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주거복지센터는 주거취약계층 및 주거상향 지원이 필요한 도민을 대상으로 '2026 우리동네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지난 4월 30일 제주시 신산공원 일대에서 진행된 주거복지상담소는 제주순복음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센터로 직접 방문이 어렵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장애인, 비정상 거처 거주자 등 정보 접근이 취약한 도민들을 대상으로 운영됐다.현장에는 주거복지센터 전문 상담사 3명이 투입돼 눈높이에 맞춘 1대1 맞춤형 심층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을 통해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