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공적개발원조의 현장 전초기지인 한국국제협력단 네팔 사무소가 단순 일회성 물품 지원이나 일의성 행정을 넘어, UN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연계한 현장 중심의 실질적 개발협력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경기도의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 방안을 국제적 시각에서
호우 피해를 본 경북 의성군 27가구에 생필품 10종으로 구성된 ‘회복 응원 꾸러미’가 전달됐다.동양대학교 경북 앵커사업단은 의성군보건소와 협력해 해당 물품 27세트를 마련했다. 사업단은 의성 지역의 건강과 돌봄 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재태 울릉군의회 의원은 3일 열린 제294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군청 각 부서의 물품 구매 방식 개선과 공직사회의 지역소비 동참을 강하게 촉구했다.장 군의원은 이날 ‘지역경제를 위한 공직사회의 역할과 자세에 관한 제언’을 주제로 발언하며 “군청 각 부서
지역 의료기관의 감염 예방 인프라를 강화하고 환자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민간 기업의 물품 후원이 이뤄졌다.29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전날 롯데의료재단은 유니언그룹으로부터 의료용 마스크 2만 장을 전달받아 산하 의료기관 감염 관리 물품으로 투입한다.전날 분당 보바스기념병원 비전룸에
안산시가 테이블 주문기를 활용해 시정 정보를 송출한다. 안산시는 전날 ㈜메뉴잇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및 생활밀착형 시정 안내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최근 발생하는 공무원 사칭 물품 대리구매 및 선입금 요구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관련 물품 구매를 강요하거나, 보조금 지원을 미끼로 금전을 갈취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경남 지역에서 접수된 소방기관 사칭 사기 의심 신고는 총 156건이며, 이 중 실제 피해는 20건, 피해액은 약 2억200만원에 달한다. 특히 숙박업소를 주요 타깃으로 삼아 단일 업체에서 최대
최근 인천연수문화재단 직원을 사칭해 물품 대리구매를 요구하거나 축제 계약을 빙자해 업체에 견적 제출을 요청하는 사기 시도가 잇따른 것으로 확인됐다. 다행히 실제 금전 피해로 이어진 사례는 없었다.27일 연수문화재단에 따르면 올해 재단 직원을 사칭한 사례는 모두 4건이다. 앞선 3건은
제주시 이도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3일, 초록우산 제주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여름용 이불 11채를 이도1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이번 물품은 제주시 통장협의회의 연례 나눔 활동인‘희망등대 2026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이 날 전달된 여름 이불은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예정이다.
세븐일레븐 교래사려니점은 제주 조천초등학교 분교를 방문해 어린이들을 위한 치킨 및 아이스크림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교래사려니점 백민혁 대표는 "소정의 물품이지만,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부활동을 꾸준히 펴 나가겠다"고 말했다.세븐일레븐 교래사려니점은 작년 겨울에 사랑의 열매를 통해 조천읍사무소에 생필품을 기탁한 바 있다.
16시간전
울산 서생농협은 18일 서생면 관내 23개 경로당을 방문해 수박과 아이스크림 등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물품을 전달했다.최남식 조합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연일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원로조합원과 관내 어르신들에 대한 복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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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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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9월 1일자 인사 명단
【교육공무원】■초등◆승진▲교육전문직원→교육전문직원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교육장 강지선 △제주유아교육진흥원 교육연구관 양정임 ▲교감→교장 △덕수초 강은실 △삼화초 김희 △동홍초 오현화 △도련초 한현숙 ▲교감→공모교장 △종달초 강은주 ▲교사→교감 △구엄초 이상수 △북촌초 김영필 △한림초 김춘남 △서귀북초 고경민 △서귀중앙초 김미성 △예래초 허희숙◆교장 중임▲도순초 김이 ▲도남초 박광철 ▲남원초 현석한◆전직▲교장→교육전문직원 △기획조정실장 이창환 △대외협력과장 신문진 △정서회복과장 양호선 △제주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병진 ▲교육전문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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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 토지경계 정비로 시민 재산권 보호한다
인천광역시는 8월 11일‘2026년 제2차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물포구 송현4지구 등 1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심의한다.이번 심의 대상은 제물포구, 영종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 서해구, 검단구 8개 자치구의 13개 지구로, 총 1,236필지 규모다. 사업에는 국비 3억 2천만 원과 지방비 2천만 원을 포함해 총 3억 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최신 측량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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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공공산후조리원 새 수탁기관 선정... 9월부터 운영 시작
밀양시는 14일 미르아이병원과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새 수탁기관을 통해 안정적인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계약은 기존 수탁기관의 운영 중단에 따른 공공산후조리원의 운영 공백 없이 산모와 신생아에게 안정적인 산후 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 7월부터 신규 수탁기관 모집 절차를 진행해 미르아이병원을 새로운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미르아이병원은 시설 및 인력 인계와 운영 준비를 거쳐 오는 9월 1일부터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을 시작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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