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탁주제조협회 산하 서울장수주식회사가 9월을 시작으로 올가을 예술 현장부터 나눔의 자리, 정겨운 지역 축제까지 서울 곳곳을 직접 찾아 시민과 만난다. 특정 세대나 장소에 갇히지 않고 “발길 닿는 곳마다 만나는 서울장수”라는 브랜드 컨셉 아래, 강남 도산공원과 청담동, 장충동, 도봉구 창동을 잇달아 찾는 전방위 행보다.첫 무대는 9월 2일 강남구 도산공원과 청담·압구정 일대에서 진행됐다. 도산공원에서 열리는 ‘강남아트살롱’에서 서울장수는 부스를 열고 장수 생막걸리와 대표 플레이버 막걸리인 달빛유자, 달밤장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