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발의 후 광주시와 전남도가 추진협의체 회의를 열었다. 2일 나주에서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강기정 광주시장, 두 시·도 공동위원장, 추진협의체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는 특별법안 주요 내용 공유 및 향후 대응 방안과 추진 일정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차수로는 6차, 특별법안이 발의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의회 국미순 의원이 기후위기 대응 체계를 정비하고 시민들의 폭넓은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대표 발의
'명칭'과 '소재지' 등 여러 논란 속에 이르면 28일 발의될 것으로 점쳐졌던 '광주·전남 통합특별법'이 쉽사리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오늘 발의는 어려울 전망이다. 지역 국회의원들과 최종 특례법안을 두고 의견이 분분한데다, 대표 발의 의원과 발의 일정 등과 관련,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다. 28일 전남도 및 지역 정가에 따르면 이날 오전
친환경 농수산물을 군 급식에 적극 활용하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의원은 지난 11일 일선 군부대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을 받아 친환경농수산물과 유기식품을 급식 식재료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는 내용을 담은 ‘군급식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
울산 북구의회가 북구청 각 부서의 올해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조례안을 심사하며 13일간 진행한 제229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북구의회는 9일 본회의장에서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행정자치위원회와 복지건설위원회가 심사한 의원 발의 조례안과 동의안 및 의원 공동 발의 건의안을 심의 의결했다. 의원 발의 조례안인 △북구 지역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북구 노인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 지원 조례안 △북구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 △북구 자연재난 피해 예방 및 대응 조례안 △북구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운영 조례안 △북구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안에 핵심 특례들이 대거 빠지면서 전남도의 '졸속 추진'이 도마에 올랐다. 전경선 전남도의원이 2일 열린 제396회 임시회 기획조정실 업무보고에서 특별법안 발의 과정에서 전남도의 절차상 문제를 지적했다. 전 의원은 " 의회에 단 한차례의 공식 보고나 설명조차 없었다"면서 "주민투표조차 하지 않는 상황에
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손덕상 도의원이 ‘경상남도교육청 과밀학급 학교 통합지원 조례’를 발의, 이달 말 개최될 제429회 임시회에서 논의한다고 밝혔다.경상남도교육청 2025년 자료에 따르면, 경남은 총 1만6589학급에 3545학급이 과밀학급으로 15.3%의 과밀학급 비율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전국 평균 16.8%보다 약 1.5%p. 낮은 수준이지만 급별, 지역적 편차가 매우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초등학교 0.9%, 중학교 37.7%
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손덕상 도의원이 「경상남도교육청 과밀학급 학교 통합지원 조례」를 발의, 이달 말 개최될 제429회 임시회에서 논의한다고 밝혔다.경상남도교육청 2025년 자료에 따르면, 경남은 총 16,589학급에 3,545학급이 과밀학급으로 15.3%의 과밀학급 비율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전국 평균 16.8%보다 약 1.5%p. 낮은 수준이지만 급별, 지역적 편차가 매우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초등학교 0.9%, 중학교 37.7
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손덕상 도의원이 「경상남도교육청 과밀학급 학교 통합지원 조례」를 발의, 이달 말 개최될 제429회 임시회에서 논의한다고 밝혔다.경상남도교육청 2025년 자료에 따르면, 경남은 총 16,589학급에 3,545학급이 과밀학급으로 15.3%의 과밀학급 비율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전국 평균 16.8%보다 약 1.5%p. 낮은 수준이지만 급별, 지역적 편차가 매우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초등학교 0.9%, 중학교 37.7%(최고 장유중 30.4명
울산 울주군의회는 9일 의사당 본회의장에서 이순걸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제243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열고, 12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군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의회사무국과 본청, 보건소, 12개 읍·면, 울주시설관리공단, 울주문화재단 등 48개 부서 및 기관의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하고 주요 정책, 사업 타당성을 점검했다. 또 의원 발의 조례안 등 안건 총 15건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의원 발의 조례안으로 △울주군 공동주거시설 층간소음 방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울주군 전기자동차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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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100% 위협에도…대만 “반도체 공급망 美 이전 불가”
대만이 미국의 반도체 공급망 이전 요구에 대해 불가능하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10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정리쥔 대만 부총리는"수십 년간 구축된 반도체 생태계를 단순히 이동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 발언은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대만 반도체 공급망의 40%를 미국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한 데 대한 공식 반응이다.대만은 미국과의 무역 협정에서 자국 기업이 2500억달러를 직접 투자하고, 미국 내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2500억달러의 신용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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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마을 전체가 교실 되는 진정한 '교육자치' 출발점 되도록 힘 보태겠다"
"단순히 공간을 공유하는 것이 아닌 마을 전체가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진정한 교육자치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힘을 보태겠습니다."유은혜 경기도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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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대여요금 '할인율 상한제'...제주도의회 통과
6·3 지방선거를 110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주요 안건들이 통과됐다.제주도의회는 13일 4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32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지난 5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도의회는 바가지 논란을 불러왔던 렌터카 대여요금 합리화를 위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들쭉날쭉한 렌트카 대여료 할인율 상한제를 조례 규칙이나 고시에 넣도록 했다.그동안 렌터카업계에서는 성수기에 최고 수준의 대여요금을 신고한 후 비수기에는 대폭 할인해왔다.‘쏘나타’ 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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