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3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업무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한국투자증권은 이번 채용을 통해 전국 영업점에서 근무하며 PB 영업지원과 고객 응대를 담당할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선발된 직원은 계좌 개설, 금융상품 및 퇴직연금 안내, 현금·증권 출납 등 지점 내방 고객과 유선 고객을 대상으로 한 자산관리 지원 및 관리 업무를 맡는다.지원 자격은 학사 이상 기졸업자 또는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로 전공 제한
충남 당진도시공사는 시민이 신뢰하고 지속가능한 당진 미래를 선도하는 공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2026년 제3회 일반직 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채용은 기술8급 2명, 행정8급 2명 총 4명의 일반직 직원을 선발하는 것으로, 당진시 지역제한을 두어 지역 인재 채용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채용전형은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인성검사와 국가직무능력평가, 전공 필기시험으로 구성된 필기전형, 블라인드 방식의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된다. 면접과 필
현대건설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다.모집분야는 토목, 건축주택, 플랜트, 뉴에너지, 지원, 안전품질이다.현대건설은 이번 모집에서 뉴에너지사업 분야의 인재를 집중 채용한다. 올해는 특히 ‘성장 가시화’에 집중하는 만큼 새로운 역량을 결집해 현대건설의 미래 성장 전략 추진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 채용도 동시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주택, 플랜트
IBK기업은행은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16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채용전형은 다음달 16일까지 지원서를 접수 받아 서류심사, 필기시험, 실기시험, 면접시험을 거쳐 6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모집분야는 금융일반, 디지털, IT 등 총 3개 분야다.기업은행은 지원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3월 3일 15시 IBK기업은행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열고 3월 4일부터 2주간 주요 대학을 방문해 오프라인 채용설명회도 진행할 예정이다.기업은행 관계자
제주항공은 2026년 상반기 객실승무원과 운항정비사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채용은 차세대 항공기 구매 도입과 안전 운항 강화를 위한 선제적 인력 확보 차원이며, 직무별로 각각 두 자릿수 규모로 선발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제주항공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객실승무원은 오는 26일 오후 5시까지, 운항정비사는 30일 오후 5시까지 지원할 수 있다.객실승무원은 학력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국민체력100 인증센터에서 발급한 3등급 이상의 체력인증서를 체력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3월 18일 13시까지 고졸 일반직과 휴직대체근로자, 체험형 인턴 등 총 42명을 공개 채용한다.채용 규모는 일반직 설비·계통 분야 8명이다. 비정규직은 휴직 대체 기간제근로자 8명, 체험형 인턴 26명으로 구성됐다. 체험형 인턴은 청년 20명, 자립준비청년 4명, 장애인 2명으로 총 34명이다.체험형 인턴은 6개월간 근무한다. 면접 교육과 사업 연계형 실무 경험 등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인턴 수료자 중 우수 인턴에게는 향후 일반
충북 음성군이 군립 청소년오케스트라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트럼펫 지도강사를 공개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음악 관련 학사 이상 학위를 취득한 트럼펫 전공자로, 응시원서는 3월 23일부터 4월 1일까지 10일간 접수한다. 접수는 방문, 이메일, 우편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하다. 채용은 서류심사와 면접으로 진행된다. 군은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오는 4월 9일 면접 심사를 진행한 후 음성군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강사는 4월 18일부터 정기 연습 지도에 참여하게 되고, 매
신한은행은 23일부터 금융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채용은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 ▲나라사랑 전역장교 특별채용 ▲디지털·ICT 수시채용 ▲사무인력 특별채용 ▲회계사 2차 합격자 특별채용 등 다양한 전형으로 진행되며, 총 150여명 규모로 선발한다.특히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에서는 정원의 20% 이상을 지역인재로 선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기반의 우수 인재를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석유공사는 25일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와의 국제공동비축 사업으로 확보한 원유 200만 배럴을 공사 여수 석유비축기지에 입고 중이라고 밝혔다.공사는 이번 UAE 국제공동비축 원유에 대해 우선구매권을 행사해 해외로 반출되지 않고 국내 공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마치고 4월 중 전량 국내 정유사로 공급될 예정이다.이번 원유 입고는 한-UAE 정부간 협력 방안에 따른 물량 중 일부로 이번 200만 배럴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지속 도입될 예정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현지를 방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충북 청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달 31일 서원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 지속가능청주 시민실천 네트워크 협약식 및 교류회’를 개최했다. 지속가능청주 시민실천 네트워크는 청주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시민 활동을 UN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연결해 공유하고 협력하기 위한 지역 기반 협력 플랫폼이다.이날 협약식에서는 신규 참여기관 15곳이 협약을 체결해 네트워크에 새롭게 합류했다. 이에 따라 ‘지속가능청주 시민실천 네트워크’는 총 233개 기관이 참여하는 지역 협력 네트워크로 확대됐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앞으로 각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