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어안 줌 G 렌즈 ‘FE 8-14㎜ F3.5 Fisheye G’소니 최초의 어안 줌 G 렌즈 ‘FE 8-14㎜ F3.5 Fisheye G’(SEL81
소니코리아가 소니 최초의 어안 줌 G 렌즈 'FE 8-14mm F3.5 피쉬아이 G'를 국내 정식 출시했다.SEL814G는 8mm 원형 어안부터 14mm 대각선 어안까지 아우르는 줌 범위에 G 렌즈의 해상력을 더했다. 180° 화각으로 공간과 피사체의 역동성을 담아내며, 풍경과 건축, 스포츠 촬영은 물론 영상 제작 현장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ED 렌즈와 비구면 렌즈를 적용해 색수차 및 기타 수차를 억제했고 줌 전 영역에서 고른 해상력을 유지한다. 망원 화각 기준 최
다비치안경이 추석과 가을 시즌을 맞아 컬러렌즈 할인과 신제품 출시, 한정판 굿즈 증정 등을 담은 9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소비자들이 착용 목적과 취향에 따라 다양한 렌즈를 선택할 수 있도록 컬러렌즈 할인과 1+1 행사, 신제품 출시 등을 중심으로 마련됐다.먼저 이달 한 달 동안 컬러렌즈 21종 가운데 원하는 제품을 선택해 3팩을 1만98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대상에는 다양한 컬러와 그래픽 직경의 렌즈를 비롯해 데일리 난시렌즈도 포함됐다.3DAY 렌즈와 1DAY 렌즈 일부 제품을 대상으로 한 1+
액션캠 업체 고프로가 마이크로포서드 시스템 규격에 참여하며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다만 첫 제품은 수동 초점·조리개 렌즈를 사용하는 방식이어서 기존 마이크로포서드 카메라와 기능상 차이가 있다.18일 일본 매체 IT미디어에 따르면 OM디지털솔루션즈는 전날 고프로의 마이크로포서드 규격 참여를 발표했다. 고프로는 앞서 8월 26일 첫 렌즈교환식 시네마 카메라 미션 1 프로 ILS(MISSION 1 PRO
JW중외제약이 토탈 아이케어 브랜드 ‘프렌즈’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일부 제품의 패키지 디자인을 새롭게 선보인다.JW중외제약은 17일 ‘프렌즈 렌즈용액’과 ‘프렌즈 렌즈보존액’의 패키지 디자인을 변경해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리뉴얼에는 프렌즈의 새로운 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적용됐다. 제품 간 디자인 요소를 통일해 소비자가 브랜드를 보다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외관은 변경됐지만 기존 제품의 성분과 규격은 동일하게 유지된다.두 제품은 모두 식품의약품
중국 웨어러블 업체 레이네오가 카메라를 없애고 실시간 자막과 AI 기능에 집중한 스마트글래스 아이오를 선보였다. 하루 동안 들은 대화와 회의를 텍스트로 정리하는 '라이프 로그'가 핵심 기능이다.13일 IT 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레이네오 iO는 카메라 없이 렌즈 앞 투명 디스플레이에 알림과 AI 답변, 실시간 번역·자막 등을 표시한다. 물리식 다이얼과 버튼을 결합한 디지털 크라운으로 기능을 전환할 수 있다. 매체는 "프레임을 쓸어 조작하는 기존 제품보다 안정적이었다"라고
전통적인 아이맥스 15/70 필름 카메라는 대형 필름을 빠르게 이동시키고 필름을 평평하게 유지하기 위한 진공 시스템을 사용하기 때문에 소음이 크다.13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이 카메라는 촬영이 시작되면 기계음이 계속 들릴 정도로 시끄럽다.소음의 첫 번째 원인은 필름 크기다. 일반 영화용 필름 카메라는 각 프레임을 렌즈 뒤에서 멈춰 노출한 뒤 필름을 넘기는 과정을 초당 24차례 반복한다. 아이맥스 15/70 카메라는 65mm 네거티브 필름을 가로로 이동시키며 프레임당 15개 퍼포레
2주전
쓰임을 다한 안경 렌즈가 하나의 작은 캔버스가 됐다.이병민 작가가 버려진 안경 렌즈 위에 풍경과 기억의 이미지를 새겨 넣은 작품을 선보인다. ‘렌즈에 새겨진 시선’ 전시가 9월 9일부터 18일까지 라보체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라보체갤러리의 ‘2026 Green Project’ 일환으로 마련됐다.안경 렌즈를 예술의 소재로 활용하는 작업은 국내외에서 꾸준히 시도됐다. 폐렌즈를 도자나 조형물의 재료로 결합하거나 여러 개의 렌즈를 설치작품으로 구성하는 방식이 대표적이다. 이병민 작가의 작업은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다.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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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실련, 대구시 출자·출연기관 기관장 후보자 청문 절차 생략한 대구시의회 강하게 비판
대구경실련이 대구시 산하 출자·출연기관 기관장 후보자 임명 시, 청문 절차를 생략한 대구시의회에 대해 강도높게 비판했다. 경실련은 최근 추경호 대구시장이 대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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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경산시민상 수상자' 총 2명 선정...김종현·허진덕씨
김재욱 기자 = 경산시는 역대 가장 많은 후보자가 신청한 가운데 ‘2026년도 경산시민상 심의위원회’를 열어 문화체육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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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경제] 대구·경북, 8월 무역수지 27억 달러 흑자...2개월 연속 확대
홍종락 기자 = 대구·경북 지역의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2개월 연속 확대됐다.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2026년 8월 대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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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연장…트럭 저공해 전환 지원 2029년까지
미국 하원이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지원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법안을 초당적으로 가결했다. 18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하원은 이번 주 관련 법안을 343대 79로 통과시켰다.하원 결의안 2140호는 2005년 에너지정책법 797조를 개정해 DERA 보조금 프로그램의 예산 승인 기한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이다. 도리스 마쓰이, 켄 캘버트, 첼리 핑그리, 닉 랭워시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2029 회계연도까지 매년 1억달러를 지원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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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개막
'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가 19일 경산생활체육공원 온마루광장에서 개막​한다.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경산의 랜드마크 '갓바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경산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을 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은해사·경산불교총연합회·갓바위소원성취축제 주민위원회의 공동주관으로 막을 연다. 올해 축제는 19~20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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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서밋 2026] "1비트 모델로 메모리 부담 낮춰...AI 디바이스 부품 원가 절감"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D램을 많이 쓰는 웨어러블일수록 원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에 AI 디바이스 제조사들이 코드 최적화로 기기당 D램 탑재량을 줄이고 있다. 퀄컴은 여기에 메모리를 적게 쓰는 1비트 모델을 스냅드래곤 AR1 계열에서 지원하며 부담을 더 낮춘다.지아드 아스가르 퀄컴 수석부사장 겸 XR·웨어러블·퍼스널 AI 본부장은 23일 스냅드래곤 서밋 퍼스널 AI·사운드 미디어 Q&A에서 "업계 전반에 메모리 문제가 있지만 작은 기기는 메모리 부품 자체가 작다"고 말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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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서밋 2026] AI 칩 소프트웨어 하나로 묶는다...모듈러 플랫폼으로 통합
퀄컴이 모듈러를 기반으로 AI 소프트웨어 스택을 스냅드래곤 제품군으로 넓힌다. 퀄컴은 AI 하드웨어 종류가 늘면서 칩마다 소프트웨어를 따로 만들어야 하는 부담이 커졌다고 보고 있다. 크리스 래트너 퀄컴 첨단 AI 소프트웨어 및 플랫폼 총괄부사장은 23일 스냅드래곤 서밋 키노트에서 모듈러 스택이 현재 6개 업체의 6개 아키텍처를 하나의 스택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래트너 총괄부사장은 현재 AI 산업의 병목 요인 중 하나로 소프트웨어를 꼽았다. 여기서 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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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메릴랜드·IonQ와 손잡고 양자산업 글로벌 협력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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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미국 메릴랜드주 및 글로벌 양자기업과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제조기업의 글로벌 양자산업 진출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본격적으로 나섰다. 경북도는 9월 23일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구미시, IonQ, SDT와 양자기술 및 공급망 협력을 위한 4자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메릴랜드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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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정상회담] 시진핑, 트럼프에 '대만 독립 반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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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대만 독립에 반대하는 입장을 유지하라고 촉구했다. 시 주석은 24일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미국이 ‘대만 독립’에 반대하는 올바른 입장을 견지하고 대만 문제를 신중히 처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국가 통일과 영토 완전성을 지키려는 중국의 입장은 분명하다며, 미국이 대만 문제를 신중하게 다뤄 미중 간 전략적 협력과 관계 발전의 기반을 다져야 한다고 요구했다.대만 문제의 주요 쟁점은 미국의 무기 판매다. 중국은 대만을 자국 영토로 규정하며 미국의 군사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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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강·낙동강, 대구의 미래를 품은 ‘명품 수변공간’으로 대전환 - 시민의 일상을 문화‧레저‧스포츠로 채우는 대구의 대표 명품 수변공간 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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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대구의 젖줄인 금호강과 낙동강을 시민 삶에 밀착된 명품 수변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금호강·낙동강 명품하천 조성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이번 마스터플랜은 기존의 친수시설 중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금호강과 낙동강 전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레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