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사협회 울산시회는 지난 21일 전기공사 무등록 시공으로 인한 전기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전기 사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울산시회 윤리위원장인 박근태 부회장을 비롯해 시회 윤리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무등록시공 근절 홍보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한국전기공사협회 울산시회 제공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구시가 오는 23일까지 대형마트와 식품 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성수식품 불법 유통행위 특별 단속에 나선다.대구시 특별사법경찰은 △소비기한 경과 식품의 판매 목적 진열·보관·사용 △무등록·무신고 식품 제조·판매 △식품 성분 등 거짓 표시 행위 △기타 영업자 준수사
전북경찰이 도내 운전전문학원을 점검한 결과 22건 위반사항이 적발됐다. 전북경찰청은 지난 7월 13일부터 9월 4일까지 8주간 도내 운전전문학원을 대상으로 정기 지도점검을 진행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수강생 확보 과정에서 무리한 행위, 부실 교육, 무등록 유상 운전 교육, 불법 수강생 모집사이트 개설, 학원 유사 명칭 사용 등이다. 점검 결과 전반적인
인천본부세관은 국제 제재 대상국으로 통제 대상 중고자동차 1024대를 허가 없이 불법 수출하고, 수출 대금 2796억원을 가상자산으로 불법 영수한 일당 4명을 검거해 '관세법' 및 '대외무역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하고, 외국환거래법 위반에 따른 과태료 110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수사 결과 이번 사건은 외국인 수출자, 해외 브로커, 화물운송주선업자, 무등록 외국환업무 조직이 역할을 분담해 국제 제재와 금융 통제를 조직적으로 회피한 새로운 유형의 복합 ‘관세·외환 범
충남 논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제수용품 및 선물세트 등 성수품의 원산지 표시와 위생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기 위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충청남도 및 시 특사경, 농산물품질관리원이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9월 18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며, 대상은 추석 성수품 제조·가공·유통업소, 대형마트 및 판매점 등이다. 주요 단속내용은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와 무등록·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및 판매 여부 및 축산물 거래명세서 비치·보관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및 조리 사용 여부, 식품 등의 원료 위생적 취
합천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 할 수 있도록,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5일간 추석 성수식품에 대한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이번 점검은 명절을 맞아 소비가 증가하는 제수용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판매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아울러 식품 수거검사도 병행해 유통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제품의 사용·판매 여부 ▲냉장·냉동식품의 보관기준 준수 여부 ▲무등록 제조·판매 여부▲식품 등의 표시기준 준수 여부▲작
경주경찰서가 산업단지와 제조업 사업장이 밀집한 지역에서 무등록 이륜자동차 불법 운행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단속을 실시하며 교통안전 확보와 법질서 확립에 나섰다. 경
제주에서 불법으로 양식장 취수관 공사를 시공한 무등록 업체들이 해경에 적발됐다.제주해양경찰청은 무등록 수중공사업체 3곳을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8일 밝혔다. 또, 해경은 시공업체 대표 등 5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이들 업체는 최근 3년간 도내 양식장 12곳에서 수중에 설치된 기존 취수관을 철거 후 새로운 관로를 교체 설치하거나, 기존 취수관에서 추가 연장공사를 진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특히 이들 업체는 수중공사는 공사 대부분이 수면 아래에서 이뤄져 발주자나 일반인이 시공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
무등록 수중 공사업체 3곳이 ‘양식장 현대화사업’으로 추진된 양식장 취수관 설치·공사에 참여했다가 해경에 적발됐다.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혐의로 무등록 수중공사업체 3곳을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이들 업체는 수중공사업 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최근 3년간 제주특별자치도의 ‘양식시설 현대화사업’ 관련 공사를 통해 양식장 12곳에서 취수관 교체 공사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사 규모는 총 13억원 상당이다.이들은 사업자등록증 등에 ‘수중공사업’이라고 허위로 기재해 적법한 자격을 갖춘 업체인 것처럼 속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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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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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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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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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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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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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위원회, 기록원·학생건강교육센터 찾아 교육 현장점검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8일 제371회 임시회 일정 중 충남도교육청 기록원과 학생건강교육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교육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도교육청 직속기관의 고유 기능과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파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의회 차원의 실효성 있는 정책 및 예산 지원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교육위는 올해 1월 문을 연 도교육청 기록원을 방문해 30년 이상 중요 기록물의 연차별 이관 계획과 디지털 기록관리 시스템 구축 현황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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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취업준비 청년 면접 복장 구매 지원 ‘제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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