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은 충청북도 내 사회서비스 인프라 격차를 해소하고 도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지역자율형 사회서
서귀포시 송산동 안전협의체는 지난 15일 위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공원 및 골목 상점가 등 안전 취약지 일대를 중심으로 야간 방범·순
화성동탄경찰서는 지난 25일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 반월동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화성시 병점구청, 자율방범대 등과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순찰...
김만식 기자 = 충남도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태풍·집중호우 등 풍수해에 대비해 재난 취약지역 현장 점검에 나섰다. 도는 21일 신동헌 도 재난
군산시가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개편’에 대한 시민 의견수렴을 위해 9월 3일부터 9월 18일까지 읍면동 시민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시민설명회는 6일간 2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열리며,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A·B 2개 조로 나뉘어 각각 60분간 운영된다.시는 시내버스 노선개편 방향과 권역별 개편노선을 상세하게 설명할 계획이다. 주요 개편 방향은 ▲기존 노선의 굴곡 및 중복도 개선 ▲주요 이동축 중심의 간선-지선체계 도입 ▲읍·면, 산업단지 등 교통 취약지 대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은 도내 사회서비스 취약지역의 서비스 공급망을 강화하고 현장의 의견을 사업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 거점제공기관을 대상으로 2차 권역별 현장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간담회는 ‘더 가까이, 더 촘촘하게’를 목표로 중부권과 남부권, 북부권으로 나눠 진행된다. 중부권 간담회는 지난 25일 열렸으며, 남부권은 27일, 북부권은 28일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은 도내 사회서비스 인프라 격차를 해소하고 도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경상북도자율방범연합회는 9월 6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도내 22개 시군 자율방범대원과 가족 등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한마음다짐대회’를 열고, 주민과 행정이 함께하는 협력치안 실천을 다짐했다.경북의 자율방범대는 22개 시군 23개 연합대에 1만여 명의 대원이 참여하는 도내 최대 규모의 민간 방범 조직이다. 2023년 4월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법정단체로서의 위상을 갖췄으며, 범죄 취약지 예방순찰과 청소년 선도·보호, 지역행사 질서유지 등 생활밀착형 범죄
충남 지역에 유괴 등 아동 대상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아동보호구역’이 단 한 곳도 지정되지 않아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충남도의회 김은나 의원은 1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도내 아동보호구역 지정 전무 실태를 지적하며, 아동 안전망 전면 재정비를 촉구했다. 아동보호구역은 교통안전을 위한 어린이보호구역과 달리, 유괴·성범죄 등 범죄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현행 ‘아동복지법’에 따르면 초등학교, 유치원, 도시공원
태안해양경찰서는 지난 27일 해안감시기동대대와 합동으로 밀입국 취약지와 옹도 항로 인근 조업선 분포 점검을 위한 해상순찰을 실시 하였다.  하태영 태안해양경찰서장과 박설 8해안감시기동대대장을 비롯한 양 기관 핵심 관계자들은 태안해경 경비함정 206정에 직접 승선하여 실질적인 치안 현장을 점검하고 양 기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논의해 원팀의 해상 경계 태세를 갖추기로 하였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 밀입국 차단·검거를 위한 취약지 △ 옹도 항로 조업선 분포 △해안레이더 음
올레길과 해안가처럼 인적이 드문 곳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을 감시할 수 있는 폐쇄회로TV가 확충되고 기능도 강화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실종사건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됨에 따라 올레길과 해안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폐쇄회로 텔레비전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관제망이 안전 사각지대까지 미치지 못하면 초기 대응이 늦어질 수 있는 만큼, 취약지역의 관제 여건을 보강하는 것이 이번 확충의 핵심 방향이다.우선 내년에 해안변 등에 CCTV를 설치하고, 이후에도 취약지역을 지속 발굴해 사각지대를 좁혀 나갈 계획이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남구,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 실시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세계아이앤씨, 주주환원정책 개편 ···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시민사회 "李 '연임 생각 없다' 환영…개헌 논의 박차 가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불가 의사를 분명히 한 데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이 환영의 뜻을 표했다. 본격적인 개헌 논의를 시작하자고도 제안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양대노총,...
Generic placeholder image
美 SEC, 토큰화 주식 24시간 거래 길 연다…마이클 세일러 "중대한 돌파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토큰화 주식의 2차 시장 거래를 허용하는 한시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월가 주식을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SEC의 가장 큰 행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핵심은 디파이에서 쓰이던 거래 구조를 규제된 증권시장 실험에 끌어왔다는 점이다. SEC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TSV를 통해 거래될 수 있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방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빅밸류, 국가데이터처와 간담회...‘AI 레디 데이터 기반 AX’ 논의
데이터테크 기업 빅밸류는 22일 서울 성동구 사옥에서 국가데이터처와 간담회를 열고 'AI 레디 데이터 기반 AI 전환 전략을 논의했다.간담회에는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 이선희 인공지능통계혁신과장을 비롯해 빅밸류 경영진이 참석했다.빅밸류는 간담회에서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이끌어내는 AI 레디 데이터 구축 및 활용 노하우를 공유하고 데이터 기반 AX 과정을 소개했다.공공 분야에서는 농림축산검역본부와 협력해 개발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위험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시, 농업·복지·문화·민생경제까지 아우르는 현장 행정 강화
강릉시가 농업 경쟁력 강화부터 치매 친화도시 조성, 문화예술 활성화, 전통시장 및 지역상권 지원에 이르기까지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시는 오는 28일 농업기술센터 신청사 건립사업 계획설계 보고회를 열고 총사업비 672억 원 규모의 이전·신축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이번 보고회에는 시 관계자와 농업인 단체 대표, 관련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해 그동안 마련한 계획설계 성과를 공유하고 최종 실시설계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강릉시는 타 지자체 유사 시설을 견학하고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해 미생물 배양시설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토] 추석 ‘단대목’ 맞은 어시장 풍경
추석 연휴를 앞둔 22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어시장이 차례상에 올릴 생선 등을 사고자 장을 보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김구연 기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현물 ETF, 하루새 10억달러 순유입…2026년 최대치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에 하루 동안 10억달러에 가까운 자금이 유입되며 2026년 최대치를 기록했다. 22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 현물 ETF의 일일 순유입액은 9억9890만달러로 집계됐다. 소소밸류가 집계한 이번 수치는 지난 1월14일 기록한 연중 최고치 8억4400만달러를 넘어선 것이다. 또 2025년 10월6일 12억달러 이후 가장 높은 유입 규모기도 하다. 비트코인 가격이 이날 장중 한때 8만7200달러를 잠시 웃돈 점도 자금 유입 확대와 맞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8월 24.9% 올랐지만…강한 4일 빼니 수익률 0.5%
비트코인의 월간 수익률이 소수의 강한 상승일에 크게 좌우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22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퀸틴 프랑수아 비트코인 해설가는 비트코인의 월간 수익률과 상승폭이 가장 컸던 4거래일을 제외했을 때의 수익률을 비교한 차트를 공개했다. 그는 비트코인의 매수·매도 시점을 정확히 맞추려는 전략이 위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차트에 따르면 2026년 8월 비트코인은 한 달 동안 24.9% 상승했지만, 상승폭이 가장 컸던 4거래일을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