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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는 9월 15일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협력해 구리시청, 구리시체육관,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등 관내 3개소에서 세 번째 ‘행복나눔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저출생·고령화로 헌혈 인구가 줄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에서 공직자와 시민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헌혈 문화를 확산해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장에는 헌혈 버스 6대가 배치됐다. 구리시청에서 3대, 구리시체육관에서 2대,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1대가 운영됐으며, 구리시 공직자와 시민 등
중부뉴스통신 = 화성특례시의회는 8월 19일 화성특례시 을지연습장을 방문해 ‘2026년 을지연습’에 참여하고 있는 공직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격려 방문에는
진보다 제주도당은 21일 성명을 통해 "효성해링턴 권력형 비리 의혹,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를 즉각 구성하라"고 촉구했다.성명은 "도민이 선출직 공직자와 행정공무
구미시가 젊은 공직자들의 목소리를 청렴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부패 상황을 직접 체험하는 실전형 교육을 통해 조직 내부의 청렴문화 바꾸기에 나선다.구미시는 8월 31일부터 9월 7일까지 ‘2026 청렴문화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일방적인 청렴교육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직접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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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난 14일 하양꿈바우시장을 시작으로 15일 경산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으며, 18일 자인시장에서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에 활기를 더하고 지역 상권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산시 공직자와 유관기관, 각종 단체
고창군이 심리적 마지노선인 인구 '5만 명' 선을 극적으로 지켜냈다. 2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8월 31일 기준 군 인구는 총 5만 2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월인 7월 대비 19명이 늘어난 수치로, 최근 몇 년간 이어진 저출생과 고령화, 대도시 인구 유출의 거센 파고 속에서 거둔 값진 성과다. 이번 인구 사수는 전 공직자와 유관기
논산시는 15일부터 16일까지 서산 베니키아호텔 일원에서 임용 3년 이내 새내기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새내기 공직자 적극행정 워크숍’ 2회 차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 1회차에 이어 마련된 것으로, 새내기 공직자의 적극행정 실천 역량을 높이고 시민 중심 행정 마인드와 청렴의식을 갖춘 공직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첫날에는 적극행정 제도와 우수사례를 다룬 ‘국민을 웃게 하는 적극행정’을 비롯해 ‘슬기로운 청렴생활’, 세대 간 이해와
충북 음성군이 갑질과 부정청탁 등 공직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뮤지컬로 풀어내며 공직자와 군민이 함께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군은 지난 15일 음성명작관에서 ‘2026 음성군 청렴콘서트’를 열고 청렴 특강과 뮤지컬 공연,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법령과 규정을 설명하는 기존 교육에서 벗어나 공연과 대화를 통해 청렴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서다. 행사의 중심 프로그램인 청렴뮤지컬에서는 배우들이 갑질과 부정청탁,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등 공직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을 연
나주시는 9일 오전 8시 20분 한전KDN 사거리 일원에서 이전공공기관과 기업인, 상인회 등과 함께 ‘추석맞이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지역 상권 이용을 독려하고 민생회복지원금과 나주사랑카드 사용을 활성화하는 한편 지역에서 생산한 농수산물과 기업 제품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윤병태 나주시장을 비롯한 나주시 공직자와 이전공공기관 임직원, 기업인, 상인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시민들
한국국제교류재단는 9일 제주도청 제2청사에서 2026 찾아가는 공공외교 아카데미를 개최한다.이날 아카데미에는 공직자와 국제기구 관계자, 대학 국제교류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평화의 섬 제주’에서 국제교류 업무를 담당하는 지역 내 관계자들의 공공외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김선재 제주대학교 교수가 국제정세의 이해 및 지역 공공외교를 주제로 최신 국제정세와 이에 발맞춘 지자체 공공외교의 방향을 설명한다. 이어 최종현 전 외교부 의전장이 글로벌 에티켓·매너와 의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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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를 핫하게’대구문화예술진흥원, 2027년 대구대표축제 감독단 공개 모집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027년 5월 개최 예정인 대구대표축제 ‘대구핫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운영할 전문 감독단을 9월 7일부터 10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구핫페스티벌’은 1977년 대구시민축제로 시작해 2025년 파워풀대구페스티벌까지 이어온 축제를 대구광역시와 진흥원이 전문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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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순강의 특별기고] ‘21세기 동물의 왕국’ 5회. 독재자를 향한 맹목적 호감: 러시아
질문 ; 트럼프는 왜 러시아의 편을 드는가?트럼프는 취임 초기부터 미국 이익보다는 러시아 이익에 부합하는 결정을 했다. 이것이 핵심적이 화두이다. 트럼프는 동맹이든 적국이든 기존 관계를 송두리째 뒤흔들어야만 미국 위상을 회복할 수 있고 ‘이것이 ’미국 우선주의‘라고 역설했다. 그러나 임기 내내 러시아는 영토 확장 야욕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시리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야욕을 부려, 미국에 해를 끼쳤다. 크렘린은 영국에서 전직 러시아 스파이 부녀의 암살을 시도했다. 러시아에 대한 트럼프의 저자세는 중국과의 강경책과 대조를 이룬다. 러시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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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LCK 2년 연속 정상… "다음 목표는 월즈 우승"
젠지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에서 2년 연속 우승했다. 국내 정상 자리를 지킨 선수단은 우승 직후 다음 목표로 월드 챔피언십 정상을 내걸었다.젠지는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2026 LCK 결승전에서 한화생명e스포츠에 세트 스코어 3대1로 역전승했다. 구단 통산 우승 횟수를 7회로 늘렸고, 월즈에 한국 대표 1번 시드로 출전하게 됐다.결승전 최우수선수는 주장 ‘룰러’ 박재혁에게 돌아갔다. 중요한 교전마다 팀 공격을 이끈 그는 “이기는 과정에서 우리가 잘할 수 있다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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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 직원이 기자 행세로 위장질문?…한동훈, 헌성숙에 "총리실, 야당 사찰이냐" 정조준
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 왔다.기자회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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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21명 일자리…의성 보호작업장 경북도지사상
중증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자립을 지원해 온 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이 경북도지사상을 받았다.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지난 10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열린 ‘2026 경상북도사회복지대회’에서 경상북도지사상 사회복지 단체부문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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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형유산 장인 19명 한자리에…전주서 '백년일로' 10월 25일까지
전북 무형유산 장인 19명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전시가 전주한옥마을에서 열린다. 전주시는 18일부터 10월 25일까지 전주한옥마을 하얀양옥집에서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기능보유자의 작품과 삶을 소개하는 전시 '백년일로'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시는 1·2부로 나뉘며 10월 6일까지 열리는 1부에는 김종연 민속목조각장과 김혜미자 색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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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독감 의심증상 환자 '유행 기준 2배'…21일부터 '무료 접종' 시작
전국에 독감 유행주의보가 내려지면서 익산시가 시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무료 예방접종과 일상 속 감염 예방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18일 익산시에 따르면 최근 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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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대미투자, 동의 어려워 다시 얘기…상업적 합리성이 원칙"
이재명 대통령이 대미투자 협상이 지연되는 상황과 관련해 "거의 합의가 됐다고 하는데 제가 내용을 보니까 동의하기가 쉽지 않은 부분들이 있어서 다시 또 얘기하는 중"이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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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첫 교회' 전주서문교회 120년전 당회록 등 5종 52권 전북 등록문화유산 고시
호남지역 최초의 교회인 전주서문교회의 1908년 이후 기록자료가 전북특별자치도 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 전주시는 전주서문교회가 소장·관리해 온 당회록, 제직회록 등 기록자료 5종 52권이 전북자치도 등록문화유산으로 고시됐다고 18일 밝혔다. 등록된 자료는 1908년부터 1966년까지 생산된 총 4185쪽 분량으로 당회록 5권, 제직회록 9권, 교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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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검찰 패악으로 고통 겪은 사람이 나…개혁 후퇴 의심 거둬달라"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여권 일각에서 '검찰개혁 후퇴'라며 반발이 거세진 데 대해 "지금도, 앞으로도 검찰의 패악으로 인해 가장 큰 고통을 겪는 사람 중 하나가 저"라며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