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의회는 지난 21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89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며 군정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청송군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송군 골프연습장 관리 및 운영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했다.특히, 의원들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중간 점검하고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과 실효성을 점검했으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또한 각종
청송군의회는 지난 21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89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며 군정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청송군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송군 골프연습장 관리 및 운영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했다.특히, 의원들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중간 점검하고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과 실효성을 점검했으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또한 각종 조례안을
청송군의회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점검하고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 조례 등 주요 안건을 처리하며 제289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청송군의회는 지난 21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 진행된 제289회 임시회를 폐회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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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속으로 들어온 창호
16일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예술촌 문신앤셀라 갤러리에서 정혜경 유리조형전 가 열린다. 창동예술촌 입주예술인인 정 작가의 개인전이다.작가는 20여 년째 유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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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KSCEA와 ‘맞손’… 한·미 건설기술 글로벌 협력 강화 나섰다
한·미 인적 네트워크 구축… 공동 R&D 추진 기반 마련박선규 원장 “해외 협력 지속 확대… 국내 건설기술의 세계화 앞당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전문가들과의 교류 협력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토목·환경·건축 분야 전문가들과 긴밀한 협력에 나섰다.건설연은 현지시각 5일부터 7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된 ‘2026년 한미 과학기술 학술대회’에 참가, 재미한인건설환경건축협회(Korean-American So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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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완전표시제, 국산콩 산업의 만능 해법 아니다
GMO 완전표시제 도입을 앞두고 국산콩 소비 확대와 국내 콩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소비자가 GMO 원료 사용 여부를 명확히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국산콩이나 비GMO 제품을 선택할 것이라는 논리다. 그러나 표시제 하나로 소비 행태와 시장 구조까지 바꿀 수 있다는 기대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과거 농산물 원산지 표시제가 이를 잘 보여준다. 정부는 2008년 말 음식점 김치 원산지 표시제를 시행했다. 국산과 수입산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 수입 김치 사용이 줄고 국산 농산물 소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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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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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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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특보 속에 강한 비가 내리고 있는 제주에서 거대한 나무가 쓰러져 도로 통행이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했다.1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5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5.16 도로 숲터널에서 나무가 쓰러져 차량이 통행할 수 없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는 현장에 도착해 나무 절단 작업에 나섰다.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1시간 여만인 낮 12시 46분쯤 나무를 도로변으로 치워 차량 통행이 가능하도록 했다.이날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며 소방당국에 총 3건의 호우 피해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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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신정5동 자율방재단 무더위 쉼터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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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신정5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14일 관내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신정5동경로당, 삼신경로당을 방문해 점검을 진행했다.이날 점검에는 자율방재단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무더위 쉼터 정상 운영 여부와 점검 대장 비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음료 등을 지급해 폭염에 대비할 수 있게했다.이경민 신정5동 자율방재단 단장은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는 여름철에 무더위 쉼터 점검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혜윤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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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여권 법사위원 "재판 지연 조희대 책임 묻겠다"…탄핵·법왜곡죄까지 거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범여권 의원들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김건희 여사 사건 상고심을 전원합의체에 회부한 대법원을 향해 "재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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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2026년 하반기 특이 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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