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가 농업과 신재생에너지를 융합해 농가 소득 증대와 농지 보존이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화성시는 13일 서신면 사곶리 700번지 일원에서 '수도권 주민참여형 영농형 태양광 시범사업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대구 군위 팔공농협이 농가소득 증대와 조합원 실익사업, 지역사회 공헌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농협 최고 권위의 ‘총화상’을 수상했다.팔공농협은 최근 열린 농협중앙회 제65회 창립기념식에서 총화상을 수상했다.총화상은 전국 100여개 지역 농·축협을 대상으로 경영성과와 업적
경주시 외동읍에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과 주민들을 위한 생수 지원이 이어졌다. 외동읍행정복지센터는 5일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가 생수 2ℓ 2112병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는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농촌 발전을 지원하는 한편, 재해·재난 발생 시 구호물품 지원과 농촌 일손돕기, 취약계층 나눔 등 다양한
농어촌 지역의 빈집을 민박시설로 활용할 수 있는 범위를 넓히고, 숙박업소의 바가지요금과 일방적인 예약 취소를 막기 위한 법 개정이 추진된다.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은 농어촌 빈집을 활용한 ‘빈집재생민박사업’을 도입하고 이용자 보호를 강화하는 내용의 ‘농어촌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농어촌민박사업은 1995년 도입돼 농어촌 주민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용돼왔다. 그러나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농어촌 빈집이 늘어나는 상황에서도 사업자가 해당 주택을 소유하고 실제 거주해
현대차증권이 오는 9월 1일 리서치센터를 기존 3개 팀에서 4개 팀으로 재편하고, 기업분석팀 장문수 연구원을 신임 리서치센터장으로 선임한다.현대차증권은 리서치 업무 효율성 증대와 안정적인 조직 운영을 위해 이 같은 조직 개편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재편 후 조직은 기업분석1팀, 기업분석2팀, 글로벌투자전략팀, 리서치지원팀으로 구성된다. 회사는 기존 인력 규모는 유지한다고 설명했다.기업분석1팀은 박현욱 팀장이 계속 맡으며 건설, 철강·비철금속, 조선, 음식료 등 전통·경기민감 업종을 담당한다. 기업분
서울 강북구는 오는 8월 29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가오리 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여름밤 축제 ‘가오리 별빛 라운지’를 개최한다.가오리 골목형상점가는 가오리역에서 국립재활원 방향으로 이어지는 삼각산로 일대에 형성된 상권이다. 구는 주민들에게 가오리 상권을 알리고 상인들의 매출 증대와 상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행사장에는 가오리 상권 내 음식점들이 참여하는 ‘가오리 별빛 야장’이 펼쳐진다. 참여 점포들은 각 매장의 특색을 살린 다
농협중앙회 수원시지부와 수원농협은 11일 수원농협 주부대학 수강생 대상으로 농가 지원 육성 사업인 ‘공동협력 증진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농업ㆍ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농심천심운동’의 일환으로 수원농협 대표 고품질 쌀 브랜드인 ‘정다미’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범 국민 쌀 소비촉진 운동에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염규종 수원농협 조합장은 “이번 공동협력 증진사업이 농가 소득 증대와 농촌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
충남 아산시가 골목형상점가를 15곳으로 침체된 골목상권 살리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넓히고 정부·지자체 지원사업과 연계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상권 경쟁력을 동시에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아산시는 최근 골목형상점가 지정 심의를 거쳐 △배방세교 △북수리 △순천향대 △초원 등 4곳을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산지역 골목형상점가는 모두 15곳으로 늘었다.골목형상점가는 전통시장이나 기존 상점가에 포함되지 않더라도 소상공인 점포가 밀집한 지역을 별도의 상점가로 지정해 지원하는
방치된 농어촌 빈집을 숙박시설로 되살리는 ‘빈집재생민박사업’의 길이 열릴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은 농어촌 지역의 빈집을 활용한 ‘빈집재생민박사업’을 도입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한 '농어촌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31일 밝혔다.농어촌민박사업은 1995년 도입된 이후 농어촌 주민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그러나 최근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빈집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현행 제도는 사업자가 해당 주택을 소유하고 실제 거주해야 하는 등 요건이 엄격해 빈집 활용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
영광군은 산림자원의 조성과 임업소득 증대를 위해 조림사업 신청을 연중 상시 접수한다고 밝혔다.조림사업은 산림 소유자가 유휴 임야에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수종을 식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산주들의 소득 증대와 산림재해 방지 및 경관조성 등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자 추진한다.신청 대상은 영광군 관내에 소재한 임야를 소유한 자로, 신청 면적이 1ha 이상이어야 하며, 조림지까지 자재 운반 및 사업 시행이 가능하도록 진입로가 확보된 곳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지원 수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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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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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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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라라랜드 게이밍 PC ‘몬스타PC 카운터’
게이밍 PC 시장에서는 CPU와 그래픽카드를 모두 AMD 제품으로 맞춘 이른바 ‘라라랜드’ 조합이 하나의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 두 제품을 같은 계열로 묶어 구성하는 방식이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냉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게이밍 PC ‘카운터’를 선보였다.카운터는 AMD 라이젠 7 7800X3D 프로세서와 라데온 RX 9070 GRE 12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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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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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 청년마을 글로컬타운이 오는 12일부터 11월 15일까지 세계 19개 국가·문화권을 체험하는 ‘GLOCAL63 컬처팝콘’을 운영한다. 컬처팝콘은 각 나라 출신 호스트가 음식과 음악, 여행, 일상 이야기를 직접 소개하고 참가자들이 시식과 대화, 게임 등에 함께 참여하는 문화교류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에는 도미니카공화국과 멕시코, 캄보디아, 인도, 파키스탄, 케냐, 독일, 스리랑카, 튀니지, 남아프리카공화국, 방글라데시, 프랑스, 모로코, 우즈베키스탄, 자메이카, 체코, 미국, 나이지리아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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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 2030년까지 수소안전 석·박사 300명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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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범시민대책위, SK 연결납세·용수공급 세수 증발⋯ “특단 보상” 촉구
여주시 범시민대책위원회가 지난 4일 여주문화원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 에너지 및 반도체 산업을 위해 희생한 여주시에 정당한 보상과 세수 확보 대책을 마련하라고 정부와 국회, SK그룹에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