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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단, K-자원순환정책 글로벌 전파 앞장

7시간전
한국의 K-자원순환정책을 외국인 유학생에게 전파하는 행사가 성료됐다.

한국환경공단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환경 분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의 선진 자원순환 정책과 기술을 공유하는 'K-MateS Project'를 추진했다.

K-MateS는 한국의 녹색해법을 함께 배우고 연결하는 지속 가능 솔루션 파트너 양성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시립대 ‘미래 글로벌 환경정책리더 양성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해체 작업자 교육·현장 모니터링 확대ⵈ 예방 중심 안전관리 체계 구축제로에너지건축물 확산·그린리모델링 활성화ⵈ 건물 부문 탄소중립 실현대한민국 국토대전·한국건축문화대상 등 우수사례 발굴ⵈ 건축문화 확대 “무엇보다 건축화재 등 예방 중심의 안전정책이 효율적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혼신을 다하고 아울러 건축물 불법증축 등에 대해선 소방청과 합동 점검단을 가동, 국민안전이 우선된 편익을 도모할 수 있는 정책 개발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국토교통부 이진철 건축정책관. 건축정책의 중요성과 민감성을 아우를 수 있는
아이에스동서가 분양하는 '펜타힐즈W 1단지' 견본주택에 발 디딜 틈 없는 수요자들이 몰렸다.현장에서는 26일 오전 오픈시간부터 오후 5시까지 입장을 대기하는 긴 줄이 계속 이어졌다. 이에 따라 분양관계자들은 오후 7시까지 견본주택 관람시간을 연장하는 결정을 내렸다. 27일과 28일에도 운영시간이 연장된다.견본주택 내부에서도 높은 관람열기가 이어졌다. 전용면적 84㎡를 보기 위한 수요자들이 가장 많았고, 115㎡와 123㎡ 등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현장에서 만난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수원 광교 본사 사옥에서 신입직원들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GH 패밀리데이 : 신입직원 가족초청편’을 마쳤다.상반기 입사한 신입직원들과 부모 등 가족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GH 업무환경과 조직문화를 직접 체험하면서 일·가정 균형을 함께 모색하고, 보다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첫 순서인 사옥 탐방에서는 신입직원과 가족들이 사옥 곳곳을 둘러보며 GH 업무공간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플라워 클래스’에서는 서로를 위한 꽃다발을 만
집합건물 관리단과 입주자대표회의는 모두 ‘관리’를 담당하는 단체이지만, 적용 법률과 조직 구조, 권한 배분 방식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분쟁의 양상과 해결 방법도 상당한 차이가 있다.집합건물법이 적용되는 오피스텔·상가·지식산업센터 등에서 관리단이 존재하면서 동시에 공동주택관리법상 입주자대표회의가 유사한 기능을 수행하거나, 관리단이 구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입주자대표회의가 사실상 관리단 역할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 과정에서 관리 주체의 지위와 권한이 불명확해지고, 관리규약 및 회의결의의 효력이 문제되며, 공용부분 수익금 배분이나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세종시 소재 LH '데시벨35랩'에서 가족 단위 참가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층간소음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교육에 참여한 가족들은 뛰기, 가구 끌기, 공 뛰기 등 일상생활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소음을 직접 일으키고 이를 측정해 보며 소음의 크기와 아래층 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윗집의 소음이 아래층에 전달되는 경로를 직접 체험한 뒤, 이웃을 배려하기 위한 실천 약속을 가족이 함께 작성하며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올해부터 체험형 층간소음 예방 교육은 상시
D-BIM·해체계획서 작성 자동화·통합관리 기반 해체공사 전 과정 관리기술 개발해체계획서 작성 효율 50%↑·인허가 기간 50%↓·안전사고 50% 감축 목표 건축물을 안전하게 해체하고 효율을 극대화하는 디지털 기반 해체설계 및 해체공사 관리기술 개발이 가시화되고 있다. 기술이 완료되면 해체계획서 작성 효율 50% 향상·인허가 기간 50% 단축·해체공사 안전사고 50% 감축 등 해체공사 혁신을 견인할 전망이다.국토교통부 중대형 R&D 사업으로 추진 중인 ‘건축물 안전해체 계획 및 시공기술개발 연구단’(단장 송태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본청 회의 운영 방식을 정례 업무보고 중심에서 공약과 현안 중심의 토론형으로 전환해 정책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방침을 밝혔다.고 교육감은 3일 제주도교육청 본청 5회의실에서 열린 확대주간기획조정회의에서 "회의 진행의 효율성과 결과의 효능감을 높여야 한다"며 "정례적으로 진행하는 업무보고는 최대한 줄이고 공약 관련 현안과 쟁점을 중심으로 회의 자료를 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이어 "관행적으로 각 부서의 업무 내용을 보고받기보다 공약과 관련한 정책을 함께 토론하는 방식으로 회의를 운영하겠다"며 부서 간 협업과
세기AT가 7월 3일, 중구 소파로에 위치한 세기빌딩 회의실에서 신규 브랜드 '노이즈'의 런칭을 알리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기자간담회는 '세기AT 세일즈팀 김형민 차장'의 프레젠테이션과 함께 진행됐다.우선 세기AT의 기업 설명이 진행됐다. 세기AT는 오디오테크니아과 오랜 기간 파트너십을 유지해 온 기업이다. 오디오테크니카의 헤드폰, 이어폰, 턴테이블, 방송용 마이크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음향기기를 국내 시장에 선보여왔다.세기AT는 오디오테크니카뿐만 아니라 새로운 브랜드 '노
부산항만공사가 전국 항만 최초로 안티드론 시스템를 구축했다. 항만 내 불법 드론을 원천봉쇄하는 시스템이다.부산항만공사는 국내 최대 무역항인 부산항을 불법 드론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고 항만 운영의 연속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구축한 '무역항 안티드론 시스템'이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부산항 안티드론 시스템 구축 사업은 2024년부터 BPA와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이 사업비를 분담해 추진해 왔다. 본 시스템을 통해 부산항은 고성능 레이더와 RF탐지기, 드론을 탐지하는 EO/IR
한국마사회가 렛츠런파크 서울 포니랜드에 목장 콘셉트의 카페 ‘Slow Pony’를 새롭게 선보였다. 지난 27일 문을 연 슬로우포니는 일상의 속도를 늦추고 자연 속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카페는 약 130평 규모이며 주변에는 포니 목장과 정원이 함께 마련돼 방문객들이 통창 너머로 포니를 바라보며 휴식을
관세청 인천공항세관은 해외 유명브랜드를 도용한 가짜 공기청정기 필터 등 6만9천점을 중국에서 불법 수입해 유통한 조직을 검거하고, 지난 5월 19일 인천지방검찰청에 관세법 및 상표법 위반 혐의로 총책 A를 구속 송치하고, 중국에 체류 중인 공급책 B를 지명수배했으며, 국내에서 온라인 유통에 가담했던 공범 3명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검찰에 송치된 총책 A와 공범들은 5월 27일 인천지방법원에 기소되어 관세법 및 상표법 위반 혐의에 대한 재판을 받을 예정이다.인천공항세관의 수사 결과, 이들 조직은 세관 검
부산에 전국 최초의 민·관협업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 센터는 금융·고용·복지와 지역 민간금융을 복합지원하는 체계를 갖췄으며, BNK부산은행은 이용자 대상 금리우대 대출·적금 상품을 선보인다. 3일 금융위에 따르면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이날 오전 부산 중구 '부산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개소식에는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 김성주 BNK부산은행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 등이 함께했다.부산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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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로봇산업 혁신전략 협의체’가 출범했다.인천시는 3일 ‘로보캅 2026’이 열리고 있는 송도컨벤시아에서 ‘인천 로봇산업 혁신전략 협의체’ 출범 회의를 개최했다.로봇 공학계의 월드컵으로 불리는 지능형 로봇 경진대회에서 협의체 출범 회의를 연 것은 인천시의 로봇산업 육성 의지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한 것이다.‘인천 로봇산업 혁신전략 협의체’는 인천시 미래산업국장을 위원장으로 당연직 공무원 6명과 5개 분야 위촉직 전문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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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경남지사는 지난 6월 25일 하동축협과 연계해 옥종면 관내 한우농가 30호를 대상으로 ‘한우농가 현장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한우산업의 불안정한 시장 상황 속에서 지역 한우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사양관리 기술을 보급해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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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청주지역이 SK하이닉스 반도체 설비 투자의 최대 수혜지로 평가받는 가운데, 바로 인근에 위치한 청주 화물터미널 부지가 경매로 나왔다.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과거부터 대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확정된 지역은 인근 토지의 희소성이 극대화돼 자산 가치가 급등하는 패턴을 보여왔다”고 말했다.이어 “청주 화물터미널 부지 경매 건은 SK하이닉스의 이미 가동중인 M15X에 이어 2027년 준공 예정인 첨단 패키징 전용라인, 45조원 규모 글로벌 투자 호재 및 지난 29일 발표된 ‘100조원 청주 추가 투자 호재’까지 맞물려 눈길을
3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오늘 부터 제주도와 전남남부, 내일은 충청권과 그 밖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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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활동하는 설치미술가 Youngmi Bombach가 인간의 상실과 회복, 그리고 희망을 주제로 한 설치미술전 〈문, 빛을 바라다〉를 오는 7월 2일부터 10일까지 개항장 문화지구 도든아트하우스에서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삶 속에서 누구나 마주하는 상실의 경험을 예술로 치환하고, 그 흔적을 통해 다시 희망을 발견하는 과정을 담아낸다.전시 제목인 〈문, 빛을 바라다〉는 닫힌 현실을 지나 새로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인간의 여정을 상징한다.또한 문은 상처와 치유를 잇는 경계이며, 빛은 절망 끝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희망을 의미한다.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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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 실시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26일 충북도 후생복지관 건립공사 현장에서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합동으로 ‘2026년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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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인천지사와 평택지사를 방문해 김원성 안전경영본부장 주재로 현장 안전 보건 점검과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자연재난과 폭염 등으로 인한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현장의 안전 관리 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원성 안전경영본부장은 각 지사장 및 안전 보건 담당자들과 함께 지사 관할 선박, 사업소, 시설물, 방제 창고 등 주요 작업장을 찾아 유해·위험 요인을 점검했다. 특히 국지성 집중 호우와 하절기 폭염에 대비해 야외 작업장 계류 시설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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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산하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관련 집단분쟁조정 신청에 대해 7월 2일 조정절차를 개시하기로 결정했다.소비자 53명은 벤츠코리아가 2023년 6월부터 공식 수입·판매한 EQE 차량에 실제로는 파라시스 배터리 셀이 탑재됐음에도 씨에이티엘 배터리 셀이 탑재된 것으로 설명하고 판매한 행위에 대해 손해배상을 요구했다.이에 위원회는 심의를 거쳐 ▲본 사건 차량 판매행위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 수가 50명 이상이고, ▲사건의 중요한 쟁점이 사실상 또는 법률상 같아 집단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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