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가족센터가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들과 함께 지역사회 안전 파수꾼으로 나섰다.울산남구가족센터는 지난 12일 저녁, 야음장생포동 일대에서 범죄 피해 예방과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With U 외국인 순찰대’의 올해 첫 순찰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순찰에는 다문화가족, 외국인 주민, 자율방범대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With U 외국인 순찰대’는 관내 자율방범대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특히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들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지난 13일 ‘상당서 우수 자율방범대원’에 선정된 3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상당서 우수 자율방범대원은 관내 자율방범대원 중 범죄예방 활동으로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한 우수 대원을 선발·포상하는 제도다.전귀성 서장은 “지역 치안을 위해 헌신해 준 자율방범대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자율방범대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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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수 예비후보 “삼화지구에 생활SOC 복합문화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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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산간 마을, 고사리철-농번기 치안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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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예비후보 “포스트 APEC으로 경주 성장엔진 재가동…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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