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김포시가 오는 31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상설 기획공연'애기봉 플레이리스트'의 첫 막을 올린다. ‘언제 방문해도 볼거리가 있는 관광지 애기봉’을
문음미 기자 = 군산어린이공연장이 21일 어린이를 위한 국악극 ‘달랑달랑 노래 주머니’를 선보인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래동화를 바탕
중부뉴스통신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3월 봄의 시작과 함께 얼어 있던 일상에 온기를 더할 공연을 준비했다. 이번 공연은 ‘포유 시리즈’로 기획되어 아이
서울돈화문국악당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첫 기획공연으로 2월 4일부터 14일까지 ‘일소당 음악회’를 통해 전통예술 각 분야를 대표하는 명인들의 삶과 음악을 조명한
김만식 기자 = 천안문화재단이 오는 10일부터 천안예술의전당 기획공연 ‘만X만한 연극 시리즈’의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이번 공연은 관객들에게
배우 문소리와 K-POP 안무가 리아킴이 '몸'이라는 언어로 처음 한 무대에 선다.남동소래아트홀 소래극장에서 내달 6~7일 열리는 공연 '춤이 말하다: 문소리X리아킴'은 기억과 상처, 실패와 회복의 시간을 춤으로 증언한다. 인천 남동문화재단이 2026년 기획공연 N-Pick 시리즈로
지역 예술인을 조명하는 대구콘서트하우스 기획공연 시리즈인 ‘클래식 ON’의 2026년 두 번째 공연인 ‘테너 김동녘 리사이틀’이 2월 10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개최된다. 대구콘서트하우스가 지역 예술인을 조명하는 기획 시리즈 ‘클래식 ON’을 2026년에도 계속 이어간다. ‘클래식 ON’은 지역에서 활발히
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는 2026년 한 해 동안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기획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이번 시즌은 ‘얼마나 많은 공연을 하는가’보다 ‘어떤 무대를 남기는가’를 핵심 가치로 삼았다. 예술사적 가치가 높은 클래식 공연부터 동시대의 감각을 담은 연극, 지역 예술 생태계를 위한 지원 사업까지 특화된 시리즈로 구성해 공공 공연장으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다.명품시리즈 & 스테이지 S : 거장의 숨결과 생생한 현장성수성아트피아의 자부심인 ‘명품시리즈’는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된 최고 수
서부산 최초의 클래식 전용홀로 문을 연 낙동아트센터가 대형 개관공연에 이어 독주와 실내악 중심의 기획공연을 본격화한다.화려한 개관 무대가 공연장의 존재를 알리는 신호였다면, 이후 이어지는 독주와 실내악 무대는 낙동아트센터가 지향하는 공연장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분명히 드러내는 선택이다.낙동아트센터는 흥행 규모보다 음악의 밀도를 우선 가치로 두고 개관 초기 핵심 프로그램에 독주와 실내악을 배치했다. 이를 이끄는 무대의 중심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트럼펫 연주자 성재창과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가 있다.성재창의 트럼펫 리사이틀은 관악기 독주 무
서부산 최초의 클래식 전용 홀로 개관한 낙동아트센터가 대형 개관 기념 공연에 이어 독주와 실내악 중심의 기획공연을 본격화한다. 화려한 외형을 알린 개관 무대를 넘어, 공연장의 정체성과 음향적 지향점을 선명히 드러내는 '내실 경영'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낙동아트센터는 흥행 지표 대신 '음악적 밀도'를 최우선 가치로 설정하고, 초기 핵심 프로그램으로 독주와 실내악을 배치했다. 이번 시리즈의 포문은 한국을 대표하는 트럼펫 연주자 성재창과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가 연다.오는 22일 열리는 성재창의 트럼펫 리사이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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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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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아닌 ‘폐지’가 진정한 환경 보전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겠다며 도입된 개발제한구역 제도가 50년을 넘었다.인구감소와 도시 소멸이 현실화된 지금, 이 제도는 환경 보전이라는 제도 도입의 명분을 잃고 오히려 지역 생존을 위협하는 ‘도심 속 거대한 벽’으로 전락했다.이제는 환경파괴를 수반하는 ‘해제’가 아닌 전면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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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이후를 설계하라] ④ 유상증자·CB는 ‘면죄부’가 아닌 ‘독촉장’… 성과 없는 시간 소진은 ‘독’
최근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는 유상증자, 전환사채, 교환사채, 로열티 선현금화 등 다양한 방식의 자금 조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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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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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윤석열·김건희 사법부 판결은 사법쿠데타"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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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소방서,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서 화재예방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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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소방서는 13일 오전 11시, 관내 전통시장에서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청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설 연휴 기간 귀성객 증가와 난방기구 사용 확대로 높아지는 화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강우 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시민안전협의회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시장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설 명절 화재예방 안전수칙과 주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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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대목 전통시장 찾은 권혁열, "살기 좋은 강릉·부자 강릉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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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앞두고 강릉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권혁열 전 강원도의회 의장이 민생 현장 행보에 나섰다.권혁열 전 의장은 지난 2월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강릉시장 선거에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설 연휴가 시작된 2월 14일 이른 아침 강릉 지역 전통시장을 찾았다.이날 권 전 의장은 강릉 새벽시장과 강릉 중앙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명절 대목임에도 불구하고 기대만큼 활기를 띠지 못한 시장 분위기를 직접 체감하는 자리였다.권 전 의장은 “명절 밑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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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청년자립 도전 자활사업 활성화 논의체계 본격 가동
제주지역 자활 참여 청년들의 맞춤형 자립지원을 위한 광역자활센터 차원의 청년특화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자문단을 운영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하는 등 논의 및 지원체계도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제주특별자치도광역자활센터는 13일 오후 3시 제주관광대학교 초운관 사도래 3.0 LAB실에서 ‘광역형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활성화를 위한 자문단' 구성에 따른 첫 자문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는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정지형 사무국장 △사회적협동조합제주내일 좌경희 이사장 △재단법인 신화월드일자리교육지원센터 박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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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동해안 철도, 속도는 붙었지만 과제도 함께 달렸다"
동해안 철도의 오랜 숙원이던 ‘삼척–동해–강릉 철도 고속화 사업’이 마침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45.2km에 달하는 동해선의 마지막 저속 구간이 시속 200km급으로 탈바꿈할 길이 열렸다. 숫자로 보면 AHP 0.527, 총사업비 1조 1,507억 원, 2031년 완공 목표라는 명확한 로드맵이다. 그러나 기자의 눈에 들어오는 것은 단순한 ‘통과’가 아니라, 이 사업이 동해안 도시의 체질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하는 질문이다.이번 사업은 이철규 의원의 오랜 공약이자 정치적 결실이기도 하다. 동해·묵호역 KTX 정차를 이끌어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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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설맞이 연날리기 축제 첫 날 2000여 명'북적'…'2026 나주방문의 해'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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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가 설 연휴를 맞아 개최한 연날리기 축제로 '2026 나주 방문의 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첫날에만 2000여 명이 행사장을 찾으며 영산강정원 일대는 명절의 설렘과 활기로 가득 찼다. 14일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개막한 '2026 설맞이 연날리기 축제'에는 명절 연휴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몰렸다. 이날 오후 1시 식전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