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전국 곳곳에서 주택과 도로가 물에 잠기고 토사 유출·낙석 피해가 잇따랐다. 호우 특보는 19일 오전 6시부로 모두 해제됐으나 지반이 약해진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산사태 우려가 커지면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대응체계를 당분간 유지하기로 했다.19일 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전국에서 접수된 시설 피해는 793건으로 집계됐다. 주택·도로 침수 253건, 토사·낙석 유출 540건 등이다.하천 범람과 산사태 위험 등으로 대구·세종·경기·충북·충남·경북 등 6개 시·도에서 주민들이 긴급 대
충북 음성군이 음성·금왕·봉전·대소 성공회교회 4곳에서 일반동산문화유산과 기록·사진자료 등 253건 297여점을 확인했다. 자료별로는 성공회 전례용품과 전적류, 교회 운영 기록, 교육·지역공동체 활동자료, 옛 교회와 교우들의 사진 등 일반동산문화유산 88건과 기록물 33건, 사진자료 132건이다. 11일에는 대한성공회 음성성당에서 조사용역 중간보고회와 자문회의를 열고 현재까지의 조사 결과와 보존·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자문회의에는 강민식 충북대 사학과 교수와 김형래 충북도 문화유산위원, 박경목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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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에서 관내 학교·유치원·어린이집 급식 관계자와 지역리더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우리 쌀 가공식품 활용 전문교육’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쌀을 활용한 다양한 조리법을 직접 체험하며 우리 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교육에서 익힌 조리법을 가정과 급식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마련됐다.교육에서는 가루쌀을 활용한 식빵과 케이크를 비롯해 쌀국수 콩나물냉채, 우리 쌀 떡볶이 등을 직접 만들며 재료의 특성과 조리 방법을 익혔다. 특히 급식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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