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이 전국 규모 실업육상대회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경주시청 육상팀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전남 해남군에서 열린 ‘제31회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실업육상연맹이 주최하고 전라남도 및 해남군육상연맹이 주관한 전국 규모
▲제54회 그린 전국육상대회서 여자 400m 계주 금메달 -유정미 김다정 이현희 류지연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이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예천스타디움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400m 계주 우승을 비롯해 세단뛰기와 7종경기에서 각각 은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가
충북 청주시청 사격부가 ‘제6회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에서 총 7개의 메달을 수확했다.14일 청주시에 따르면 청주시청 사격부는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차지했다.개인전에서는 장하림이 50m 권총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유진은 10m 무빙타겟 정상 종목 금메달, 혼합 종목에서 은메달을 각각 추가했다.단체전인 50m 소총3자세에서는 송채원·전채이·조은영·염다은이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다. 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충북선수단이 지난 6~7일 음성반다비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3회 충북도지사배 전국장애인사이클 챔피언십 대회’에서 금메달 7개 등 총 12개의 매달을 목에 걸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선수와 임원, 관계자 등 150여명이 함께했다. 선수들은 장애 유형 및 등급별로 구분된 경기에서 기량을 펼쳤다.특히 올해 대회는 기존 도로 및 트랙 종목과는 차별화된 인도어사이클 경기를 도입했다.충북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전문체육 부문 금메달 7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 등 총 12개의 메달을 획득
대구 수성구 태권도선수단은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제56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수성구청 최여진 선수는 여자 일반부 +73kg급에 출전해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했다. 최 선수는
대전시교육청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입상선수 및 우수학교에 대한 포상금을 수여했다.시교육청 선수단은 5월 23~26일까지 부산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55회 전국소년체전에서 금메달 21개, 은메달 21개, 동메달 31개 등 7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종목별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김시언, 주어진, 조하준, 정승호, 유원재, 이윤섭, 이승수, 이혜린 학생 등 8명에게 포상금을 수여했다.또 금메달을 획득한 학생선수 24명에게 메달과 포상증서를 전달하며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린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에서 금메달 10개, 은메달 7개, 동메달 5개 등 총 22개의 메달을 획득했다.제주도선수단은 수영에서 메달 17개를 따냈다.수영 개인전에서는 이경순, 한현진, 서동하, 황종순 등이 압도적인 레이스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단체전 역시 빛났다. 서동하·정대시 조가 남자 계영 100m에서 1위를 차지한
▲높이뛰기 부문 영주시청 육상팀 박순호 선수 수상모습 ▲세단뛰기 부문 영주시청 육상팀 천영수 선수 수상모습 영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이 전국 무대에서 금메달 2개를 쓸어 담으며 명문 팀의 위상을 드높였다. 10일 영주시에 따르면 영주시청 육상팀은 지난 5일에서 9일까지 경남 밀양시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밀양아리랑 전국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사격부가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사격 명문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충북보과대는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6회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정상급 경기력을 선보였다.오세희가 50m 소총 3자세 개인전에서 364.3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세희의 기록은 국제사격연맹 공식 세계기록 363.3점보다 1.0점 높은 기록이다.국내 대회라 공식 세계신기록으로 인정되지 않았으나 오세희는 한국신기록, 주니어신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우리나라 경제 상황에 대해 반도체 호황에도 자산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반도체에 버금가는 새로운 엔진을 육성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반도체 호황, 그중에 주식시장 급성장이라고 하는 이 눈부신 성과가 있지만 그 이면에 자산 양극화라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을 놓고 노동계는 올해보다 16.3% 오른 시급 1만2000원을 최초 요구안으로 제시한 반면 경영계는 동결을 주장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8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 논의에 들어갔다.노동계는 현재 최저임금으로는 노동자 가구 생계유지가 어렵다며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으로 시급 1만2000원, 월 250만8000원을 제시했다.이에 반해 경영계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이미 한계 상황에 도달했다며 올해 최저임금 1
도내 카지노업장에서 고객을 상대로 사기도박으로 의심되는 불법행위가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5일 제주도에 따르면 사기도박은 지난 6월 8일 도내 모 5성급 호텔 내 카지노에서 발생했다.도 카지노관리팀은 전산망으로 매일 마감하는 매출액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규모와 매출이 영세한 A카지노의 하루 매출액이 크게 오른 점에 주목, 최근 현장 점검에 나섰다.특히, 도내 대다수 카지노는 ‘바카라’를 하는데, 이곳은 드물게 ‘블랙잭’ 게임을 한 것에 주목했다.바카라는 카드 합이 9점, 블랙잭은 21점에 가까울수록 이기는 게임이다.제주도 감독
갑작스럽게 가족을 잃은 유족들은 극심한 슬픔 속에서도 보험금 청구라는 현실적인 문제를 마주해야 한다. 자살로 인한 사망의 경우 보험사가 면책을 주장하는 경우가 많지만, 대법원은 피보험자가 우울증 등 정신질환으로 자유로운 의사결정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사망한 경우 이를 고의가 아닌 우발적 사고로 보아 보험금 지급 사유에 해당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보험·손해배상 전문 윤길용 변호사가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유족이 초기 단계부터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단계별 대응법을 소개한다.STEP 1.
노태악 중앙선관위 전 위원장의 부부 동반 출장을 둘러싼 논란이 거세다.23일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위원인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노태악 전 위원장은 2022년 소쿠리 투표 사태로 국민 공분이 일자 대국민 사과 뒤 호주에 부부 동반 출장을 다녀 왔다.2023년 부정 채용 논란으로 감사원의 감사를 받는 기간에도 선관위 직원들은 몰디브로, 노태악 전 위원장 부부는 독일과 에스토니아로 해외 출장을 갔다.2025년 대선 사전 투표지 외부 반출 사과 이후에도 노태악 전 위원장은 부부 동반으로 덴마크와 스웨덴을
서귀포시는 지난 26일 표선해수욕장 야외공연장에서 ‘2026 서귀포 방방곡곡 콘서트 in 표선’을 개최했다.‘2026 서귀포 방방곡곡 콘서트 in 표선’은 표선해수욕장 개장과 제주포럼 개최 시기에 맞춰 제주를 찾은 방문객들이 여름밤 해변에서 공연과 워터쇼, 불꽃쇼를 함께 즐기고, 공연 관람이 주변 상권 이용과 지역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공연에는 가수 싸이버거, 광개토 제주예술단&MB크루, 도립서귀포예술단이 출연해 해수욕장을 찾은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여름밤 해변 공연의 즐거움을 선사했다.싸이버거는 관객 참여형 물폭탄
제주상공회의소 FTA통상진흥센터는 25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장춘시에 ‘2026 중국 장춘시 시장개척단’을 파견하여 제주지역 유망 중소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이번 시장개척단은 제주FTA통상진흥센터와 제주관광대학교 RISE사업단이 공동으로 추진했으며, 제주지역 중소기업 7개사가 참가해 중국시장 진출과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한 현지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시장개척단은 한·중 교류회 개막식에 참석해 양 지역 간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이어 장춘시 기업인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양 지역 간 교류를 확대
민선 9기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이 1일 오전 취임한다.인천시는 박찬대 시장 취임 행사가 1일 오전 10~11시 시청 앞 애뜰광장에서 열린다고 28일 밝혔다.이날 오전 9시 10분~50분 식전행사로 녹녹 어쿠스틱밴드와 슈퍼조이클럽이 사전공연에 나선다.박찬대 신임 시장은 오전 10시 입장해 국민의례, 내빈소개, 취임영상 상영, 약력소개를 거쳐 취임선서와 취임사를 한다.이어 시의회 의장과 교육감의 축사, 축하메시지 영상 상영, 시장의 민생회복 선언, 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하고 기념촬영으로 행사를 마무리한다.더불어민주당 소속
인천시가 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 안전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뮤지컬 공연을 개최한다.시는 29일부터 7월 13일까지 관내 3개 초등학교와 서구 청소년센터 공연장에서 생활안전교육 뮤지컬 ‘안전을 지키는 친구들’을 공연한다고 28일 밝혔다.이 공연은 학교와 가정, 놀이터, 길거리 등 일상 곳곳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 대처 요령을 배우들이 상황극으로 알리고 어린이 관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안전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공연 일정은 ▲29일 오전 10시 20분-송명초 ▲7월 6일 오전
서귀포시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따른 가축 질병 발생을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장마철 방역 행동요령 홍보 및 방역시설 점검 등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올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6~7월 강수량도 많을 것으로 전망돼 폭염과 장마에 따른 가축 피해와 질병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은 가축의 면역력을 저하시켜 질병 발생 위험을 높이는 만큼 축사 환경관리와 사양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축사는 환기시설을 점검해 적정 온도를 유지하고, 충분한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