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의 ‘시민현장발굴단’이 안전한 공원을 만드는데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황산공원과 여성거점공간 제2호 어울림에서 ‘안전한 공원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금의 동두천은 단순한 행정의 연속선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도약이냐, 정체냐 라는 중대한 역사적 전환점에 서 있다, 당리당략을 넘어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미래를 여는 동두천을 만드는데 시의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제10대 동두천시의회 전반기 구상과 비전, 무소속
테슬라가 애리조나에서 추진 중인 대형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 프로젝트의 전력 생산량 90%를 장기 매입하기로 했다. 같은 날 텍사스에서도 별도의 태양광 발전소 전체 물량을 사들이는 계약을 맺으면서, 테슬라가 하루 만에 두 건의 대형 태양광 공급 계약을 성사시켰다.28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애리조나 계약 대상은 509메가와트 태양광과 360MW 배터리를 결합한 '프로젝트 스털링'이다. 이 프로젝트는 사모펀드 KKR이 소유한 발전사업자 컨투어글로벌(ContourGloba
진천경찰서는 20일 덕산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덕산읍주민자치회 회원 30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최근 교정시설이나 소방서 등 공공기관을 사칭해 물품 대리구매를 요구하는 노쇼 사기와 투자 리딩방 등 신종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피싱 범죄의 교묘한 수법과 실제 피해 사례, 현장 대응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한동희 서장은 “찾아가는 맞춤형 범죄 예방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고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
충북 충주시 지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9일 달천동 야영장 일원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지현동 지역은 아니지만, 충주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기 위해 진행하게 됐다.협의체 위원들은 습하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달천동 야영장 주변을 구석구석 돌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이용객이 많이 찾는 구역을 중심으로 환경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야영장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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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22일 2026년 2분기 으뜸지역관서 1위에 선정된 인천삼산경찰서 중앙지구대를 방문하여 일선 현장 경찰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으뜸지역관서는 인천지역 내 중요범인 검거율·112신고 출동 건수 등 정량 지표와 공동체 치안 활동 등 정성평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가장 우수한 지역관서를 선정하는 제도다.한창훈 청장은 “주민과의 소통은 범죄예방의 출발점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예방 중심의 치안 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천경찰서는 8일 진천읍 송두산업단지에 있는 CJ제일제당을 방문해 직원 50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최근 보이스피싱 등 피싱 범죄의 교묘한 수법과 실제 피해 사례, 현장 대응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교육을 실시했다. 한동희 진천경찰서장은 “날로 지능화되고 있는 노쇼 등 사기사건에 대해 모르는 전화를 받았을 경우 어서 전화를 끊고 1394로 신고해 달라”며 “군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고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천 공진희기자 gi
AI 패권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면서 각국 정부가 독자 AI 모델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한 AI로 인한 위협이 심화되면서 대안 마련 속도도 높이고 있다. 이에 우리 정부도 ‘사이버 보안 특화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추진하며 안전한 AI 환경을 만드는데 나서고 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국내 AI·사이버 보안 역량을 활용해 국내 보안 생태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델을 확보하기 위해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원 사업 공모에 착수했다.공모 대상은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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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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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팬 박찬대 구단주 앞에서 “조건도 대표 나가라” 걸개 시위
인천유나이티드 수뇌부의 만행을 참다못한 팬들이 박찬대 새 구단주가 지켜보는 앞에서 조건도 대표이사를 직격했다.▶관련 기사: 인천일보 25일 온라인판 정치인 행사에 구단 유스 지도자들 ‘사복’ 입혀 참석시킨 인천유나이티드 인천 팬들은 26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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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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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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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청소년들, 여름방학 ‘빛·나·봉’ 체험학교로 뭉친다!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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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관할 무인도서의 체계적인 관리와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민간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반려섬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반려섬 제도는 도내 무인도서를 대상으로 기업과 단체 등이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민관 공동 관리 모델로, 정기적인 환경 정화와 생태 보전 활동을 통해 무인도서의 환경적·생태적 가치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제주도는 도내 총 71개 무인도서 중 '무인도서법'에 따라 관리 유형이 지정된 54개 도서를 대상으로 접근성, 안전성, 생태적 특성 등을 종합 고려해 올해 7개 무인도서에서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현재 람정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