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제주특별자치도 슬로건과 100대 정책과제가 이달 말 제주도민에게 공개된다.위성곤 제40대 제주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30일 오후 2시 민선 9기 정책보고회와 정책과제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인수위는 이번 주 민선 9기 슬로건을 확정하고, 5개 분과위원회별 정책과제를 정리해 100대 정책과제 세부 내용을 마무리한다.인수위는 정책과제 확정에 앞서 분야별 릴레이 정책간담회를 열어 각계 의견 수렴에 나선다.인수위는 이날 제주대학교에서 양덕순 총장과 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를 열었고, 23일에는 인수위 사무실에서
KT&G가 지난 ​18일 글로벌 ​지식재산권 ​솔루션 기업인 ​‘렉시스넥시스 ’가 꼽은 ​‘글로벌 ​100대 혁신기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 렉시스넥시스는 글로벌 특허와 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IT·전자·자동차·소비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매년 글로벌 혁신기업 ​100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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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인천시장직 인수위원회가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에게 100대 시정과제를 전달하고 해산했다.인수위는 30일 송도 G타워에서 해단식을 열고 미래산업 육성, 원도심·신도심 동반 성장, 시민 행복, 시정 기획 등 4개 분야 100대 시정과제와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을 전달했다.인수위는 시정 운영 원칙으로 혁신과 성장, 균형과 조화, 실용과 성과, 공정과 책임을 제시했다.분야별 과제는 미래산업 28개, 동반 성장 25개, 시민 행복 42개, 시정 기획 5개로 구성했다.인수위는 민선 8기 시정을 재정, 사업, 인사 등 3개 분야의
안동시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10대 분야 100대 공약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약관리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공약 이행 준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공약별 실행 전략과 관리 체계를 마련해 공약의 실효성을 높이고 시정 정책과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를 통해 시민과의 약속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미래 비전과 함께 제주의 변화를 만들어갈 도정 정책과제가 최종 선정됐다.제40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민선 9기 도정 100대 정책과제를 선정하고, 30일 위성곤 당선인에게 전달했다.'먼저 만나는 미래, 기후경제수도 제주'를 비전으로 하는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핵심 가치는 '도민 먼저, 민생 먼저, 안전 먼저, 책임 있게'로 결정했다. 앞서 인수위원회는 '도민과 함께! 미래를 만나는 제주'를 민선 9기 도정의 슬로건으로 확정했다.이와 함께 인수위는 새 도
서귀포시 대정읍에 들어선 제주영어교육도시는 해외 유학 수요를 국내로 돌리기 위해 설치됐다.2011년 영국의 노스런던컬리지잇스쿨이 개교한 이래 캐나다의 브랭섬홀아시아, 미국의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한국국제학교 등 현재 4개 국제학교가 운영 중이다.2028년 8월에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명문 사립학교인 풀턴 사이언스 아카데미가 개교한다.졸업생들은 세계 100대 대학에 입학하면서 두각을 보이고 있지만, 섬에 갇혀 있는 영어교육도시가 아닌 글로벌 협력 확대가 과제로 떠올랐다.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제주도의 부채가 위험 수준이라며 내년 사업 예산 원점 재검토 등의 내용을 담은 재정 건전화 대책들을 위 당선인에게 제안하면서, 민선9기 도정에서 대대적인 구조조정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제40대 제주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28일 제주시 오라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위성곤 당선인과 인수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100대 과제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제주도가 인수위에 제출한 채무 관리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실질채무 잔액은 총 2조5340억원이고, 올해 연말에는 2조8579억원까지 불어
김문근 단양군수가 민선9기 군정 비전으로 미래 100년 성장기반 구축을 제시하며 미래성장 공간 확보와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30일 단양군청 소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9기는 단양의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군민과 약속한 100대 공약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저출산과 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 지역소멸 위기 등을 단양의 주요 과제로 진단하면서 “관광객이 머물고 소비하며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핵심 공약으로는
대한민국의 국가균형발전은 화려한 수사로 시작해 아쉬운 성적표로 끝나곤 했다. 2004년 노무현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정책 이후 역대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집중은 더욱 심화하였다. 2019년 수도권 인구가 전체 인구의 50%를 넘어섰고, 국내 100대 기업의 80% 이상이 수도권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청년층의 수도권 순유입은 매년 수만명에 달한다.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이 건물과 공공기관을 옮기는 데는 성공했을지 몰라도, 청년들이 머무르고 싶어 하는 ‘양질의 일자리’와 ‘혁신 생태계’라는 환경 조성에는 실패했음을 데이터가
국내 상위 50개 기업의 브랜드 가치 총액이 231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삼성전자가 1위 굳건히 자리를 지켰다. SK하이닉스는 브랜드 가치 상승률이 30%를 넘어서며 9위에 안착해 처음으로 10위권 내 진입했다.브랜드 컨설팅 그룹 인터브랜드는 11일 개최한 '제14회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2026 콘퍼런스'에서 50대 브랜드를 발표했다. 인터브랜드는 지난 2013년부터 글로벌 100대 브랜드 선정과 동일한 기준을 적용해 국내 기업 브랜드 가치를 평가해 오고 있다.올해 선정된 베스트 코리아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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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는 지난 23일 오후 2시 중구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선박화물검수원 양성사업' 1기 훈련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과 취업 알선을 위한 '선박화물검수원 맞춤형 취업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지난 2024년 6월 체결된 '선박화물 검수원 양성사업 수료생 우선채용 업무협약'에 근거해 마련됐으며, 일자리 수급이 필요한 항만·검수 분야 우수 기업들과 실무 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을 다이렉트로 연계해 수료생 전원 취업을 달성하고자 추진됐다.이날 현장에는 구인 수요가 있는 국보기업, 범아상사, 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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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이 이재명 재판하라 핏켓들고 전철서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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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가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온라인 영토를 넓힌다.강서구는 대형 도매 상권인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권을 살리기 위해 온라인 홍보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화곡동 국회대로 일대에 형성된 '강서유통시장 상점가'는 총 250개 점포, 350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도매 전문 상권이다. 주방용품, 가전제품, 생활용품, 문구류 등 다양한 공산품을 싼 가격에 공급하며 오랜 시간 지역 경제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구는 온라인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발맞춰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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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낼 돈 없다”⋯재판 중 또 공무원 폭행한 60대 체포
공무원을 폭행해 재판을 받고 있는 60대가 또 다시 같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청주시청의 한 부서 내에서 세금 체납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미납 세금 납부 안내를 받고 담당 부서를 찾아가 “세금 낼 돈이 없다”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2024년부터 해당 부서를 찾아가 같은 민원으로 난동을 부렸고, 과거에도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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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는 지난 26일 충북도 후생복지관 건립공사 현장에서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합동으로 ‘2026년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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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남동 대전환! 이병래 남동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30일 오후 남동구 평생학습관에서 해단식을 갖고 2주간의 공식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지난 15일 출범한 이번 인수위원회는 양재덕 위원장과 조성혜 부위원장을 비롯한 15명의 인수위원 및 17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되어 ▲구정 전반에 대한 업무 인수 ▲구정 운영 방향 설정 ▲공약사업 구체화 ▲주요 현안 점검 등 새로운 구정 출범을 위한 기틀을 다져왔다.이병래 남동구청장 당선인과 인수위원,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해단식은 그간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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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멘트업계가 기술 경쟁력 강화를 통한 돌파에 나선다.글로벌 시험 인증기관으로 인정받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향후 건설자재 시장을 주도할 저탄소 시멘트의 수요 기반 마련과 친환경 시멘트 제품 기술력 인증에 필요한 협력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30일 국내 주요 시멘트업체를 회원으로 하는 한국시멘트협회는 국내 시멘트업체를 대표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서초사옥에서 시멘트산업 저탄소 전환 및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한국시멘트협회 전근식 회장과 K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