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가 삼성E&A와 손잡고 국내 물 기술의 수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한국수자원공사는 18일 경기도 과천 한강유역본부에서 삼성E&A와 ‘글로벌 선도기술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측의 이번 협약은 공공의 전문성과 민간의 사업 수행 역량을 결합한 전략적 협력으로 분석된다.2024년부터 수자원공사는 ‘9대 글로벌 선도기술’을 선정하고 지속적으로 육성·관리해 오고 있다.9대 신도기술은 해수담수화, 초순수, 수열에너지, 그린수소, 조력발전, 수상태양광, 지하수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