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천원 시리즈’ 3탄을 선보였다. 스페인의 맥주 제조사 담 브루어리에서 생산한 발포주 ‘호스터프리미엄’이다.맥주에 가까운 음용감을
세븐일레븐이 자체 초저가 주류 브랜드 ‘천원 시리즈’의 세 번째 제품인 ‘호스터프리미엄’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세종시가 전국 최초로 편의점 브랜드 세븐일레븐의 운영사인 ㈜코리아세븐과 생활밀착형 무더위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14일 체결했다. 연일 지속되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세종시민들을 위한 무더위쉼터가 시가지 곳곳에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이 협약은 시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언제든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세종시 내 세븐일레븐 36개 점포가 쉼터 운영에 동참한다. 협약에 따라 참여 점포들은 폭염특보 발효 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무더위쉼터로 운영된다. 시민들은 편의점
세븐일레븐 교래사려니점은 제주 조천초등학교 분교를 방문해 어린이들을 위한 치킨 및 아이스크림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교래사려니점 백민혁 대표는 "소정의 물품이지만,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부활동을 꾸준히 펴 나가겠다"고 말했다.세븐일레븐 교래사려니점은 작년 겨울에 사랑의 열매를 통해 조천읍사무소에 생필품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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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 “바다 없는 충북에 해양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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