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가 지난 7월 15일 도봉구청 위당홀에서 ‘국제 ESD 청소년 프로젝트 느루 시즌 6’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날 수료식은 줌으로도 진행됐으며, 10여 개국에서 131명이 수료증 및 참여확인증을 받았다.프로젝트 느루는 청소년의 생태 소양과 글로컬리더십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도봉구가 설계·운영하는 국제 협업 지속가능발전교육 프로젝트다.시즌 6은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중3~고3
서울 도봉구가 도봉구민들이 에너지 절약 실천으로 올해 상반기에 총 2억 8천만 에코마일리지를 받았다고 밝혔다.현재 도봉구에서는 약 11만 명의 구민이 에코마일리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9년 제도 도입 이래 도봉구가 거둔 온실가스 감축량은 약 70,861톤으로, 이는 그동안 전기 5,000만kWh, 수도 450만㎥, 가스 2,200만㎥를 절약한 수치다.에코마일리지는 전기, 수도, 가스 등 에너지를 절약한 정도에 따라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시민참여형 온실가스 감축 제도다.6개월 단위로 직전
중부뉴스통신 = 서울 도봉구가 개최한 ‘2026 청소년과 함께하는 아이디어 상품개발 경진대회 전시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전시회에서는 관내 초·중·고교생 및 발
중부뉴스통신 = 서울 도봉구가 창동역 일대를 K-컬처와 문화공연산업의 전진기지로 조성하기 위해 ‘창동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에 나선다.구가 계획하고 있는 창동 특
중부뉴스통신 = 서울 도봉구가 ‘서울시 환경교육 포인트제’ 시범운영에 동참한다.구는 7~11월 도봉환경교육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만 14세 이상의 도봉구민에게
중부뉴스통신 = 운전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지역 내 자동차 정비업체를 지자체가 직접 엄선해 지정했다.서울 도봉구는 고객 서비스와 사업장 환경, 소비자 만
중부뉴스통신 = 서울 도봉구가 지난 7월 20일 도봉구청 구청장실에서 청년 해외인턴 차담회를 진행했다.차담회에는 호주 시드니로 인턴십을 떠나는 청년 2명과 김동욱
중부뉴스통신 = 서울 도봉구가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서울온’ 복지분야 모바일 자격확인 서비스가 지역 내 공공체육시설 5곳에 적용된다고 밝혔다.‘서울온’ 복지분야
중부뉴스통신 = 서울 도봉구가 8월부터 4번에 걸쳐 청년정책 간담회를 연다.이번 자리는 따로 준비물이 필요 없고 자료를 준비하거나 발표 시간도 없다. 허심탄회하게
중부뉴스통신 = 서울 도봉구가 도봉구 장애인슐런협회 소속 장애학생 선수들이 전국대회에서 잇따라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도봉구장애인슐런협회 소속 전서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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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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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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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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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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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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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웨일즈 첫 1군 이적 무산…오카다 LG행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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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부터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인 프로야구 최초의 시민구단 울산웨일즈가 구단 사상 첫 1군 이적 선수 배출을 눈앞에 두는 듯했지만, KBO의 규약 재검토 결과 이적이 불가능한 것으로 결론 났다. 12일 KBO에 따르면, LG트윈스는 지난 10일 KBO에 울산 소속 일본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의 영입 절차와 이적 가능 여부를 문의했다. 당시 KBO는 절차상 영입에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LG와 울산 양 구단에 전달했다. 이에 따라 LG의 오카다 영입이 성사될 경우 울산 소속 선수가 처음으로 KBO리그 1군 구단으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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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8 프로 원가 급등…17보다 38% 더 비싸질 것
올 가을 출시 예정인 애플의 차기작 아이폰18 프로 256GB 모델의 부품 원가가 전 세대보다 약 38%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2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2026년 9월 출시가 예상되는 아이폰18 프로의 원가 부담이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커질 것으로 봤다.배경에는 AI 수요 확대에 따른 메모리 생산 재편이 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은 소비자 기기용 메모리보다 AI 가속기의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메모리에 생산 역량을 더 배분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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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고발전 비화속 “내가 적임자”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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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로 치닫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12일 당 대표 후보 간 고소·고발전으로 비화하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TV토론에서도 한 치의 양보 없이 격돌했다. 여권에 따르면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당 대표 후보는 일제히 ‘원팀’ 정신과 ‘포용’ 방침에 대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으나, 감정 섞인 파묘 수준의 공방 속에 분열된 여권 지지층 간 화학적 결합을 다시 만들어내기란 쉽지 않을 것이란 진단도 뒤따른다. 김민석 후보는 이날 김어준씨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유튜브에서 대표로 당선이 안 될 경우 정청래 후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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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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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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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박람회 앞두고 국가정원 인근 경관 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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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태화강국가정원과 주변 주요 시설의 경관이 대대적으로 개선된다. 울산시는 12일 김상욱 시장 주재로 열린 주간업무 회의에서 국제정원박람회와 태화강국가정원을 연계한 도심경관 개선사업을 점검했다. 이 사업은 사람과 차가 오고 가는 길과 주변 환경을 개선해 수변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골자로 한다. 우선 태화강국가정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보행교의 환경과 야간경관을 손본다. 총사업비 39억원을 투입해 경관분수와 경관조명, 전망대 등을 설치한다. 기본·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며 오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