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여주시가족센터는 개소 20주년을 맞아 센터와 함께한 지난 20년을 돌아보고 함께할 내일을 만들어가기 위해 ‘2026년 여주시가족센터 이용수기·축하
5시간전
전국 기계식주차장 10곳 중 4곳 이상이 설치된 지 20년을 넘긴 노후시설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안전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고도 운행중지 여부가 확인되지 않는 시설이 5...
20년을 기다렸다. 이제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대한민국의 수도권 집중과 지방소멸은 더 이상 미래의 위기가 아니다. 수도권으로 인구와 일자리, 기업과 교육, 국가의 핵심 기능이 계속해서 몰리는 동안 지방은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이라는 절박한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 이 구조를 바꾸지 않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야기할 수 있을까. 나는 어렵다고 생각한
 충남도가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 평가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확인하며, 미래 20년을 향한 ‘기본전략2045’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도는 15일 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및 협의회 위원, 공무원, 용역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지속가능발전 지표 및 이행평가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2018년 설정한 ‘충남 지속가능발전 목표 2030’의 달성도와 2단계 추진 계획의 이행 실적을 종합 점검하고, ‘지속가능발전 기본 전략 2045’의
군산시는 9월 7일 베스트웨스턴 군산호텔에서 김재준 시장과 군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 회원사 대표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단지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올해 설립 20년을 맞은 경영자협의회는 국가산단·2국가산단 등 입주기업 857개사 가운데 208개 회원사가 활동하는 산단 대표협의체로, 근로자 통근버스 운영과 기업 시책정보 안내 등 산단살림을 도맡아 왔다.이날 간담회에서 김 시장은 시정 주요 정책 방향과 지역경제 발전 구상을 공유했으며, 이어 세제 지원과 지역기업 참여 활성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9월 10일 오후, 케이터틀에서 열린 ‘마포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개소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센터의 20년을 함께 기념했다.마포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주체적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해 온 기관이다.이날 유 구청장은 장애인의 자립과 권익 증진을 위해 힘써 온 관계자들을 만나 공로패와 감사패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이어 센터가 지난 20년간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해 온 발자취를 돌아보며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했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장애인의 자립
원전 2기와 맞먹는 2.37GW의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하는 추자해상풍력을 놓고 사업기간과 도민 이익공유화 방식에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지구 지정에 20년, 발전사업에 20년을 설정할 경우 공공의 바람을 특정 사업자가 계속 독점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김기환 제주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장은 14일 454회 임시회에서 “현 제도 상 지구 지정은 20년, 발전사업 기간은 20년인데, 지구 지정기간을 계속 늘려줄 경우 공공자원인 바람이 특정 사업자에게 묶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환경
핵심 요약● 고속도로 도로파임 가운데 공용 20년을 넘긴 노후노선의 비중은 2021년 81.0%에서 2025년 89.2%로 상승했다.● 2025년 피해배상 신청 3,317건 중 3,181건, 95.9%가 노후노선에서 발생했고 지급액은 전체 34억8,600만원이었다.● 영동선의 신청이 1,145건으로 가장 많아 사후 보수보다 공용연수와 노선별 위험을 반영한 예방 점검·예산 배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고속도로 도로파임 발생 열 건 중 아홉 건이 개통 후 20년이 넘은 노후노선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 피해배상 신청은 노후
울산대공원을 떠올리면 시민 저마다의 추억을 떠올릴 것이다. 가족과 함께 걸었던 산책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하던 잔디밭, 계절마다 색을 바꾸는 나무와 꽃이 공원을 채우고 있다. 누군가에게는 일상의 쉼터이고, 누군가에게는 울산을 대표하는 녹색공간이다.1995년 울산시와 SK의 공원 조성 협약을 시작으로, 2002년 1차 개장을 거쳐 2006년 준공된 울산대공원이 어느덧 준공 20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20년 동안 시민의 삶과 함께해 온 울산대공원은 이제 새로운 전환점에 서 있다. 현재 울산시가 추진하는 국가도시공원 지정 사업
조정식 국회의장은 9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아시아정당국제회의 의원연맹 정기총회’에 참석해 오는 11월 열리는 제13차 ICAPP 서울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당부했다.조 의장은 이날 축사에서 “출범 20년을 맞은 ICAPP 의원연맹은 대한민국 의회외교를 한 단계 끌어올린 소중한 외교 자산”이라고 평가했다.이어 “국회를 찾는 주한 외교사절과 각국 고위급 인사들을 접견할 때마다 대한민국과 우리 국회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는 것을 느낀다”며 “ICAPP과 같은 의원연맹을 통해 우리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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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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