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9일 폭염 속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시내를 열화상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파란 사진은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28일 동일한 조건에서 촬영한 것. 온
18일 오후 5시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에서 바라본 청주 도심이 자욱한 미세먼지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무대 밖에서 바라본 시민의 시선이 거제 축제를 바꾼다.”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가 시민 참여형 축제 운영을 강화하기 위해 ‘제1기 거제시민 축제 서포터즈
남명 조식 선생과 그 제자들을 집중 조명하는 학술대회인 ‘국사학자 남명 학술대회’가 지난 23일 경상국립대학교 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렸다.국사학자 남명 학술대회는
박정민이 '청룡영화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3일 '충주시' 채널에는 '박정민 x 충주맨 1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박정민은 지난해 11월 청룡영화상 화사의 축하무대 당시 화사를 뚤어져라 바라본 것에 대해 "진짜 맨발인가 싶어서 본 거다. 나를 찍고 있는지 몰랐
새해에도 고환율 기조와 트럼프 행정부발 관세 변수 등 대외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인천 기업들의 경영 전망이 어두운 것으로 나타났다.인천상공회의소는 14일 '인천지역 기업이 바라본 2026년 경제·경영 전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지난해 12월1~12일 인천 208개 기업
지역 제조기업 절반 정도가 ‘올해 경기에 대해 ’둔화할 것‘이란 전망을 했다.대구상공회의소는 최근 지역 제조기업 160개사를 대상으로 ‘기업이 바라본 2026년 경제·경영 전망’을 조사했다. 조사기간은 2025년 12월 3일 ~9일까지였다.조사 결과, 2026년 한국 경제의 전반적인
저물녘의 빛처럼 오래 바라본 삶의 얼굴들이 시로 돌아온다.오는 1월 24일 오후 5시, 대구 북구 동천로에 위치한 산아래 詩 개정 칠곡책방에서 유가형 시인의 신간 시집 ‘거울 속의 여자’ 출간을 기념하는 북토크가 열린다.이번 행사는 시집 전문책방 ‘산아래 詩’가 전국 독립서점을 잇는
청주시장 출마 예정자인 서승우 전 충북도 행정부지사의 `같은 나라 다른 생각' 출판기념회가 24일 청주 `다락방의 불빛'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행사장에는 윤상현 의원과 조길형 충주시장, 윤희근 전 경찰정장, 윤갑근 변호사, 김수민 국민의힘 청주청원구당협위원장 등 주요 인사와 시민 1500여명이 방문했다.서 전) 부지사의 저서 「같은 나라 다른 생각」은 행정 전문가이자 정치인으로서 바라본 대한민국 사회의 갈등 원인을 진단하고, 이를 넘어서는 공존의 해법을 담아낸 정치 에세이다.출판기념회는 세 과시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은 10일부터 오는 3월 8일까지 박물관 갤러리 벵디왓에서 유영미·현수연 작가의 ‘바람이 만든 섬, 시간이 남긴 색’전을 개최한다.지역문화 상생·협력 전시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박물관과 예술가가 협력해 도내 문화예술가들의 창작·전시 활동을 지원하고 관람객에게 폭넓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전시에는 두 작가가 바라본 제주의 자연과 제주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다채로운 색채로 담아낸 작품들이 선보인다.유영미·현수연 작가는 바람에 깎인 현무암의 거친 질감, 억센 돌담 등 척박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동학대 의심, 부모가 확인해야 할 법적 대응 절차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가 의심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는 감정적인 대응보다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를 우선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유치원 아동학대 의심 사건은 초기 대응 방식이 향후 수사 방향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아동학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신체적·정서적 학대는 물론 방임과 성적 학대까지 폭넓게 규정되고 있다. 단순 훈육과 아동학대의 경계는 보호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수사기관과 법원이 객관적인 자료와 정황을 종합해 판단하게 된다. 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업장관, 창원 방문…산학연 협력으로 산업단지 AX 가속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6일 창원을 방문해 지역 제조업 고도화와 산업단지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정부의 ‘5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상공회의소, 국가기술자격 검정 연중 운영
진주상공회의소가 2026년도 국가기술자격 상시검정 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진주상공회의소 상시시험장은 4층에 있으며, △워드프로세서 △컴퓨터활용능력 △한자 △전산회계 △무역영어 △비서 △경영정보시각화능력 등 주요 국가기술자격 종목을 운영한다.상시검정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수도권 기업·노동자 경제 활동 도울 조세특례 3법 발의
경남과 경북 여야 국회의원들이 수도권 소재 기업이 인력과 함께 비수도권으로 이전해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으로 지역 간 구조적 격차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조세 특례 관련 법률 개정안 3건을 공동으로 발의해 주목된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허성무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해교육지원청, 설맞이 장애인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김해교육지원청이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장애인복지시설 ‘우리들의 집’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김해교육지원청은 사전에 복지시설 수요를 파악해 쌀과 라면 등 생활필수품을 준비했으며 전달 과정에서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안경애 교육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해시구산사회복지관, ‘구산동돼지국밥’과 따뜻한 설 나눔
김해 구산동돼지국밥이 9일 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에 설맞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구산동돼지국밥은 김해시 해반천로에 있는 지역 대표 장수 음식점이다. 2023년 8월부터 ‘착한가게 14호점’으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본부세관, 설 맞이 전통시장 방문 및 사랑나눔 실천
대구본부세관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웃 사랑나눔을 실천했다.대구본부세관 직원들은 2월 12일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지자체인 대구시 남구에 소재한 사회복지시설 ‘호동원’을 방문해 정성어린 마음으로 마련한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은 지방 살리기 상생 소비 활성화의 일환으로 중앙부처 등이 인구감소지역 등 141개 시·군·구와의 협약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범부처 협업으로 관세청은 ‘대구광역시 남구’와 매칭되어 있다.이번 위문 활동의 후원물품은 대구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