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는 지난 3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추진 중인 '양천형 통합돌봄' 사업이 시행 100일을 넘긴 가운데 지역 중심 돌봄체계 안착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양천형 통합돌봄'은 노쇠, 질병,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장애인이 자신이 살던 지역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건·의료·돌봄·주거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구는 방문진료, 방문간호, 심리지원, 가사지원 등 기본연계 34개 서비스와 ▲
서울 동대문구는 거동이 불편해 병원 방문이 어려운 주민이 집에서 진료받을 수 있도록 의료·요양 통합돌봄 방문진료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추진하는 ‘동대문구형 통합돌봄 특화사업’의 하나다. 구는 방문진료를 비롯해 다제약물 관리와 방문운동 지원 등 지역 여건을 반영한 서비스를 넓히며,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는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이번 확대의 핵심은 본인부담금을 낮추고 대상자 발굴 경로를 넓힌 것이다. 기존에는 방문진료 본인부담금의 50%를 구가
세종시가 생애말기환자가 삶의 보금자리에서 편안하게 생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의료·돌봄 협력 체계를 구축을 위해 21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진행된 업무협약은 대전보훈병원과 생애말기환자 의료·돌봄 연계 지원을 위해서다.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 특성과 시민 돌봄 수요를 반영한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세종에는 호스피스 전문의료기관이 없어 생애말기환자 지원을 위한 관외 의료기관과의 협력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협약에 따라 시는 생애말기환자를 발굴해 개인별 지원계획을
포항시가 전국 최초의 공공의료원 기반 방문의료센터를 개소하고 의료와 돌봄을 연계한 포항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본격 나섰다.시는 지난 15일 경상북도포항의료원에서 ‘포항시 방문의료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용선 포항시장을 비롯해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 박성민 포항의료원장, 지역 보건의료기관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방문의료센터의 출범을 축하했다.포항시는 2024~2025년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추진한 데 이어 올해 3월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시행하고 있다. 이번 방
서울 용산구는 14일 한강로동 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저소득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하게 배우고, 든든하게 드세요' 행사를 열고 디지털 안전교육과 보양식 지원을 함께 진행했다.한강로동 노인복지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급격한 디지털 환경 변화 속에서 어르신들의 정보 격차를 줄이고, 초복을 맞아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경대 용산구청장을 비롯해 노인복지후원회 관계자와 지역 어르신 180여 명이 참석했다.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과 의료·요양 통합돌봄 안내 등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충북 충주시는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NHN와플랫과 ‘AI 생활지원사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예방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스마트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이번 협약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충주 스마트 365 돌봄지킴이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됐으며, AI 기반 안부확인 서비스를 통해 돌봄 취약계층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서비스는 △AI 기반 안부확인 △생활반응 모니터링 △건강 및 복약 관리 △정서 지원 △관제 출동 등으로
이천시는 8월 4일 경기도사회서비스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협력에 나선다.이번 협약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지역 중심 통합돌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이천시 맞춤형 통합돌봄 전달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양 기관은 앞으로 이천시 통합돌봄 운영 전반을 함께 점검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한편, 서비스 자원 조사와 연계체계를 강화하고 실무자가 활용할 수 있는 통합돌봄 운영 매뉴얼을 개발할
인천광역시는 8월 5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인천을 방문해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을 직접 살피고, 인천시와 통합돌봄 현안 및 중앙-지방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100일을 계기로, 지역 현장에서 통합 돌봄이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제도 안착을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박찬대 시장과 정은경 장관은 먼저 부평구에 거주하는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을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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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이 5일 인천을 찾아 박찬대 시장과 함께 부평구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을 살펴보고 통합돌봄 안착을 위한 중앙-지방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정은경 장관의 인천 방문은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100일을 맞아 현장을 확인하고 제도 안착을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 강화를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정 장관과 박 시장은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에서 요양보호사를 통한 재가 생활지원, 돌봄플러그를 활용한 안전 확인, 재택 의료서비스, 주거환경 개선 등을 점검했다.이어 시청 대접견실로 자리
안양시는 시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주거 등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찾아가는 통합돌봄 순회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지난 3월 27일 '의료ㆍ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시민과 관계 기관의 제도 이해를 돕고 지원 대상자를 조기에 찾아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달 29일부터 노인지회 2곳, 노인 종합 복지관 2곳, 종합 사회 복지관 4곳의 이용 어르신을 비롯해 생활 관리사·보건소 방문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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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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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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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뭄.폭염 지역에 특벼교부세 14억원 긴급 투입
제주특별자치도가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14억5700만원을 확보해 가뭄과 폭염 현장 대응에 긴급 투입한다.제주도는 재난 대응의 시급성을 고려해 14일 제주도의회 협의를 마치고 오는 18일부터 사업별로 예산을 즉시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가뭄 대응 8억1600만원, 폭염 대응 6억4100만원이다. 특히 월동당근과 월동채소의 파종·정식이 본격화되면서 농업용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가뭄 대응 시설과 장비 확충에 우선 투입한다.제주도에 따르면 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토양 수분이 낮아지고 농업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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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회관계망 서비스에서 해외 유명 브랜드 위조 화장품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위조 화장품은 의류나 가방 등과 달리 피부와 점막에 직접 닿아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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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인 8월 14일 오후 5시 2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청주 등 일부 중부지방에서 소나기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 밤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내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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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YTN 최대주주 승인 후속처분 결론낼까…'무효·취소'부터 '신중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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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2분기 영업이익 7.6억원…전년비 흑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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