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통공사가 지역 청년들에게 안정적 일자리 제공과 공공교통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신규직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이번 채용에서는 일반직은 사무·세무사·승무·토목·기계·전기·통신·전자 등 8개 분야에서 13명, 공무직은 역무·미화·시설관리·위생설비·재배치 등 5개 분야에서 9명 등 총 22명을 선발한다. 채용은 대전시 산하 공
금호타이어는 일반직 사원들의 시장 이해도를 높이고 전사적인 현장 중심 사고를 확산하기 위해 '영업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산·지원조직 구성원들이 실제 영업과 유통 현장을 직접 보며 조직 간 이해를 넓히고, 고객 접점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체감하도록 기획됐다. 특히 최근 광주공장 화재 이후 생산과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2026년도 신입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공제회는 이번 공개 채용을 통해 총 12명의 6급 일반직 신입사원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건전성을 뒷받침하고 그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1964년 설립된 행정안전부 산하 특수법인이다. 지방자치단체를 회원으로 공제사업, 자산운용, 옥외광고사업 등을 운영하며 국내 유일의 지방재정 전문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채용 인원은 총 12명, 일반행정 9명을 비롯해 광역센터 1명, 연구
최측근 정무직 공무원의 선거 개입 논란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던 오영훈 도지사가 뒤늦게 머리를 숙였다. 오영훈 도지사는 26일 오전 도청 기자실을 찾아 "사법당국의 수사결과 정무직 또는 일반직 공무원에게 법을 어겨가면서 선거에 개입하도록 지시한 사실이 밝혀진다면 법적, 정치적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 지사는 "최근 언론에서 저를 지지하도록
한국도로교통공단이 ‘도로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공단과 함께 할 역량 있는 인재를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으로 공개 채용한다.채용규모는 총 117명으로 신입직 85명과 경력직 32명이다. 사회적 책임경영과 사회형평적 채용을 위해 이전지역·장애인·국가유공자 등으로 구분해 모집한다.접수는 오는 27일부터 5월 4일까지 가능하며, 지원 희망자는 공단 채용 누리집을 통해 기간 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5월 15일, 필기시험은 5월 23일, 면접시험은
충남 홍성교육지원청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충남도 부여 일원에서 군내 유·초·중·고 및 직속기관 소속 일반직 공무원 1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방공무원 역량강화 연수‘를 성료했다. 이번 연수는 ‘소통하며 협력하는 지원행정’과 ‘배움이 즐거운 행복교육’의 실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각급기관 다양한 구성원 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열고 백제 문화유산 현장 체험을 통해 역사·문화적 소양을 높이며 공직자로서의 인문학적 감수성을 제고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교육지원청을 출발해 부여 구드
대전시가 상반기 산하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에는 대전도시공사를 비롯한 9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일반직 50명, 공무직 30명 등 8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채용 절차는 1차 필기시험을 대전시 주관으로 통합 시행하고, 이후 2차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은 각 공공기관별로 진행한다. 응시원서는 27일부터 5월 4일까지 통합채용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며, 1인 1기관 1분야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 1차 필기시험은 5월 23일 실시될 예정이며, 이후 전형은 채용 기관
충북 옥천교육지원청은 30일 윤건영 충북도교육감과 교육지원청 소속 7~9급 일반직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 보고회 및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올해 충북교육의 핵심 가치인 ‘실용’과 ‘포용’을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구현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는 기존의 일방 보고 형식을 탈피해 사회를 맡은 MZ세대 주무관들의 재치 있는 입담과 함께 교육감과 직원들이 격의없이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첫 코너인 ‘밸런스 게임’에선 교육감과 직원들이 주어진 문제에 대해 각자의 생각을 확인하고 공
대전교통공사가 상반기 신규직원 22명을 공개 채용한다.채용 내용은 △일반직 사무·세무사·승무·토목·기계·전기·통신·전자 등 8개 분야 13명 △공무직 역무·미화·시설관리·위생설비·재배치 등 5개 분야 9명이다.채용은 대전시 산하 공공기관 통합채용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원자는 1개 기관 1개 분야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응시원서는 27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대전시 통합채용 누리집 또는 공사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대전교통공사는 도시철도 운영을 기반으로 대전 전역의 이동을 책임지는 종합 공공교통기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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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는 18일 도내 주요 행사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보육과 산업 및 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교직원 역량강화 연수'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박 지사는 보육 현장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모인 원장과 교사 600여 명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도 차원의 보육 환경 개선 의지를 밝혔다.​그는 "경남은 정부보다 앞선 보육 정책을 추진해야 하며 공공보육 강화의 결실이 아이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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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제주비엔날레 주제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변용의 기술’
제주도립미술관은 20일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참여 작가와 전시 구성,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제5회 제주비엔날레는 제주특별자치도 주최, 제주도립미술관 주관으로 8월 25일부터 11월 15일까지 83일간 열린다.전시는 제주도립미술관, 제주돌문화공원, 제주 원도심의 제주아트플랫폼, 예술공간 이아, 갤러리 레미콘 등에서 펼쳐진다.국내·외 작가 69명이 참여하며 이 가운데 제주 작가 참여 비중은 약 30%다.제주도립미술관은 세계사적 현안과 국제적 이슈에 공감하고 연대하는 신작·신규 프로젝트를 다수 선보이고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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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Job)이 기대되는 증평"…증평군, 2026년 일자리 종합 로드맵 가동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 구축을 위한 종합 로드맵을 본격 가동한다.군은 '군민 중심 활력 있는 혁신경제 도약'을 비전으로 한 '2026년 증평군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이번 계획은 민선 6기 일자리 종합대책과 연계한 세부계획으로, 지역 내에서 일하고 정착하는 '정주형 일자리'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올해 목표는 고용률 72%, 취업자 수 1만7400명, 7600명 일자리 창출로, 고용률 및 취업자 수는 직전 3년간 평균 일자리 실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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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정수가 45명 이내로 조정될 전망이다.교육의원 폐지에 따른 정원은 늘지 않는다. 선거구는 현행대로 32곳, 비례대표는 기존 8명에서 3명이 늘어난 11명이 증원될 것으로 예상된다.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위원회는 17일 오후 6시부터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포함한 선거제도 개편안을 심의 중이다.정개특위 소속 김한규 국회의원에 따르면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는 ‘45명 이하’로 정해졌다.또한 비례대표는 전체 45명 이하에서 25%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비례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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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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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구 충북소방본부장은 23일 제천시 소재 ‘쿠팡 제천FC’ 건설 현장을 방문해 대형 화재 및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행정지도를 했다. 이번 방문은 대형 건설 현장의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쿠팡 제천FC는 연면적 5만㎡가 넘는 대형 물류시설 건설 현장으로 분류된다. 정남구 본부장은 “대형 건설 현장 화재는 작은 용접 불티 하나로도 걷잡을 수 없는 재난으로 번질 수 있다”며 “공정 전환이나 관리이전 단계에서 안전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용주기자dldydw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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