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함양군은 8월 28일 오전 10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육군 8962부대 3대대장과 군청 각 부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을
경남 창녕군이 군청 방문객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81면 규모의 신설 주차장을 조성했다. 창녕군은 군청을 찾는 민원인과 군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한 군청...
창녕군은 군청을 찾는 민원인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군청 주차장 설치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신설 주차장은 총 181면 규모로, 그동안 협소한 주차 공간으로 불편을 겪었던 군청 방문객의 주차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사업은 주차 공간 확충뿐만 아니라 방문객과 군민을 위한 녹지 쉼터를 함께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차장 내에 휴식 공간을 마련해 군청 방문객의 이용 편의를 한층 높였다.성낙인 군수는 “이번 주차장 준공으로 군청을 방문하시는 군민들의
충남 예산군은 2026년 상반기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 이동이 발생한 1520필지에 대해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고 9월 1일부터 22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군청 민원봉사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 부동산 가격공시알리미 또는 군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열람 후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군청 민원봉사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팩스, 우편 및 부동산 가격공시알리미(ww
주민들의 카메라에 담긴 예천의 푸른 하늘과 자연 풍경이 군청 전시 공간을 채운다.예천군은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군청 1층 로비에서 ‘푸른 하늘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푸른 하늘의 날’은 대기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대기질 개선을 위한 국제사회의 공동 실천을
충북 단양군은 18일부터 4일간 진행되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지난 4일 ‘2026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한 데 이어 13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실제 비상상황을 가정한 훈련의 완성도를 높이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제훈련 세부계획을 점검하고 기관별 임무와 역할을 구체화해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회의에는 군청 소관 부서와 제3105부대 1대대, 단양경찰서
합천군은 지난 12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김윤철 군수 주재로 2026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준비보고회에는 제5870부대 4대대장과 합천군의회 부의장, 합천소방서장, 합천경찰서 경비안보과장 및 군청 간부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을지연습 전 준비사항을 최종 확인·점검했다.2026년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되며, 전시체제 전환, 도상연습, 전시현안 과제 토의, 합천댐 드론테러 대응 실제 훈련 등을 진행하여 전쟁 전 및 전뱅 발발 시 국가의 위기를 관리하는 종합훈련이다. 또한 2
충북 단양군은 지난 10일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엄태영 국회의원 초청 정책간담회를 열고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와 주요 지역 현안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엄태영 국회의원과 김문근 단양군수를 비롯해 충북도의원, 단양군의회 의원, 국회의원실 관계자, 군청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군은 모두 20건의 사업을 건의하고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정부예산 확보와 국가계획 반영에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건의 사업은 △단양 못골 종합개발사업 △상진 군유지 개발
오는 9월 18일 개최를 앞둔‘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가 보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평창군이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막바지 현장 점검과 행정력 집결에 나섰다.평창군은 9월 4일과 8일 양일간 군청 전 부서와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보고회를 열고, 안전관리계획 및 관람 협조를 포함한 실행계획을 확정했다.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최종 보고회에는 군 실과소관장과 읍·면장이 전원 참석했다.이 자리에서는 행사장 안전관리 종합대책, 교통·주차 관리, 부서별 홍보 및 관람 협조 요청 사항 등이 전달되며 행정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8일 열린
문음미 기자 = 화순군은 지난 21일 군청 앞 광장에서 한국재능기부협회가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해 쌀·라면·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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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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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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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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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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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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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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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로 교통 정체 잡는다…ITS 활성화 조례안, 강원도의회 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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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내 교통 체계를 과학화·자동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반태연 의원이 8일 발의한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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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민선9기 첫 '시장·구청장·군수 정책회의' 개최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9월 8일 오후 5시 추경호 대구시장과 9개 구·군의 구청장·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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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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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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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에서 사회관계망으로]함께 그리고, 만들고, 나누며…노년의 고립 끊은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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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북서부 경제 중심지인 맨체스터는 학생과 젊은 전문인력이 꾸준히 유입되는 ‘젊은 도시’다.하지만 낮은 고령인구 비율 이면에는 노인 빈곤과 사회적 고립이 자리한다. 맨체스터 노인의 36%가 저소득층이고, 59%는 생활 여건이 가장 열악한 지역에 거주한다.맨체스터시는 2003년 고령친화 프로그램을 시작한 데 이어 2009년 ‘나이 들기 좋은 도시’ 전략을 발표했다. 2010년에는 영국 도시 최초로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했다.특히 문화예술을 통해 노인을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