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거모 A-6BL 아파트 건설공사 시공단계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 등‘협상계약’ 2천793억·‘적격심사’ 385억 등 추진 조달청은 이달 하순에 ▲시흥거모 A-6BL 아파트 건설공사 시공단계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 ▲탕정3유치원 외 2교 신축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 ▲함라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올해 1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반도체 생산시설과 데이터센터 등 민간 대형 투자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23.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토교통부는 2026년 1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전년 동기 대비 23.4% 증가한 74조1,000억 원을 기록했다고 오늘 밝혔다.주체별로 공공부문은 25조1,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 민간부문은 49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6% 증가했다. 공공부문은 포천 발전소, 부산항 등 사업 영향으로 늘었고 민간부문은 반도체 생산시설·데이터센
쌍용건설이 23일 조달청이 발주한 '동해신항 석탄부두 건설공사'를 수주했다.이번 공사는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구호동 동해지구 전면 해상에 10만DWT급 대형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석탄부두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금액은 1,010억원이다.쌍용건설은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입찰에서 종합심사와 시공계획 심사를 모두 통과해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60개월이다.이번 수주는 지난해 안흥
대보건설이 공공분야 기술형 입찰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올해 실적도 좋다. 토목부문에서 약 2,800억원 규모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건설공사 3공구를 수주했다.건축부문에선 도화 B-3블록과 양주회천 A-23, A-4블록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을 비롯 송담고등학교 신축공사, 여주시 신청사 건립공사에 참여했다. 고양창릉지구 열수송관공사공사 등 다양한 공종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하반기에는 계양∼강화 간 고속도로 2공구 건설공사, 남부내륙철도 1공구, 용인국가산업단지 2공구, 광명시흥
최근 국내 건설공사 현장에서 들려오는 각종 사고발생과 이로 인한 인명피해 소식이 끊이질 않는다.사고원인을 찾아보면 분명한 문제가 드러나지만, 매번 반복되는 사고를 왜 미연에 방지하지 못하는지 그 이유를 따져볼 필요가 있다.특히 대형공사 현장일수록 많은 발주처 기술자, 시공기술자, 협력업체 전문기술자, 감리자 등 상주하는 인원과 조직이 허술하지 않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더욱이 시공단계에 외부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의사결정을 해나가는 것은 과거에는 흔한 일이 아니었을 것이다.그렇다면 시스템의 문제는 아닌지 확인해 보자.우리나라
HJ중공업 건설부문이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제천~영월간 고속국도 건설공사‘의 낙찰자로 선정됐다.이번에 수주한 제3공구는 충청북도 제천시 자작동과 충청북도 단양군 어상천면 대전리를 연결하는 총연장 6.4km 구간이다. 폭원 23.4m의 왕복 4차로 고속도로 신설과 교량 5개소, 터널 1개소, 배수공 설치 등을 포함한 대형 토목공사다. 공사금액은 2,126억 원이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84개월이다.종합심사낙찰제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입찰은 국내 유수의 건설사 총 25개사가 참여해 치열한 수주 경쟁을 벌였
인천의 4개 정수장 중 마지막인 남동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사업이 본격화한다.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남동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건설공사 기본계획 및 입찰안내서 작성용역’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용역 수행업체는 도화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고 계약금액은 10억2,960만원이며 용역기간은 착수일로부터 10개월로 내년 4월 준공 예정이다.상수도사업본부는 내년 4월 기본계획 용역이 끝나면 설계·시공 일괄입찰 방식으로 건설공사를 발주해 시공업체
동부건설이 올해 신규 수주 1조원을 돌파하며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수주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동부건설은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발주한 ‘인천계양 A-19BL 통합공공임대주택 건설공사 7공구’의 낙찰자로 선정됐다.이 사업은 인천광역시 계양구 동양동 172번지 일원에 통합공공임대주택을 조성하는 공사다. 대지면적 2만1,121㎡, 연면적 5만4,623㎡ 규모로 아파트 6개동, 총 576호가 들어선다. 총 공사금액은 약 790억원이며, 동부건설은 주관사로 사업을 이끈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 29개월이다.이번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충남 계룡시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공사 8.5㎞ 중 잔여 구간 5.5㎞를 5일 추가 개통한다.20‘25년 12월 약 3㎞ 구간 임시 개통에 이어 잔여구간인 충남 논산시 연산면 송정리에서 계룡시 두마면 왕대리까지 약 5.5㎞ 추가 개통하는 것이다.계룡시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공사는 총사업비 2195억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시가지 외곽을 우회하는 왕복 4차로 국도를 신설, 2018년 착공 이후 8년만에 결실을 보게 됐다.특히 호남고속도로 계룡IC 및 계룡산업단지가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26일 일산 킨텍스에서 교육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 담당자들과 함께 ’시⸱도교육청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실무자 협의회‘를 열었다. 학교 안전 예방사업 운영 연속성 및 실효성을 학보하고 학교 안전 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협의회ㅇ[서는 공제중앙회에서 계획한 ’2027년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 실무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공제중앙회가 올해 추진 즁인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중 ▲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서울 강서구가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온라인 영토를 넓힌다.강서구는 대형 도매 상권인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권을 살리기 위해 온라인 홍보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화곡동 국회대로 일대에 형성된 '강서유통시장 상점가'는 총 250개 점포, 350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도매 전문 상권이다. 주방용품, 가전제품, 생활용품, 문구류 등 다양한 공산품을 싼 가격에 공급하며 오랜 시간 지역 경제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구는 온라인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발맞춰 중소기업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27일 이재명 정권에게 "김어준이 삼성, SK 대주주냐"고 볼멘 소리로 물었다.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최근 김어준 유튜브 방송에 나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반도체 호남 투자 가능성을 언급한 것을 비판한 것이다.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삼성, SK 수백만 주주들도 모르는 삼성, SK 투자 문제를 왜 공무원 김용범 정책실장이 김어준에게 먼저 가서 보고하냐"며 이렇게 말했다.김용범 정책실장은 오는 29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국민보고회에서 기업의 대규모 국내 투
대구지방세무사회는 26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공단 산하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은 이광욱 연수이사, 장민석 청년세무사위원회 간사와 함께 대구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동구 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이재만 회장은 “23년 연말 보훈병원에 이어 대구․경북 지역 세무사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2일 낮 12시10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강서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A씨가 운전하던 시내버스가 도로 옆 화단으로 돌진했다.이 사고로 승객 3명이 부상을 입었지만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다.경찰은 당시 어지럼증을 느꼈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남도가 충청권에 투입되는 392조 원의 ‘반도체 머니’를 바탕으로, 인공지능·반도체 초격차 광역 생태계를 구축하며 ‘대한민국 AI 수도 충남’ 조기 완성에 나선다.도에 따르면,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가 박수현 지사와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제2캠퍼스에서 열렸다.행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셀트리온그룹 등의 충청권 투자 계획 발표, 산업통상부의 충청권 차세대 첨단산업 육성 전략 발표, 투자협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투자협약은
충북경찰청 광역예방순찰대는 청주권 삼성스토어 4개 지점과 협력해 피싱범죄 예방을 위한 ‘스마트 협력치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방문객이 평소보다 75% 이상 급증하는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기간에 맞춰 진행중이다. 광역예방순찰대는 매장 내 대형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해 경찰청 ‘어서 끊자’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 영상을 송출하며 방문객들의 경각심을 높이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매장 방문객이 급증하는 행사 기간에 삼성스토어의 인프라와 소속 직원분들의 협조가 더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