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니라라 국민들의 부정적 심리가 그 어느 때보다 크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6일 사회적가치연구원과 트리플라잇에 따르면 사회적가치연구원과 트리플라잇은 ‘2025 한국인이 바라본 사회문제’ 보고서를 발간했다.2020년부터 시작된 ‘한국인이 바라본 사회문제’는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 Wee센터는 11월 26일 오전 9시 50분 문경공업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집단상
김만식 기자 = 아산시는 지난 7월 발생한 수해 대응 및 복구에 참여했던 유관기관, 봉사단체 등과 함께 각 기관의 시각에서 바라본 수해 대응,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김근용 의원은 5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열린 ‘아동 건강권 증진 및 올바른 신체이미지 형성을 위한 아동 의견 전달
인천시가 청년 시선으로 바라본 인천의 미래를 공유하고, 청년 정착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시는 오는 27일 오후 1시 인하대학교 소강당에서 ‘제2회 아이플러스 디자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청년이 디자인하는 인천’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제2회 인문문화축제와 연계해 지난 14일 포항 책방 수북에서 열린 문학평론가 손정수의 북토크가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희정 시인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최근 출간된 손정수 평론가의 비평에세이 ‘고전의 사계’를 중심으로 ‘고전을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포항시가 2025 APEC 정상회의를 기념해 미래세대의 시선으로 바라본 ‘희망의 포항’을 선보이고 있다.시는 지난 27일부터 오는 11월 7일까지 포항시청 2층 로비에서 ‘APEC-작은 손이 만드는 큰 내일’이라는 주제로 어린이집 그림 그리기 대회 수상작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전
부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부천활박물관은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부천시립박물관 통합관 1층 어울림강당에서 ‘활쏘기 문화의 전승과 활용’을 주제로 2025 활문화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국궁과 무형유산, 전시와 아카이빙, 지역문화자원과의 접속 등 활문화의 전승 기반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기조 강연은 활쏘기문화보존회장 나영일 교수가 맡아, 활쏘기를 통해 바라본 전통문화의 현재적 가치와 문화유산의 확장 가능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발제에는 ▲정연학 前 국립민속박물관 민속연구과장의 「궁시장과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은 이달 12일부터 1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5’에 참가했다고 24일 밝혔다.기술원은 ‘물의 미래를 함께 여는 스마트 혁신’을 주제로 홍보관과 글로벌 물안보 ODA 포럼 공동관 및 2030 청년세대가 바라본 통합물관리의 미래 세션 등을 운영했다.주요 내용으로는 ▲기술원 자체 개발 KIHS-BUDDY 홍보 ▲KIHS R&D 성과 공유 ▲펌핑 시스템을 활용한 유사량 측정기술 소개 ▲기후위기 대응을 위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의 제24회 ‘국립공원 사진 공모전’ 수상작 64점이 가려졌다.국립공원의 경관, 생태, 역사문화 등을 소재로 한 3596점을 5차례 심사한 결과다.대상 ‘성인대에서 바라본 울산바위’는 배경인 울산바위의 구도가 안정적이고 계절감과 색감이 잘 표현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1000만원을 받는다.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입선작에는 각각 공단 이사장상과 500만원, 100만원, 50만원, 30만원을 준다. 14일 국립공원공단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시상한다. 수상작들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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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메이션’ 기획전, '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다'·'마루는 강쥐' GV 성료!
중부뉴스통신 = 세계를 사로잡은 K-애니메이션의 대표작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케니메이션’ 기획전이 〈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다〉와 〈마루는 강쥐〉 GV를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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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국정과제 대응 83개 연계사업 본격 추진
화성특례시가 인공지능·민생경제·통합돌봄을 3대 핵심 분야로 삼고, 새 정부 국정과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연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시는 지난 8월부터 국정과제 대응 TF를 가동해 정부 123대 국정과제 중 화성특례시와 연관된 분야를 중심으로 총 83개의 연계 사업을 발굴했으며, 이를 2026년도 본예산안 및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해 추진한다.시는 83개 사업 중 60개 사업을 2026년 본예산안에 2,088억 원 규모로 반영했으며, 12개의 비예산 사업과 함께 추진한다. 7개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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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메르츠 총리에 "통일 노하우 알려달라"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2일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참석 차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해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 처음으로 정상회담을 진행했다.이 대통령은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메르츠 총리를 만났으며 통일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달라고 말했다.그는 "대한민국은 독일의 경험에서 배울 것이 많이 있다"며 운을 뗐다. 이 대통령은 이어 "어떻게 분단을 극복하고 통일독일을 이뤄냈는지 그 경험을 배우고 대한민국도 그 길을 가야 한다"고 내다봤다. 또한 "혹시 숨겨놓은 특별한 노하우가 있다면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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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관광 미래 연다
안성시는 19일 LS미래원에서 행정·시민·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관광의 미래 방향을 논의하는 ‘안성형 지속가능관광 타운홀 미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타운홀 미팅은 전국 최초로 ‘AI 인사이트 기반의 혁신적이고 참신한 공론장 모델’을 도입한 것이 큰 특징이다. 안성시는 AI가 정교하게 분석·분류해 놓은 다양한 의제를 기반으로, 시민들이 자신의 생각을 더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토론을 확장하는 방식으로 행사를 운영했다.그룹별 심층 토론을 통해 안성 지속가능관광의 가치 탐색과 우선 추진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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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2025년 아동학대 대응 ‘전국 1위’… 전국 유일 4관왕!
대구 달서구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 평가’에서 올해도 전국 최고 등급인 대상을 수상했다.이로써 달서구는 아동학대조사가 공공화된 2020년 이후 2025년까지 총 4회의 대상을 수상한 전국 유일의 지자체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아동보호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했다.보건복지부는 전국 16개 시도와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배치 및 지원 ▲ 대응체계 전문성·내실화 ▲ 협업 체계 ▲우수사례 등을 종합 평가했다.달서구는 전 부문에서 고른 높은 점수를 받으며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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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2,404억 규모 CCU 메가프로젝트 예타 통과… 국가 탄소감축 핵심 거점 도약
경북 포항이 국내 최대 규모의 CCU 실증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대한민국 탄소감축 전략의 중심지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국민의힘 이상휘 국회의원은 2025년 제9회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한 「CCU 메가프로젝트」 철강 분야가 최종 ‘시행’으로 결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404억 원 규모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포항제철소에서 하루 50톤, 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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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중소방산 글로벌 경쟁력 강화 세미나 성료
국방 분야의 인공지능 기술 도입과 중소 방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주제로 한 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28일 국회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AI 중심 K-중소방산 글로벌 경쟁력 강화’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강선영 국회의원의 주최로 다양한 정·관·산·학 전문가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이번 세미나는 K-방산이 ‘소프트웨어 정의 전쟁’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부응하고, 첨단 기술을 보유했음에도 제도적 장벽에 가로막혀 있는 중소 방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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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사이버대 "겨울 따뜻하게 건강하게 나세요"
홍종오 기자 = 영진사이버대학교 사회봉사단은 28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이웃사랑을 위한 성금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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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KB Pay 리브메이트 오늘의퀴즈 문제+정답!
최근 앱을 통해 광고를 시청하고 보상을 얻는 앱테크가 큰 인기를 끌며, 다양한 앱에서 퀴즈 형태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토요일인 11월 29일 KB 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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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의원, “K-컬처 300조 원 시대… 콘텐츠 산업 혁신과 민관 협력 필요”
조국혁신당 김재원 국회의원은 11월 28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K-컬처 300조 원 시대,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콘텐츠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R&D 전략 및 법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김재원 의원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 산업계 및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했으며, 콘텐츠 기술 생태계 전환과 미래 전략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