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의회가 제357회 정례회에서 서울아레나 개관과 재건축·재개발, 교통·주거·교육 등 지역 주요 현안을 놓고 집행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구의회는 16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의원 11명이 참여한 구정질문을 실시했다.강혜란 의원은 창일중 급식실 개선과 서울아레나 소음 대책, 창동민자역사 보행로 확보 및 활성화, 학생 AI교육센터 건립 등을 주문했다.김명희 의원은 서울아레나 개장에 따른 안전 대책과 재건축·재개발 행정절차 단축 및 전담 TF 신설, 공공시설 순환버스와 현수막 클린존 도입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