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낸 뒤 출동 경찰관까지 폭행한 상습 음주운전자의 차량이 압수됐다. 대전 서부경찰서는 지난 1일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내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A씨의 차량을 압수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과거에도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상습 음주운전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교통사고 조사 업무를 담당하는 현직 부산 경찰관이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도로에서 잠든 채 시민 신고로 적발됐다. 31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후...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순찰차 2대를 들이받고 경찰관 4명을 다치게 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김포경찰서는 22일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 21일 오후 10시13분쯤 김포시 양촌읍 한 도로에서
음주 무면허 상태로 운전하다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뒤 현장을 달아난 50대 남성이 구속 기로에 섰다.충북 괴산경찰서는 특정번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사 등 혐의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11시35분쯤 증평군 증평읍 송산리 한 편도 2차로 도로에서 무면허 상태로 만취한 채 자신의 차를 몰다가 보행자 B씨를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B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A씨는 아무런 조치 없이 사고 현장을 벗어난 뒤 이튿날 오전 0시19분쯤 청
가석방 기간 중 또다시 만취 상태로 운전한 50대 A씨가 음성경찰서의 단속으로 구속됐다.음성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과거 음주운전 등으로 실형을 선고받아 복역한 뒤 가석방된 상태에서 최근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또다시 적발됐다.경찰은 재범 우려가 높고 준법의식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법원은 이를 발부했다.정광복 서장은 “음주운전은 자신의 삶뿐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앗아갈 수 있는 중대한 범죄”라며 “주·야간 구분 없이 상시 단속 체계를 유지하며 재범과
2시간전
포천에서 주차된 차량을 훔쳐 음주 운전하다 차량 2대를 들이받고 달아난 50대 남성이 체포됐다.포천경찰서는 10일 절도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도주치상 등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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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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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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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급 관련, 삼전닉스 대표 고발사건 경찰 수사 돌입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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