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FC가 8일 오후 2시 탄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 성남과의 맞대결에서 2대 2 무승부로 경기를 끝내며 올시즌 첫 승점을 따냈다./충북청주FC 제공
영주시는 ‘2050 탄소중립 사업’의 일환으로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과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오는 3월 23일부터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영주시는 총 1억 5,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배터리형 전기굴착기 2대, 케이블형 전기굴착기 2대, 전기지게차 1대 등 총 5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보조금은
광통신 설비 기업 엠젠솔루션이 2대 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번 병합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주식병합에 따라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에서 1000원으로 변경된다.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5136만212주에서 2568만106주로 줄어든다.일정으로는 주주총회예정일이 2026년 3월 30일이며,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5월 6일이다. 매매거래정지예정기간은 2026년 5월 4일부터 2026년 5월 26일까지이며, 신주권상
자동차 시트커버·시트 제조 기업 SG글로벌이 2대 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병합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위한 조치다.SG글로벌은 1주당 액면가액을 기존 500원에서 병합 후 1000원으로 변경한다.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식이 병합 전 4496만4143주에서 병합 후 2248만2071주로 줄고, 종류주식은 110주에서 55주로 감소한다.주식병합 안건은 2026년 3월 26일 주주총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4월 14일이며, 매매거래는 2026년
자동차 조명회사 금호에이치티가 보통주 2대 1 무상병합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감자 비율은 보통주 기준 50%다.이번 감자로 보통주 발행주식수는 감자 전 2091만3859주에서 감자 후 1045만6929주로 변경된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으로 유지된다.자본금은 감자 전 1070억6929만5000원에서 감자 후 547억8464만5000원으로 줄어든다. 회사는 자본금 감액을 통해 배당 재원을 확보하고 자본금 규모를 적정화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감자 기준일은 202
이동통신중계기 제조사 CS는 보통주 2대 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번 병합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주식병합에 따라 1주당 가액은 병합 전 500원에서 병합 후 1000원으로 변경된다. 보통주식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1941만1130주에서 병합 후 970만5565주로 바뀐다.일정상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 27일이며,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4월 29일이다. 매매거래정지 예정기간은 2026년 4월 27일부
황동·합금 밸브 생산 업체 에쎈테크는 보통주 2대 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번 병합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주식병합에 따라 1주당 액면가액은 병합 전 500원에서 병합 후 1000원으로 변경된다. 보통주식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9500만주에서 병합 후 4750만주로 바뀐다.일정은 2026년 3월 24일 주주총회에서 안건으로 다룰 예정이다.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4월 29일이며, 매매거래정지예정기간은 2026년 4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업체 멤레이비티가 보통주 2대 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멤레이비티는 1주당 액면가액을 500원에서 1000원으로 변경한다. 이에 따라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8302만4196주에서 병합 후 4151만2098주로 바뀐다.주식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 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 가치 제고라고 설명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3월 11일이며, 사외이사는 3명 참석하고 1명 불참했으며 감사는 불참했다.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 2
회계 ERP 개발업체 아이퀘스트가 보통주 2대 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이번 병합으로 1주당 액면가액은 100원에서 200원으로 변경된다.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2113만3905주에서 병합 후 1056만6952주로 바뀐다.주식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3월 10일이며 감사는 참석했다.주식병합 관련 일정으로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 26일,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영주시는 23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2050 탄소중립 사업’의 일환으로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과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올해 1억5000만원 예산을 투입해 배터리형 전기굴착기 2대, 케이블형 전기굴착기 2대, 전기지게차 1대 등 총 5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보조금은 기종과 성능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배터리형 전기굴착기는 기종별로 최대 2000만원, 케이블형 전기굴착기는 최대 5000만원이 지원되며, 전기지게차는 들어올림 중량을 기준으로 1000만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종인 "조희대 개인 잘못이라고 사법부 전체 뒤엎나"
정치 원로인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정부·여당이 추진해온 '사법 3법'에 대해 "헌법 정신에 맞는 건지 한 번 검증할 필요가 ...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동전쟁]휘발유 1778원…오르기 전 주유 '장사진'
27일 2차 유가 최고가 변경 첫날 오후 9시 15분 대구광역시 동구 용계동 동대구나들목 근처 알뜰 셀프주유소에 기름값이 오르기 전 주유하기 위한 차량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해당 주유소는 휘발유 기준 1778원 경유 1768원이었다. 차량들은 30분 이상 기다려야 주유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근처 대부분의 주유소는 이미 휘발류 기준 1800원을 넘긴 상태였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호르무즈 해협 틀어쥔 이란, 선박 통행료 30억원 징수?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수수료 징수 체계를 가동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이 이란에 휴전 요구사항을 전달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이란이 이를 거부하고 전쟁 배...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프랑스 '전쟁 비협조' 비난한 트럼프에 마크롱 "예고 없이 피해주는 나라 있어" 일침
2시간전
미국의 이란 침공을 두고 미국과 유럽 간 갈등이 고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프랑스가 전쟁을 지원하지 않는 것을 두고 비판하자 에마뉘엘 마크롱 ...
Generic placeholder image
도널드 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미국에 휴전 요청했다”
도널드 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새 정권 대통령이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음을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이란의 새로운 정권 대통령이 방금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다”며 “휴전을 요청한 당사자가 그의 전임자들보다 훨씬 덜 급진적이고 훨씬 더 똑똑하다”고 밝혔다. 마수드 페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4회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 참가자 모집…전국 음악인 대상
2시간전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대전음악창작소'가 오는 6월30일까지 전국 음악인을 대상으로 '제4회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가요제는 '대전'을 주제로 한 창작곡을 발굴해해 지역 대표 음악 콘텐츠로 육성하고 오는 8월 개최되는 '대전 0시 축제'와 연계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는 음악을 사랑
Generic placeholder image
천안·아산, ‘AI 대전환 공모’ 선정…298억 투입 제조혁신 가속
2시간전
충남 천안시와 아산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주도형 인공지능 대전환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40억 원을 확보하고, 제조업 혁신에 본격 나선다. 양 시와 충남도는 이번 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내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민간자금을 포함해 총 298억여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지방비 120억 원은 충남도와 천안시, 아산시가 각각 40억 원씩 분담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전시 인구 2개월 연속 증가…2030 청년층 유입 뚜렷
2시간전
대전시 인구가 2월에 이어 3월에도 연속 증가세를 기록하며 역동적인 성장동력을 증명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는 144만 1779명으로 전월 대비 374명 늘었다. 올해 1분기에만 총 1050명이 증가했으며 타 시도에서 대전으로 들어온 인구가 나간 인구보다 1114명 더 많아 순유입을 기록했다. 특히 전북과 경북 그리고 충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