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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첫 벼베기 시작… 조생종 ‘진옥’ 수확

4시간전
울진군에서 올해 첫 벼베기가 시작되며 본격적인 수확철의 시작을 알렸다.

울진군은 8월 20일부터 정명1리 김용찬 농가에서 기성면 정명리 900번지 일원 약 4ha 정도 첫 벼베기를 실시했다.

첫 벼베기 품종은 지난 4월 30일 모내기한 조생종 진옥으로 생육기간이 짧아 조기 수확이 가능한 품종이다.

쌀알이 고르고 외관 품위가 우수하며 밥맛이 좋은 품종으로, 해당 농가는 지역농협과 계약재배를 통해 명절 선물용 등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황이주 군수는 “올해도 어려운 영농 여건 속에서 첫 벼베기를 시작하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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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2026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선거공약서 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하며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정책공약의 구체성, 실현 가능성, 주민참여성 등을 평가하여 정책선거 문화를 확산하고 유권자와의 약속 이행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시상 제도이다.이번 평가는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공개된 선거공보와 선거공약서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매니페스토 본부는 6월 4일부터 7월 10일까지 전국 광역·기초단체장 및 교육감 당
연천군은 지난 21일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14명을 추가로 입국시켰다고 밝혔다.이번에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건강검진과 통장 개설, 조기적응프로그램 교육을 마친 뒤 군남면과 백학면 농가에 배치돼 벼와 특용작물 수확 등 본격적인 농작업에 나섰다.최근 농촌 지역이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농번기 인력난을 겪는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이 적기 영농과 안정적인 농업 생산을 뒷받침하는 핵심 대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날 계절근로자 3명을 배정받은 강OO씨
올해 2분기 중동·아프리카 스마트폰 시장이 위축됐지만 삼성전자는 점유율을 오히려 끌어올리며 업계 1위 자리를 굳혔다. 메모리 공급난으로 저가 제품의 출하가 감소하자 보급형부터 플래그십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갖춘 삼성전자가 경쟁사의 빈자리를 흡수한 것으로 풀이된다.올해 연간 출하량도 증가세가 예상돼 애플에 내준 글로벌 출하량 1위 자리를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31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중동·아프리카 스마트폰 출하량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10% 감소했다. 25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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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취재진이 정식 출시일인 8월28일부터 이틀간 팀타파스의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 ‘마녀의 정원’을 직접 플레이했다. 그림체와 조
인공지능과 로봇공학을 중심으로 산업구조가 급변하면서 대학 교육 현장에서도 현장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체질 개선이 가속화되고 있다. 강단 중심의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기업이 요구하는 실전 과제를 직접 해결하고, 나아가 이를 채용까지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려는 움직임이
제주도교육청은 오는 9월1일부터 학교 성희롱·성폭력 고충심의위원회를 도교육청으로 이관해 직접 심의를 맡는다고 31일 밝혔다.이를 통해 학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사안 처리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업무 이관에 따라 학교는 성희롱·성폭력 사안 발생 시 초기 상담과 신고·접수, 피해자 보호 및 재발 방지 등 학교 현장의 대응에 집중하고, 교육청은 신고된 사안의 사실확인과 고충심의위원회 운영을 담당한다.앞서 도교육청은 지난 1월부터 학교 관계자와 변호사, 노무사 등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전담팀을 운영해 타 시
제주드론교육연구회 주최로 열린 드론 풋살 연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지난 29일 오후 4시 30분 신성여자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이번
안철수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31일 이재명 대통령이 '참신한 적임자'라며 용혜인 기본소득당 국회의원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데 대해 맹비난을 쏟아냈다.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용혜인 의원을 '혐오 장사꾼'에 빗대며 "결국 용혜인 후보자는 이재명 정부를 끝장 낼 자폭카드가 될 것"이라고 거칠게 비판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끝내 민심을 역류한다면 대통령 국정 지지율의 앞자리는 '2'를 찍을 것이라고 경고했다.안 의원은 용혜인 후보자는 기본소득당 소속으로 국회의원이 된 적이 없고 재선
30년 넘게 현장에서 소상공인 정책을 다뤄온 행정 전문가가 골목상권 자영업자들을 위한 실전 지침서를 펴냈다.송해근 재단법인 안산시 상권활성화재단 대표는 최근 책 ‘장사의 기본’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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