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소방서 발전위원회가 폭염과 풍수해 대응에 힘쓰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날 정상균 발전위원회 위원장과 김남규 사무국장은 홍성소방서 관내 6개 119안전센터에 직접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상균 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군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동우 서장은 “직원들을 위해 보내주신 격려에 감사드리며, 폭염과 풍수해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진구는 재난으로부터 선제적으로 구민의 안전을 보호하고자 구청, 부산진경찰서, 부산진소방서가 참여하는 ‘재난안전 실무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체는 유관기관 간 신속한 정보 공유와 유기적인 지원체계 구축으로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지난 10일 부산진구청에서 첫 실무회의를 개최했다.앞으로 3개 기관 실무협의체는 ▲산사태, 급경사지, 지하차도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 정보 공유 및 현장 합동점검 ▲재난안전 관련 합동 캠페인 ▲재난대비 기관별 훈련 상호 참여 등 구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관악구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폭염과 물놀이 안전사고,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종합 안전대책을 추진한다.여름철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물놀이 안전사고, 국지성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 위험이 커지는 시기다. 이에 구는 폭염·물놀이·풍수해 분야별 예방대책을 가동하고, 생활 속 안전수칙과 국민행동요령을 적극적으로 안내해 구민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구는 지역 내 8개 물놀이장을 운영하고 있다. 관악산공원, 신림계곡 물놀이장, 낙성대공원 물놀이장, 별빛내린
충북 충주시는 4일 현안업무보고회를 열고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각종 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안전망 구축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폭염 장기화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 건설현장 및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태풍 등 자연재난 대비, 지역업체 보호, 휴가철 관광객 친절 응대 등을 주요 현안으로 점검했다.이동석 충주시장은 최근 발생한 공사현장 사망사고와 신니면 영진케미컬 가스 유출사고를 언급하며 “폭염과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모든 부서는 현장 중심의 안
충북 진천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 자연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군은 재해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복구할 수 있도록 인명피해 우려지역 16개소를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특히 자연재해 위험 개선 지구와 둔치주차장, 침수 우려 도로 등 주요 취약지역 4개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위험요인과 현장 대응체계도 꼼꼼히 확인했다. 또한 지역자율방재단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해 재난 발생 시 주민 대피와 현장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민·관
광진구가 여름철 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구청장이 직접 주요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현장행정에 나섰다.김경호 구청장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지역 내 주요 공사현장과 수방시설, 하천, 등산로, 주민 생활권 등 총 7개소를 방문해 태풍과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위험요인을 꼼꼼히 살폈다.이번 점검은 장마 이후에도 이어질 수 있는 태풍과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공사장과 수방시설의 안전관리 상태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주민 생
울산 북구가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8개 행정동에 주민들로 구성된 ‘동 안전협의체’를 운영하며 촘촘한 지역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북구는 재난안전 관리의 최일선인 행정동 단위에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실정에 밝은 민간단체와 협업해 실효성 있는 안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민간단체 회원들로 안전협의체를 구성했다고 2일 밝혔다. 동 안전협의체는 △안전위험요소 발굴 및 개선 △재난안전 위험지역 점검 △안전 취약계층 발굴 및 점검 △안전 관련 캠페인 및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친다. 협의체 활동을 통해 발굴한
울산 북구는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8개 행정동에 주민으로 구성된 '동 안전협의체'를 구성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간다고 31일 밝혔다.북구는 재난안전 관리의 최일선인 행정동 단위에서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실정에 가장 밝은 민간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실효성 있는 안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민간단체 회원으로 구성된 안전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한다.동 안전협의체는 ▲안전위험요소 발굴 및 개선 ▲재난안전 위험지역 점검 ▲안전 취약계층 발굴 및 점검 ▲안전관련 캠페인 및 홍보 등의 활동을 한다. 활동을 통해
채석장에서 중국인 노동자가 굴착기 버킷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11분께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4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굴착기 버킷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굴착기 정비작업을 하던 중 옆을 지나는 다른 굴착기 버킷에 몸통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심정지가 온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채석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충남도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도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도는 12일 금산군 농작업장과 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야외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조치와 폭염 대응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홍종완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점검반은 농작업장에서 폭염 장기화에 따른 야외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 조치 상황과 현장 근로자·지역민의 안전관리 실태를 살폈다. 이어 하천 정비사업 현장으로 이동해 △폭염 대비 현장 안전 관리 계획 수립 여부 △근로자 휴게시설 설치 및 냉방 물품 비치 상태 △폭염특
전남광주 순천시는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에 대한 시민 공론화 절차에 착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순천시는 전날 시민주권위원회를 열고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 관련 정책토론 청구 건'을 심의한 결과 공론화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 입지 선정 이후 지속돼 온 지역 내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