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 기록원은 기록관리 문화 정착과 업무 담당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목요기록클래스’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록물 관리 담당자의 전
진주시는 시민과 함께 지역의 소중한 기록유산을 발굴·보존하기 위해 개최한 ‘2026년 진주시 민간 기록물 수집 공모전 ‘진주, 추억을 담다’의 수상작 16건을 최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 7월 20일, 강동구민회관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록물관리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각 부서의 기록물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국가기록원 기록물관리교육센터 기록연구관을 초빙하여 부서별 팀장 및 파트장, 기록물관리담당자 등 총 34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였다.교육 내용은 ▲기록물관리의 중요성 ▲처리과 기록물관리 방법 ▲기록물 폐기 시 주의사항 등 공단이 기록물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특히, 공단
충북 음성군이 음성·금왕·봉전·대소 성공회교회 4곳에서 일반동산문화유산과 기록·사진자료 등 253건 297여점을 확인했다. 자료별로는 성공회 전례용품과 전적류, 교회 운영 기록, 교육·지역공동체 활동자료, 옛 교회와 교우들의 사진 등 일반동산문화유산 88건과 기록물 33건, 사진자료 132건이다. 11일에는 대한성공회 음성성당에서 조사용역 중간보고회와 자문회의를 열고 현재까지의 조사 결과와 보존·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자문회의에는 강민식 충북대 사학과 교수와 김형래 충북도 문화유산위원, 박경목 충남
시청각기록물 디지털화 기업 금강미디어가 교육부 국사편찬위원회와 나라장터를 통한 계약을 체결하고 공공기관이 보유한 시청각 기록물의 디지털화 사업에 참여한다.이번 계약은 ‘2026년도 국사편찬위원회 수집·소장 시청각 자료 디지털화 용역’ 수행을 위한 것으로, 금강미디어는 국사편찬위원회가 수집·소장하고 있는 시청각 자료를 디지털 형태로 전환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관련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기존 시청각 기록물을 디지털 자료로 전환해 장기적인 보존과 활용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직지'의 가치를 기리는 올해 `유네스코 직지상' 후보 신청에 역대 최다 건수가 몰렸다.22일 청주시에 따르면 제11회 유네스코 직지상' 후보자 추천 공모에 58건이 접수됐다.이번에 접수된 후보들은 기록유산의 보존과 복원, 디지털 아카이빙 구축, 재난·재해 등 위기 상황에서의 기록물 보호, 교육과 연구를 통한 기록문화 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기관과 개인들이다.대륙별로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이 16건으로 가장 많았고 유
제주특별자치도가 1946년 도제 실시 이후 이어져 온 제주의 변화상을 담은 각종 민간기록물 수집에 나선다. 제주도는 제주의 변화상과 역사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기 위해 민간이 소장한 옛 기록물을 수집·기증받는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기록물 수집은 공공기관의 기록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삶을 발굴하고, 가정이나 마을에서 분실·훼손될 우려가 있는 민간기록물을 안전하게 통합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수집은 무상 기증 방식으로 진행된다. 과거 제주에 거주했거나 제주와 관련된 추억과 자료를 소장한 대한민국 국민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자연재난에 대비해 학교 기록물 보호 역량을 강화하고자 23일 부안 한지체험관에서 ‘2026년
인천·경기지역 6·25 소년병 참전 관련 기록물이 국가지정기록물 지정 절차를 다시 밟게 됐다. 기존 기록물 이름을 일부 바꾸고 사본은 지정 대상에서 제외했다. 22일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에 따르면 최근 공고를 통해 ‘경인 소년병의 6.25 참전 관련 기록물’ 국가기록물 지정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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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주말 폭염 속 태풍 돌핀 영향 예고…분야별 대책 점검
제주특별자치도가 폭염 비상1단계가 가동 중인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풍랑까지 예상되는 복합적인 기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대응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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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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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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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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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생활환경기업 한일전기는 지난 7월 한 달간 인천 강화, 강원 홍천, 충남 청양에서 ‘지역사회 상생 프로젝트’ 제6호부터 제8호까지의 활동을 전개하며 농촌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과 영농 여건 개선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한일전기의 지역사회 상생 프로젝트는 제품 기부와 더불어 각 지역의 생활환경과 주민 수요에 맞춰 임직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전개하는 방식이다. 농업용 펌프와 생활가전 등을 후원하고, 전문 인력이 노후 펌프 등을 직접 점검·수리하는 현장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특히 7월에는 각 지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