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함께 청탁금지법상 선물 기준을 정확히 알리고 불필
김만식 기자 = 김천시는 27일 정부서울청사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민선 9기 시군구청장 국정설명회’를 통해 혁신도시 자족 기능 완성과 지방시대
원주시가 강원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노동조합 협의회와 손잡고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비한 공동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섰다. 원주시는 9일 국민건강보험공단 회의실에...
김석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0일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에서 원주시장과 12개 혁신도시 공공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발전과 상
정부가 대구 혁신도시 핵심 기관인 한국가스공사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 대한 고강도 통폐합을 추진한다. 전국 109개 공공기관을 감축하는 대규모 기능 개혁과 맞물리면서 지역 바이오 및 에너지 거점의 위상 축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재정경제부와 국토교통부 등
김천시는 27일 정부서울청사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민선 9기 시군구청장 국정설명회’를 통해 혁신도시 자족 기능 완성과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핵심 정책건의서를 중앙정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국정설명회는 대통령·국무총리·경제부총리·행정안전부 장관 등 중앙부처 관계자와 전국 시장·군수·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정과제 공유 및 지방정부의 현안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배낙호 김천시장도 국정설명회에 참석했다.김천시는 주요 지역 현안이자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성공적인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위한 혁신도시 정주
충북 혁신도시가 전국 혁신도시 중 유일하게 지역내총생산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행정학보 최신호에 게재된 `공공기관 지방 이전의 지역경제 효과 분석' 논문을 보면 2019년 공공기관 1차 이전을 마친 혁신도시 10곳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GRDP이 유의하게 증가하지 않았다.논문은 전국 혁신도시 10곳 대상으로 공공기관 이전 전후 경제변수 추세를 분석한 결과 공공기관 이전으로 GRDP가 증가한 지역은 충북뿐이 유일했다.충북 혁신도시는 신규 택지를 개발해 넓은 면적을 확보할 수 있었고 공공기관 이외
정부가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을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집중·집적’ 방식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김천시가 공공기관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김천시는 정부가 발표한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 개혁 방안’에 맞춰 3일 긴급 대응회의를 열고 김천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전북자치도 군산시의회가 새만금 사업지역 관할권 결정과 관련해 지방자치단체 간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며 군산·김제·부안이 화합하는 새만금 제2 혁신도시 조성의 상생 통합안을 제...
김천 혁신도시 상권이 ‘머무는 거리’로의 변화를 시도한다. 카페와 음식점 안에 갇혀 있던 소비를 거리로 끌어내 시민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침체된 상권에 소비를 연결하는 ‘유럽형 노천카페 거리’가 선보인다.김천시는 오는 9일부터 30일까지 율곡동 일원에 유럽의 골목 카페와 광장을 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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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메가특구 특별법은 상임위 쇼핑 꼼수”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 등 당 소속 산자위원들이 정부·여당의 ‘메가특구 특별법’ 정무위원회 처리 방침에 대해 “노골적인 상임위 쇼핑”이라며 강력 규탄하면서 즉각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박 의원을 비롯해 김성원 국회 산자위원장·김도읍·윤한홍·구자근·서지영·우재준·조지연·최수진 의원 등 산자위 소속 의원들은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여당을 향해 “‘메가특구 특별법’을 정무위에서 처리하려는 상임위 쇼핑 꼼수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의원들은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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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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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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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 창녕군, ‘적합’ 결과 뒤에 숨지 말고 관리·감독부터 밝혀라
폐기물 성토·매립 논란이 불거질 때마다 창녕군의 설명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관련 절차에 따라 검사를 실시했고 결과는 ‘적합’하다는 것이다.최근 대지면 용소리 폐토양 성토·매립 논란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행정기관 검사에서는 적합 판단이 내려진 반면 지역 환경단체가 별도로 실시한 검사에서는 일부 중금속이 검출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민들의 불신은 더욱 커지고 있다.어느 한쪽의 검사 결과만 놓고 섣불리 결론을 내릴 일은 아니다. 시료를 어디에서, 언제, 어떤 방식으로 채취했는지와 검사기관, 적용 기준 등에 따라 결과에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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