업 임원들과 만나 입법예고 재실시 등 막판 조율에 나설 계획이지만 노동계의 반발 등 난항이 예상된다. 18일 정부와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고용부는 이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