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의회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28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2026년 병오년 첫 회기로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을 선임하고, 의원발의 조례안을 비롯한 총 9개 안건을 처리한다.회기 첫날인 9일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개회사를 시작으로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이 이어진다. 이후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및 대표위원을 선임한다.10일 열리는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회부된 안건을 심사하며, 회기 마지막 날인 1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안건을 최
울진군의회가 지난 3일 제289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며 ‘울진군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안’과 ‘2026년도 제1회 일반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최종 의결했다. 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6년도 제1회 일반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 결과를 보고했으며 군의회는 당초예산 6347억원보다 143억300만원이 증액된 총 6490억300만원 규모의 일반회계 추경예산을 확정했다. 황현철 예결위원장은 추경예산안 심사 결과 보고에서 “최근 고물가와 경기 침체의 상황에서 지역경제 회복
울진군의회의 ‘제289회 임시회’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일정으로 개회했다. 2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임동인 부의장이 대표발의하고 의원 전원이 공동 발의한 ‘울진군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안’과 집행부가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일반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해 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의결했다. 특히, 2026년도 제1회 일반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은 당초 예산보다 143억300만원 증액된 6490억300만원 규모로 2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심의했다. 김정희 의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울진군의회는 2월 2일부터 2월 3일까지 2일간 일정으로 제289회 임시회를 개회하였다.제1차 본회의에서는 임동인 부의장이 대표발의하고, 의원 전원이 공동 발의한 「울진군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안」과 울진군이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일반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했고, 2월 3일 제2차 본회의 시 최종 심의·의결할 계획이다.특히, 2026년도 제1회 일반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은 당초예산보다 143억 3백만 원 증액된 6,490억 3백만 원 규모이며, 2월 2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할
울진군의회는 2월 3일, 제289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며, 「울진군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안」, 「2026년도 제1회 일반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최종 의결하였다.금일 제2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6년도 제1회 일반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 결과를 보고하였으며, 군의회는 당초예산 6천 347억 원보다 143억 3백만 원이 증액된 총 6천 490억 3백만 원 규모의 일반회계 추경예산을 확정하였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황현철 위원장은 ‘추경예산안 심사 결과’를 보고하면서, “최근
17시간전
성동구의회는 9일 제28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일간 회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9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남연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변화와 도약을 상징하는 병오년에 처음 열리는 이번 임시회가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더 희망찬 내일을 준비하는 첫걸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제9대 성동구의회 임기 마무리를 앞둔 시점에서 남은 기간 동안 무엇을 더 살피고 어떻게 책임을 다할지 함께 고민하고, 구민의 삶을 위한 책임 있는 논의와 성실한 토론을 해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성동구의회는 언제나
김만식 기자 = 성동구의회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28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2026년 병오년 첫 회기로 이번 임
김만식 기자 = 울진군의회는 2월 3일, 제289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며, '울진군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안', '2026년도 제1회 일반회
경북 울진군의회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제28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는 임동인 부의장이 대표 발의하고 의원 전원이 공동 발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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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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