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이영해 의장이 5일 세종 코트야드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정기회’에 참석해 전국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제20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이 됐다. 전국 최대 광역의회인 경기도의회가 협의회를 이끌게 되면서 지방의회법 제정과 지방의회 권한 강화를 위한 전국 시·도의회의 공조에 한층 힘이 실릴 전망이다.
새만금 내국인 카지노 도입 추진을 둘러싸고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철회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원택 도정의 첫 핵심 사업으로 제시된 정책이 도의회의 공식 문제 제기로 제...
행정안전부가 지방의회법 제정을 본격 추진하면서 경기도의회를 비롯한 전국 시·도의회의 목소리를 사전에 반영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법을 직접 적용받고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지방의회의 의견이 배제된 채 추진된다면 독립·전문성 강화라는 취지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할 우려 때문이다.
“운영위원회는 의회의 내일을 준비하는 곳이다”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를 이끌 장한별 위원장이 강조한 말이다. 그는 “도의회의 역량과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운영위원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운영위원회는 의회 운영을 총괄하는 역할을 한
경북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정활동의 대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연규식 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경북도의회는 16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연규식 의원을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대변인으로 임명했다.대변인은 도의회의 주요 정책과 의정활동 성과를 도민에
경상남도의회소식지편찬위원회는 7월 30일 제13대 도의회 전반기 첫 회의를 열어 김창우 위원장을 선출하고, 8월호 및 특집호 발간에 따른 기획안 등을 논의했다.김창우 위원장은 “의회소식지는 도의회의 보다 성숙된 의정활동을 뒷받침 하는 소중한 자료가 되고, 향후 도의회가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지침서 역할을 한다” 고 전제한 뒤 “의회소식지가 보다 깊이 있고 다양한 내용으로 채워져 의정활동을 적극 홍보하고, 도민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상남도의회소식지는
경상북도의회는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경상북도 동부청사와 포스코에서 의장단·상임위원장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제13대 전반기 도의회의 의정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주요 현안을 공유하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에는 김희수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대변인,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첫째 날에는 경상북도 동부청사에서 환동해지역본부로부터 환동해권 발전 전략과 주요 현안에 대한 업무보고를
경상북도의회는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경상북도 동부청사와 포스코에서 의장단·상임위원장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제13대 전반기 도의회의 의정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주요 현안을 공유하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에는 김희수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대변인,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첫째 날에는 경상북도 동부청사에서 환동해지역본부로부터 환동해권 발전 전략과 주요 현안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지역 발전을
24시간전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과 지방의회 권한 강화를 위한 전국 시·도의회의 연대가 본격화된다. 울산시의회 이영해 의장은 5일 세종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정기회’에 참석해 불합리한 제도 개선과 지방시대 개막을 위한 구체적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전국 16개 시·도의회 의장이 결집한 이번 정기회에서는 지방의회의 공동 현안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제20대 전반기를 이끌어갈 신임 회장으로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을 선출하고, 자치분권 강화 안건을 심도 있게 처리했다. 이 의장은 협의회에서 “16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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