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업체 KD는 회생절차 개시신청을 수원회생법원에 접수했다고 6일 공시했다. KD는 경영정상화와 향후 계속기업으로서의 가치 보전을 신청 사유로 들었다.KD는 2026년 3월 5일 이사회 결정에 따라 같은 날 회생절차 개시신청과 함께 회사재산 보전처분, 포괄적 금지명령 신청서도 접수했다고 전했다. 사건번호는 수원회생법원 2026회합129 회생이다.회사 측은 신청 이후 법원이 제출 서류를 심사해 회생절차 개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며, 법원 결정에 따른 변동 사항과 진행 상황은 추후 공시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