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이중섭거리 일원에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함께하는 ‘원도심 문화페스티벌’ 특별공연을 개최한다.이번 특별공연은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시민과 함께 기원하고 체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공연 첫째 날인 11일에는 전국장애인체전 참가선수들을 응원하는 ‘일루스터’와 ‘루세리아’의 치어리딩 공연을 시작으로 ‘행복한밴드’의 흥겨운 무대가 펼쳐지며, 이어 제주 출신 가수 ‘고강민’이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둘째 날인 12일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연주하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