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제주테크노파크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제주항과 라마다 제주 함덕 호텔에서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지원사업
제주테크노파크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제주항과 라마다 제주 함덕 호텔에서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지원사업
제주특별자치도는 21일 오전 10시 조천읍 함덕 서우봉 오름 입구에서 ‘2026 안심제주 실천 및 안전문화 확산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도민과 관광객이
제주특별자치도는 21일 오전 10시 조천읍 함덕 서우봉 오름 입구에서 '2026 안심제주 실천 및 안전문화 확산 결의대회'를 개최했다.'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안심하는 제주'를 내걸고 열린 이날 행사에는 위성곤 지사, 김승준 제주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경찰, 자치경찰,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제주안전지킴이, 자율방재단, 민방위지원단, 안전보안관 등 300여 명이 참해했다.이번 결의대회는 현장에서 직접 위험요인을 찾아 개선하는 실천 중심으로 진행됐다.1부에서는 참가자들이 안전문화운동 실천다짐 결의문을 낭독한 뒤 '안전나침반' 공연을 펼
김한규 국회의원은 지난 20일 추석을 앞두고 제주시 동문시장과 세화오일장을 비롯해 일도·세화·김녕·함덕·조천지역 하나로마트를 잇달아 방문해 도민들의 민생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김 의원은 전통시장과 오일장에서 제수용품 등 추석을 앞둔 성수품 물가 동향을 꼼꼼히 살피고,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지역경제 상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또한 정부가 추진 중인 농축산물 할인행사 등 지원 정책이 현장에서 실제로 체감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온누리 상품권 가맹점에 대한 불편사항과 디지털 상품권 할인율 행사 운영 현황을 점검했
제주시가 주최하고 제주시 관광축제추진협의회가 주관한 ‘2026 제주레저힐링축제'가 누적 3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함덕해수욕장과 서우봉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는 첫날 제주시 안전총괄과, 함덕4구 골목형 상점가, 안전요원,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한 ‘친절하고 안전한 제주레저힐링축제 캠페인’을 열며 안전 결의를 다지는 것으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행사장 곳곳은 가을 바다의 정취를 더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온종일 활기가 넘쳤다. 낮 시간대에는 시원한 파도를 가르는 수상레저 프
제주시는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함덕해수욕장 일원에서 다채로운 레저와 힐링을 한꺼번에 즐기는 ‘2026 제주레저힐링축제’를 개최한다.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단순한 관람형 행사를 넘어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호흡하고 지역 상권과 동반 성장하는 축제로 마련된다. ‘레저와 쉼이 하나 되는 제주’를 주제로 삼아 역동적인 여가 활동, 온전한 휴식, 지역 동반 성장이라는 세 가지 핵심 가치를 다채롭게 담아냈다.축제 기간 중에는 레저프로그램, 웰니스 체험, 함덕 마을 연계 프로그램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민생탐방을 진행하고 있다.김 의원은 지난 주말 제주시 동문시장과 세화오일장을 비롯해 일도·세화·김녕·함덕·조천 지역 하나로마트를 찾아 추석 성수품 물가와 지역 경기 상황을 점검했다.전통시장과 오일장에서는 제수용품 등 주요 성수품의 가격 동향을 살피고 상인들과 만나 매출 상황과 경영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또 정부가 추진하는 농축산물 할인행사와 온누리상품권 지원 정책이 현장에서 실제로 체감되고 있는지도 점검했다.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의 사용처와 디지털상품권 할인행사 운영 과정
제주시는 9월 6일 폐장하는 이호·협재·함덕 등 8곳의 해수욕장에 대해 폐장 이후에도 인명사고 예방 등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31일 밝혔다.제주시는 지난 6월 24일부터 현재까지 해수욕장 운영 기간에 안전관리요원 배치, 위험구역 순찰 강화, 현장 대응체계 유지 등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해 왔다.제주시는 폐장 이후에도 해수욕장과 연안해역에 순찰·계도 요원을 9월 20일까지 연장 배치해 안전관리를 이어간다.아울러 야간·새벽 입수, 음주 입수 등 안전사고 위험요인에 대응하기 위해 안내 현수막과 안내표지를 주요 출입구와 위험지역에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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