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 인천광역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제주 직업계고 학생들이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장려상 4개를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인천송도컨벤시아를 비롯한 6개 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제주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소속 직업계고 학생 선수 33명이 12개 직종에 참가해 전국의 우수한 선수들과 기량을 겨뤘다. 제주 학생 선수단은 통신망분배기술 금메달, 사이버보안 금메달 및 장려, 모바일앱개발 은메달 및 장려상, 전기제어 장려상, 배관 장려상 등 금메달
아라중학교 태권도부가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강원도 태백에서 열린 ‘제35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을 잇달아
경남선수단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4일 차인 14일 오후 5시 기준 금메달 11개를 수확했다.경남은 이날 남녀 게이트볼, 사이클, 수영, 슐런, 육상,
충북 음성군장애인체육회 선수단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5개, 동메달 2개 등 메달 12개를 획득했다.음성군 선수 23명은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이번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8개 종목에 참가해 충북의 종합 4위에 힘을 보탰다.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역도에서 나왔다. 국가대표 황유선은 여자 +86㎏급에서 금메달 3개를 따내 3관왕에 올랐다. 파워리프팅에서는 대회신기록을, 웨이트리프팅에서는 한국신기록을 세웠다.같은 종목의 최숙자는 금메달 1개와 은
한국 유도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4개를 노린다.유도 대표팀은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유도 미디어데이 기자회견
한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 첫날 금메달 4개를 수확하며 금빛 행진을 본격화했다.20일 오후 9시30분 기준 한국은 금메달 4개와 은메달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 중인 울산 선수단이 대회 5일차인 15일 역도와 육상, 수영, 탁구에서 금메달 8개를 추가했다. 보치아 단체전에서도 결승에 진출했다. 울산 선수단은 이날 금메달 8개, 은메달 7개, 동메달 2개 등 17개의 메달과 1만2819점을 추가했다. 사전경기를 포함한 누적 성적은 금메달 49개, 은메달 57개, 동메달 35개 등 총 136개, 종합득점 6만8756점이다. 역도에서는 강원호가 남자 +100㎏급에서 파워리프트종합 509㎏, 스쿼트 251㎏, 데드리프트 258㎏을 기록하며 3개 세부종목을
경주디자인고등학교는 2026년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제품디자인 직종 금메달, 우수, 장려, 도자기 직종 동메달, 목공예 직종 장려를 입상함으로 출전 학생 전원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전국 무대에서 디자인 교육의 경쟁력을 입증했다.제품디자인 직종에서는 3학년 제품디자인과 박수빈 학생이 금메달, 같은 반 배지민 학생이 ​우수, 2학년 제품디자인과 문서영 학생이 ​장려에 입상하며 경북의 저력을 보여 주었다. 학생들의 열정적이고 꾸준한 노력과 홍준호 지도교사의 오랜 지도 경험에서 나오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도가 만들어낸 값진
남자농구가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을 되찾았고, 테크볼에서는 한국인 초대 챔피언이 탄생했다. 근대5종의 금메달 2개까지 더해 한국 선수단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경쟁을 기분 좋게 시작했다.한국은 20일 금메달 4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7개 등 모두 1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 11개의 중국, 6개의 일본에 이어 종합 3위다. 개회식 다음 날 본격적으로 시작된 메달 레이스에서 여러 종목이 고르게 힘을 보탰다.이날 네 번째 금메달은 남자농구가 책임졌다. 한국은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결승에서 개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골든 데이는 대회 폐회 직전인 10월2~3일이 될 것으로 보인다.연합뉴스가 14일 종목별 메달 목표 등을 취재해 정리한 결과 우리나라 전통의 메달박스인 양궁과 태권도 경기가 열리는 10월2일과 3일에 금메달 최대 11개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일본에서 32년 만에 열리는 아시안게임인 이번에 대한민국은 41개 종목 선수와 경기 임원, 본부 임원을 포함해 1052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금메달 40~45개 획득을 목표로 내걸었다.대회는 오는 19일 아이치현 나고야의 파로마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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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회원 1명이 5명씩 찬성 의견 달아라…심리상담 시행령 입법예고 창구의 동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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