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2일 용산꿈나무종합타운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구민과 함께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 속 평등 문화 확산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현장에는 김경대 용산구청장을 비롯해 양성평등 유공자, 여성단체 회원, 구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특별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유공자 1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활동과 공로를 격려했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