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중학교 수영부가 ‘2026 교보생명컵 꿈나무 체육대회’ 수영 개인전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따낸데 이어 단체전에서도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추가했다.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경상북도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중문중 조유진은 개인혼영 200m에서 금메달, 배영 100m에서 은메달을 따냈다.중문중 김효민은 자유형 100m에서 금메달, 자유형 5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고 박민서도 평영 100m에서 금메달 평영 50m에서 은메달을 따내는 등 뛰어난 기량을 펼쳤다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카누부가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휩쓸며 대학 카누 명문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동국대 WISE캠퍼스는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충남 부여군 백제호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제22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수확했다고 3일 밝혔다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의 공식 기념메달이 출시됐다.기념메달은 안세영 선수의 아시아 최초 여자 단식 그랜드슬램 달성을 기념해 제작됐다.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금메달, 2023 BWF 세계선수권 대회 여자 단식 금메달,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단식 금메달, 2026 아시아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우승 등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는 업적을 담았다.금메달과 은메달 2종으로 선보인다.조폐공사는 스포츠 스타의 역
대구 달서구는 달서구청 장애인 수영팀이 26일 수원에서 열린「제24회 수원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수영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출전 전 종목 입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강주은 선수는 자유형 100m와 200m에서 모두 우승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강정은 선수도 배영 100m에서 금메달, 개인혼영 2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팀의 선전을 이끌었다.달서구청 장애인 수영팀은 지난해 각종 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둔 데 이어, 올해 처음 출전한 전국대회에서도 정상급 기량을 선보이며 힘찬
충남 청양군 직장운동경기부가 지난 7월 열린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5개와 단체 3위를 차지하며 스포츠 중심도시 청양의 위상을 높였다. 군은 그동안 체육 기반시설 확충과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직장운동경기부의 경기력 향상을 함께 추진해 왔다. 이에 따라 이번 성과는 그동안의 투자가 선수들의 우수한 경기력으로 이어진 뜻깊은 결실로 평가된다. 청양군청 복싱팀은 지난 7월 초 청양군 군민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전국복싱우승선수권대회’에서 여자부 밴텀급 김가현 선수가 금메달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제주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제8회 세계청소년합창축제 & 경연대회’에서 전 부문을 석권하는 쾌거를 거뒀다.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출전한 민속·일반·종교부문에서 금메달을 휩쓸며 ‘금메달 3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 민속부문 대상과 베스트 안무상까지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세계청소년합창축제 & 경연대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천송재단과 컴페니언이 주관하여 국내외 유수의 청소년 합창단들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졌다.합창단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의 전통미와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민속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롯데건설이 올해 2분기 12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거두며 수익성을 개선했다. 부채비율은 낮추고 현금성자산은 늘려 자본 건전성이 강화돼 실적과 재무지표 모두 긍정적인 지표를 기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롯데건설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224억 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30%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679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1% 감소했지만 수익성 중심의 경영 전략과 원가 관리 강화가 이익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원가율은 작년 2분기 93.6%에서 작년 말 9
충남도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를 위한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
충남도는 12일 도청에서 홍종완 행정부지사 주재로 보령·당진·태안 등 3개 시·군 관계자와 정책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유치 전담팀' 첫 회의를 개최했다.
전담팀은 홍 부지사를 단장으로 논리개발과 동향분석, 대외협력, 시·군 협력, 정책자문
전북 정읍시가 야간과 휴일에도 아이를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지역 소아의료의 변화를 시민들의 영상으로 담는다.
정읍시는 오는 18일부터 9월 20일까지 '서남권 소아외래진료센터 및 어린이전용병동 쇼츠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민들이 직접 체감한 변화를 공유해 지역 소아의료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전북 전주시 완산구 용복동 유기동물 보호시설을 두고 주민들이 사업 취소와 조례 폐지를 요구했다.
인근 6개 마을 주민들로 꾸려진 대책위는 12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용복동 일원 유기동물 보호시설 사업을 취소하고 현장을 원상복구하라"고 촉구했다.
대책위는 "해당 부지가 가축사육제한구역이자 보전녹지지역이며 독배천 상류와 맞닿아 있어 악취·소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