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가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통합용수 공급사업과 관련해 광주시와 지역사회의 상생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15일 곤지암어울림마당에서 열린 9월 월례회의에서 곤지암읍 주요 단체장들과 함께 통합용수 공급사업 추진에 따른 지역 부담에 우려를 표하고 광주시와의 상생 방안 마련을 촉구하는 공동 구호를 제창했다.이날 참석자들은 ‘광주시 관통하는 용수관, 국가 차원의 상생대책 먼저 수립하라’, ‘NO 일방적 공사! YES 실질적 상생 지원!’, ‘50년 규제 묶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